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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2 : 군웅할거

처음 읽는 삼국지 2 : 군웅할거

(피고 지는 영웅들)

홍종의 (엮은이), 나관중 (원작), 김상진 (그림)
하늘을나는교실
11,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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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2 : 군웅할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처음 읽는 삼국지 2 : 군웅할거 (피고 지는 영웅들)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어린이를 위한 고전
· ISBN : 9788994757452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18-01-31

책 소개

처음 읽는 삼국지 시리즈. 10권 분량의 나관중의 원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5권으로 재구성하였으며, 본문 앞쪽에는 등장인물 소개, 삼국의 주요 지명 및 주요 전투를 담은 지도를 담았고, 책의 끝에는 위, 촉, 오 세 나라가 자웅을 겨루던 시대의 동아시아의 지도와 고사성어를 담았다.

목차

등장인물

1 떠오르는 해와 같은 조조
2 강동의 소패 왕 손책
3 평화를 위해 화목을 꾀하다
4 거짓 황제와 거짓 공격
5 철창에 갇힌 호랑이
6 배신자의 최후
7 피로 쓴 황제의 편지
8 조조의 그물에서 벗어난 유비
9 어지러운 세상을 근심하다
10 관우와 조조의 세 가지 약속
11 떠나는 관우의 뒷모습을 바라보다

고사성어
주요무기

저자소개

홍종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며 등단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공평한 저울 세상》 《어느 날 걱정나무가 뽑혔다》 《전복순과 김참치》 외 10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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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그림)    정보 더보기
만화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붓도령 펜낭자’를 설립하여 캐리커처 및 일러스트 작가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만화 율곡 이이》 《만화 신사임당》 《사마천-사기》 《춘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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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중 (지은이)    정보 더보기
14세기 원말명초의 격변기에 활동한 중국의 소설가이자 사상적 서술자다. 그는 혼란과 분열의 시대를 온몸으로 통과하며 인간과 권력, 충의와 배신, 이상과 현실의 긴장을 가장 집요하게 파고든 이야기꾼이었다. 나관중은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고, 역사의 균열 속에서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를 서사로 조직해냈다. 그의 대표작 『삼국지연의』는 왕조 교체기의 정치사나 전쟁사가 아니라, 혼돈의 시대에 인간이 스스로의 기준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거대한 인간 드라마였다. 『삼국지연의』의 문장은 전쟁을 묘사하지만, 그 안에서 진짜로 움직이는 것은 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었다. 나관중의 서사는 이후 수백 년 동안 동아시아의 정치관, 인간관, 리더십 이해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삼국지연의』는 단순한 고전 소설을 넘어 인간을 쓰는 법과 권력을 다루는 법, 그리고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는 기준에 대한 집단적 사유의 보고가 되었다. 그는 영웅을 이상화하지 않았다. 관우의 의리에는 고독과 파멸을, 조조의 지략에는 냉혹함과 불안을, 제갈량의 지혜에는 끝없는 책임과 소진을 함께 담아냈다. 그는 승자와 패자를 가르기보다, 각 인물이 무엇을 기준으로 행동했는지, 그리고 그 기준이 끝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끝까지 따라갔다. 충과 의, 권모술수와 전략, 명분과 생존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얼굴을 통해, 그는 도덕적 교훈이 아닌 선택의 무게를 독자에게 남겼다. 나관중의 이야기는 완성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 각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떤 기준으로 움직일 것인가. 그래서 『삼국지연의』는 시대가 바뀌어도 계속 읽히며, 흔들리는 시대마다 삶의 기준으로 다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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