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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91139729719
· 쪽수 : 424쪽
· 출판일 : 2026-03-20
책 소개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1부 1000년 이전: 돌로 만든 인류 최초의 흔적
1 본데르베르크 동굴│2 인잘로 일랑가│3 클리모나스│4 타실리나제르│5 쿠에바 데 라스 마노스│6 냅 오브 하워│7 간티야│8 뉴그레인지│9 스캐러 브레이│10 기자의 대피라미드│11 스톤헨지│12 우르의 지구라트│13 크노소스 궁전│14 투탕카멘의 무덤│15 트로이 성벽│16 아부심벨 신전│17 라 벤타│18 차빈데우완타르 구신전│19 초나라 장성│20 이슈타르의 문│21 키루스 대제의 영묘│22 페르세폴리스│23 파르테논 신전│24 에레크테이온│25 침묵의 탑│26 카잔루크 고분│27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로스 영묘│28 밤 성채│29 쿠시 피라미드│30 타포시리스 마그나│31 진시황릉│32 아탈로스의 스토아│33 빌라 아드리아나│34 콜로세움│35 헤롯의 궁전│36 메종 카레│37 피시번 로마 궁전│38 예수 탄생 기념 성당│39 베이트구브린 동굴군의 콜럼바리움│40 알카즈네│41 룽유 석굴│42 루파나르│43 퐁뒤가르 수도교│44 자구완 수도교│45 트라야누스 시장│46 태양의 피라미드│47 헤라클레스의 탑│48 판테온│49 비르사 언덕│50 카라칼라 욕탕│51 로마 체육관·욕장 단지│52 코판 유적│53 오스티아안티카 생선 가게│54 아울라 팔라티나│55 산치 17번 사원│56 데린쿠유 지하 도시│57 테오도시우스 성벽│58 마제사│59 타가 거석의 집│60 성 카타리나 수도원 도서관│61 아야 소피아│62 엘로라 석굴│63 헝산 현공사│64 치첸이트사│65 티칼│66 호류지│67 린디스판 수도원│68 바위의 돔│69 갠지스강의 하강│70 비르카│71 코르도바 대모스크│72 헤이안궁│73 모나스티르 리바트│74 아헨 대성당│75 욱스말 유적, 총독의 궁전│76 성 피오난 수도원│77 보로부두르 사원│78 오세베르그 고분│79 찬찬│80 찬드 바오리
2부 1000-1499년: 요새와 궁전, 대성당의 시대
81 바이킹 족장의 집│82 랑스 오 메도스│83 오크멀지 흙 오두막│84 크라크 데 슈발리에│85 헤이스팅스성│86 런던탑│87 사나 구시가지│88 앙코르와트│89 세계 구세주의 집│90 살라망카 구대성당│91 산이시도로 왕실 판테온│92 카이로 요새│93 메사버드 절벽 궁전│94 잠 미너렛│95 알람브라 궁전│96 에든버러성│97 아코마 푸에블로│98 싱게티│99 바타다게│100 카사 그란데 유적│101 봉정사 극락전│102 말라이 헤이아우│103 코나라크 태양신 사원│104 렐루 도시 유적│105 라파하 왕릉군│106 게디 유적│107 몬테성│108 샤르트르 대성당│109 상도 유적│110 오투아타우아 스톤필드│111 추시 토루│112 징게레베르 모스크│113 두칼레 궁전│114 애시웰 세인트 메리 성당│115 그레이트 인클로저, 그레이트 짐바브웨│116 칸 알미르잔│117 알카라윈 도서관│118 피사의 사탑│119 브뤼헤 시청│120 경복궁 근정전│121 모아이│122 타나롯 사원│123 울루그베그 천문대│124 자금성│125 라켄할러│126 피렌체 대성당│127 알베로벨로의 트룰리│128 티에벨레 궁전│129 포르투갈 성당│130 구루드와라 자남 아스탄│131 산탄드레아 성당│132 블루 모스크
3부 1500-1799년: 제국의 흥망과 도시의 성장
