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선 (그림)
정보 더보기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입상하고 전시회에 참여했습니다. 그림 작가로서 문학, 실용서, 학습서, 교과서, 정기간행물 등 다양한 분야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톨스토이 단편선》 《탈무드》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고, 저서로는 《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 드로잉》 《나 혼자 기초 드로잉》 《그림에 진심 보태니컬 펜 드로잉》 《나 혼자 인물 드로잉》 《나 혼자 풍경 드로잉》 《초간단 손그림 12000》 《나 혼자 펜 드로잉》 《나 혼자 연필 스케치》 《나 혼자 수채화 프랑스》 《나 혼자 연필 드로잉》 《1일 1컷 낭만 그림(일상)》 《1일 1컷 낭만 그림(여행)》 《색연필로 그리는 수채화》 《비밀스럽게 행복하게》 《크리스마스 호두까기 인형》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김동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평양 진석동에서 출생했다. 평양숭덕소학교와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의 도쿄 학원, 메이지 학원, 가와바타 미술학교 등에서 공부하였다. 1919년 전영택, 주요한 등과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시작으로 「목숨」,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광화사」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다.
1923년 첫 창작집 『목숨』을 출판하였고, 1930년 장편소설 『젊은 그들』 「광염 소나타」, 1932년 「발가락이 닮았다」, 「붉은 산」을 발표했다. 극심한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소설 쓰기에 전념하다 마약 중독에 걸려 병마에 시달리던 중 1939년 ‘성전 종군 작가’로 황국 위문을 떠났으나 1942년 불경죄로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1948년 장편 역사소설 『을지문덕』과 단편 「망국인기」를 집필하던 중 생활고와 뇌막염, 동맥경화로 병석에 누우며 중단하고 1951년 6·25 전쟁 중에 숙환으로 서울 하왕십리동 자택에서 사망하였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