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이 마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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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도쿄에서 태어나 고마자와대학 불교학부 선학과를 졸업했다. 열여섯 살 때부터인 1981년부터 그림을 배웠다. 1984년 국립과학박물관이 주최하는 제1회 식물 정밀화전에서 가작으로 상을 받고, 2회부터 4회까지 3년 연속 입선했다. 《민들레》는 2017년 브라티슬로바 세계그림책원화전에서 금사과상을 받았다. 《해바라기》, 《튤립》, 《나팔꽃》, 《민들레》가 한국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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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혜숙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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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작아지고 작아져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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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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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역임했습니다.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진화』 같은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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