133 무르주크 구시가지│134 시스티나 경당│135 알브레히트 뒤러의 집│136 킹스 칼리지 예배당│137 슐로스키르헤│138 카자 두스 비쿠스│139 햄튼 코트 궁전│140 푸에블라│141 파르네세 궁전│142 산펠리페 데 바라하스성│143 제로니무스 수도원, 바스쿠 다가마의 묘지│144 포토시 은광│145 말야반타 라구나타스와미│146 성 엘모 요새│147 성 바실리 대성당│148 엘에스코리알│149 메리 여왕의 목욕탕│150 스타리 모스트│151 파라데시 시너고그│152 파테푸르 시크리│153 우라니보르 천문대│154 산조르조 마조레 성당│155 히메지성│156 우피치 미술관│157 암리차르 황금 사원│158 파도바대학 해부학 강당│159 가르 궁전│160 제임스타운│161 샌타페이 총독 관저│162 컴포트곶│163 난마돌│164 카바│165 파실 게비│166 포탈라궁│167 패리스 풍차│168 아보메 왕궁│169 카주 다리│170 제임스 요새│171 타지마할│172 빌리우-스틸 - 웰페린 하우스│173 쿠스코 대성당│174 일곱 박공의 집│175 스키츠보그탑│176 베르사유 궁전│177 프레더릭스버그 요새│178 탁상 사원│179 세일럼 법원 청사│180 카스틸로 데 샌마르코스│181 산이그나시오 미니 예수회 선교원│182 냐타폴라 사원│183 세인트 폴 대성당│184 예수 변모 성당│185 세인트루이스 요새│186 모건 루이스 풍차│187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 도서관│188 산타 마리아 데 로레토 성당│189 퍼네일 홀│190 상수시 궁전│191 야코프 호이│192 게트라이데가세 9번지│193 파인애플 온실│194 알카사르│195 프런시스 태번│196 에레클레 2세 궁전│197 화이트채플 종 주조소│198 크롬포드 밀│199 몬티셀로│200 피서산장 문진각│201 올드 사우스 집회소│202 펜실베이니아주 의회 의사당│203 아이언 브리지│204 왕비의 마을│205 에지수 베세아세│206 다리아 다울라트 바그│207 파리 카타콤│208 바스티유 감옥│209 브란덴부르크 문│210 엘리자베스 팜│211 도브 코티지
4부 1800-1899년: 산업혁명과 거대 공학 프로젝트의 등장
212 백악관│213 허미티지│214 초턴 코티지│215 야스나야 폴랴나│216 파라과이 독립 기념관│217 로드 크리켓 경기장│218 빌라 디오다티│219 롱우드 하우스│220 로열 파빌리온│221 볼쇼이 극장│222 랭리 요새│223 원형 석조 외양간│224 베를린 구박물관│225 알라모│226 버킹엄 궁전│227 와이탕이 조약 기념관│228 카이핑 댜오러우│229 벙커힐 기념탑│230 소로의 오두막│231 파르타가스 시가 공장│232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에테르 돔│233 로열 앨버트 독│234 콜로벵 선교원│235 프리맨틀 감옥│236 소팔라 잡화점│237 수정궁│238 봉마르셰 백화점│239 포트아서 교도소│240 티롤 코트│241 유레카 방책│242 뉴욕 타임스 사옥│243 할런드앤드울프 조선소│244 네드 켈리 생가│245 레드 하우스│246 해리엇 터브먼의 집│247 초원의 집│248 포트 윌스│249 나폴레옹 묘소│250 재럿의 집│251 페트로폴리스 황궁│252 오보크 총독 관저│253 큐 왕립 식물원 온대식물 온실│254 포드 극장│255 매클레인 하우스│256 버셀턴 부두│257 수에즈 운하│258 키르티 만디르│259 스톤타운 노예시장│260 마크 트웨인의 집│261 로크스드리프트 보급기지│262 바이로이트 축제 극장│263 라이터스 빌딩│264 라플라타 대성당│265 멜버른 왕립 전시관│266 화이트호스 태번│267 켄윈 하우스│268 움베르스토네 초석 작업장│269 다르질링 히말라야 철도│270 메트로폴리탄 미술관│271 캐나다 통조림 공장│272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273 브루클린 브리지│274 모네의 집│275 홈 인슈어런스 빌딩│276 만달레이 왕궁│277 타이트가 16번지│278 노이슈반슈타인성│279 자유의 여신상│280 테와이로아│281 빅토리아 터미널│282 베이커가 221B번지│283 밴프 스프링 호텔│284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집과 스튜디오│285 생폴 드 모솔 정신병원│286 물랭루주│287 에펠탑│288 산세바스티안 성당│289 브래드버리 빌딩│290 보그드 칸 궁전 박물관│291 5월 대로│292 분리파 전시관
