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겔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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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 덴마크 왕립미술아카데미(Royal Danish Academy) 명예교수(1966~2006).
— 겔 아키텍츠(Gehl Architects ApS) 설립 파트너(2000~2016).
— 오르후스 건축학교(Aarhus School of Architecture) 겸임교수(2022~현재).
— 저서로는 《건물 사이의 삶(Life Between Buildings: Using Public Space)》, 《새로운 도시 공간(New City Spaces)》, 《새로운 도시의 삶(New City Life)》, 《사람을 위한 도시(Cities for People)》, 《공공의 삶을 연구하는 방법(How to Study Public Life)》 등이 있다.
— 겔 아키텍츠와 함께 코펜하겐, 멜버른, 시드니, 런던, 모스크바, 뉴욕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주요 도시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 호주 시드니 명예시민.
— 에든버러대학교, 토론토대학교, 바르나대학교, 핼리팩스대학교 명예박사.
— 덴마크, 영국,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미국, 캐나다 건축가협회, 아일랜드 및 호주 도시계획협회, 한국도시설계학회(Urban Design Institute of Korea) 명예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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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깃 스바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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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문화를 전공하고 덴마크 왕립미술학교 건축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겔 연구소에서 사업관리자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공간 문화 Spatial Culture』가 있다. 여러 대학에서 초청 강사로 강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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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제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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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대한 호기심으로 〈모노클〉을 창간호부터 약 15년 동안 탐독해왔다. 이는 도심에서의 생활패턴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도쿄, 싱가포르, 상하이의 곳곳을 돌아다니며 각기 다른 동네의 매력을 발견하고 나서야 스스로 ‘서울촌놈’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서래마을, 반포동, 창신동, 망원동, 이화동, 만리동, 논현동, 통의동 등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며 그 동네만의 매력을 읽고 해석하는 취미를 갖게 되었다. 사용자 입장에서 도시 곳곳을 경험하며 우리 주변에서 잘 보이지 않는 ‘도심 속 삶의 질을 높이는 요소들’을 찾아내 기록하면서 지인 및 학생들과 공유하는 것이 즐거움이다.
현재 상명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 교수, UDS코리아 자문교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상업공간 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맘스터치 브랜드 리뉴얼 및 혁신매장 리뉴얼 디자인을 진행했다. 폴인 〈밀레니얼의 도시〉 컨퍼런스 총괄기획을 맡았고, 〈모노클시티가이드: 서울편〉의 에디터로 참여한 바 있다. 얀겔의 《인간을 위한 도시 만들기》, 《중국풍, CHINA CHIC》,《기획은 패턴이다》 등 다수 서적의 번역과 감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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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경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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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번역가 모임인 바른번역에서 경제·경영 및 인문·사회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독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간결하고 명확한 번역 스타일을 선호한다.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도약》, 《제트코노미》, 《공동체 경제학》, 《미쉐린 타이어는 왜 레스토랑에 별점을 매겼을까?》, 《블랙 에지》, 《메이커스》, 《규모와 민첩성을 연결하라》, 《마켓바스켓 이야기》, 《혁신의 대가들》, 《기업의 경제학》, 《죽은 경제학자들의 만찬》, 《무엇이 가격을 결정하는가?》, 《중국 없는 세계》, 《미각의 지배》, 《우리는 도시에서 행복한가》, 《모든 악마가 여기에 있다》, 《기대 감소의 시대》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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