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아윈 오럼 (지은이)
정보 더보기
히아윈 오럼은 100여 권에 달하는 책을 썼으며, 26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어린이 책뿐만 아니라 어린이 만화의 대본, 뮤지컬의 노랫말도 쓰고 있다. 글을 쓰지 않을 때에는 그림을 그려 전시회를 열기도 한다. 지은 책으로는 ≪소원이 이루어질 때≫, ≪화가 난 아서≫, ≪다락방에서≫, '뱀파이어 모나' 시리즈 등이 있다.
펼치기
서승옥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50년 경기도 고양군에서 태어난 저자는 경기 여자 중·고등학교를 나와,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다. 이화여대의 국어국문학과에서 강의했었고 다수의 대학에서 국문학과 아동문학론을 강의했다. 1995년 임마누엘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2001년 온누리교회에 등록 교인이 되었고, 2007년 온누리교회에서 권사로 임직받았다. 온누리교회의 ‘일대일 제자 양육’ 팀에서 10여 년 동안 훈련받았고 대외 사역으로 국내 국외에서 다수의 교회 성도들과 일대일 제자 양육을 진행하였다. 2023년에는 총괄큐레이터로 ‘이어령 1주기 추모전시회’를 도쿄에서 열기도 하였다.
현재는 온누리교회의 권사이며 도서출판 ‘생각의 바다’ 대표이며 ‘CST 부설 문화행정연구소’의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그림책『화가 난 아서』를 번역했고, 저서로 『마인드맵으로 하는 우리 아이 글쓰기』가 있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