5부 1900-1999년: 전쟁이 남긴 상흔과 대중문화의 번성
293 정령의 집│294 탄텡니아 저택│295 캐벗 타워│296 오 라팽 아질│297 패커드 자동차 공장│298 플랫아이언 빌딩│299 레치워스 가든 시티│300 그리트비켄 고래잡이 기지│301 카사 아술│302 젠네 대모스크│303 포드 피켓 애비뉴 공장│304 콜만스코프│305 글래스고 예술대학│306 캉봉가 21번지 샤넬 아틀리에│307 스콧 기지│308 아지홀 등대│309 암바 빌라스 궁전│310 로마 미국 아카데미│311 가든 오브 알라│312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313 파나마 운하│314 구엘 공원│315 리글리 필드│316 발파라이소 케이블카│317 라스라하스 성당│318 찰스턴 팜하우스│319 상트페테르부르크 겨울 궁전│320 이파티예프 저택│321 베이징 구증권거래소│322 허스트 캐슬│323 픽페어│324 지유가쿠엔 여학교│325 센터 코트│326 피아트 링고토 공장│327 엠파이어 스타디움│328 르네상스 무도회장 및 카지노│329 유니언역│330 플레치니크의 집│331 해버스트로 하우스│332 바우하우스 빌딩│333 팔라시오 포르탈레스│334 그로먼스 차이니스 극장│335 세인트 메리 병원│336 멜니코프의 집│337 E-1027 빌라│338 살바도르 달리의 집│339 크라이슬러 빌딩│340 레닌 영묘│341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342 빌라 마조렐│343 매소닉 호텔│344 독일 국회의사당│345 쿠바 나시오날 호텔│346 마리 퀴리 연구실│347 런던 동물원 펭귄 풀│348 봄베이 토키스 스튜디오│349 피마 카운티 법원 청사│350 멕시코 예술 궁전│351 모스크바 호텔│352 후버 댐│353 비푸리 도서관│354 베를린 올림피아스타디온│355 금문교│356 시멍 주택│357 폴링워터│358 훌리오 마르티네스 프라다노스 국립 경기장│359 몬살바트 예술촌 그레이트 홀│360 피아트 탈리에로 빌딩│361 로열 플라잉 의료원│362 포트메리온│363 전몰자의 계곡│364 안네의 집│365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단지│366 277번 철교│367 펜타곤│368 앨버트 나마치라의 집│369 콜레트의 아파트│370 존슨 왁스 빌딩│371 조지아 오키프의 집│372 히로시마 산업진흥회관│373 뉘른베르크 법원 600호 법정│374 잭슨 폴록의 집과 헛간 스튜디오│375 반힐 팜하우스│376 루이스 바라간의 집│377 루누강가│378 글래스 하우스│379 임스 하우스│380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381 텔멕스 빌딩│382 다이맥시언 하우스│383 나이지리아대학교 캠퍼스 하우스│384 죽음을 기다리는 집│385 콤소몰스카야 지하철역│386 기정동 선전 마을│387 로열엔필드 공장│388 문화 과학 궁전│389 브라이언트 식료품 잡화점│390 노트르담 뒤 오 성당│391 바이코누르 우주기지│392 알토 스튜디오│393 헤스타우라상 영화관│394 자이승 승전 기념탑│395 캐번 클럽│396 아바나 대통령궁│397 구겐하임 미술관│398 로벤섬│399 체크포인트 찰리│400 스피랄렌 터널│401 블랙 스타 독립문│402 제5헬레나 드라이브 12305번지│403 베를린 필하모닉│404 앤디 워홀 팩토리│405 요요기 국립 경기장│406 미니 할리우드│407 에드먼드 페터스 다리│408 소크 생물학 연구소│409 우주선 조립 건물│410 파르케 코펠리아│411 게이트웨이 아치│412 해비타트 67│413 매디슨 스퀘어 가든│414 베를린 TV탑│415 스톤월 인│416 미스터 프리덤│417 시엘로 드라이브 10050번지│418 첼시 호텔│419 스틸 코퍼레이션 사옥│420 윌리스 타워│421 스타벅스│422 워터게이트 복합 단지│423 궈량 터널│424 CBGB│425 시드니 오페라하우스│426 타타 라파엘 경기장│427 달리 극장 박물관│428 홀리데이 인│429 폰테 시티 아파트│430 그레이 가든스│431 호프로 56번지│432 바비칸 에스테이트│433 퐁피두 센터│434 스튜디오 54│435 아시엔다 나폴레스│436 존스타운│437 다코타 빌딩│438 캔디 아트 센터 강당│439 짐바브웨 국립 영웅 묘지│440 네크로폴르 이쿠메니카 묘지│441 슬로바키아 라디오 방송국│442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443 국제우주정거장│444 라스 포사스│445 100만 개의 유리병 사원│446 치나티 재단 미술관│447 휘졸라어 연구소│448 오르세 미술관│449 오스트레일리아 국회의사당│450 루브르 박물관 피라미드│451 노트르담 드 라 페 성당│452 베를린 장벽│453 중국은행 타워│454 환경개방대학│455 슈피텔라우 쓰레기 소각장│456 마리카와 앨더턴의 집│457 영불 해저터널│458 밀 콜린스 호텔│459 댄싱 하우스│460 파라날 천문대│461 바하 스튜디오│462 비드한바반주 의회 의사당│463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464 글로브 극장│465 캄포 볼란틴 다리
6부 2000-2020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건축
466 외레순 다리와 드로그덴 터널│467 간도 학교│468 암스테르담 시청│469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470 에덴 프로젝트│471 국제 아동문학 도서관│472 팔레스타인 의회 의사당│473 구글플렉스│474 오르드루프고르 박물관 증축 건물│475 고릴라 보호 마을│476 움랑가 부두│477 쓰리 섀도 사진 예술 센터│478 SMART 터널│479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480 대형 강입자 충돌기│481 부르즈 할리파│482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 조각상│483 단양-쿤산 대교│484 제인의 회전목마│485 리쿠젠타카타 홈포올│486 아베오쿠타 숲속의 집│487 싼샤 댐│488 라나 플라자 공장│489 마코코 수상 학교│490 미란치 두 가비앙 로지│491 보스코 베르티칼레│492 디 에지│493 스미스소니언 아프리카계 미국인 역사?문화 박물관│494 스미다 호쿠사이 미술관│495 남아메리카 바하이 사원│496 단다지 도서관│497 주얼│498 유럽연합 의회 의사당│499 화난 수산물 도매시장│500 프린스턴대학교 공공?국제 문제 대학원
건축 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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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책속에서

인류가 모래 폭풍, 거세게 퍼붓는 비, 뼛속까지 파고드는 추위를 피하려면 탁 트인 야외보다는 동굴 안이 유리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아차린 이래로 건축물은 인간 경험의 중심이었다.
_들어가며
“벽이 말을 할 수 있다면…”이라는 표현이 있다. 『500가지 건축으로 읽는 세계사』는 건축물이 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귀 기울여 듣는 누구에게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_들어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