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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마지막 발렌타인 (HR-203)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로맨스소설 > 외국 로맨스소설
· ISBN : 9791132536994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9-07-1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로맨스소설 > 외국 로맨스소설
· ISBN : 9791132536994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9-07-10
책 소개
조스 우드의 할리퀸 로맨스 소설. 키트 워커, 저 굴러들어 온 돌은 뭐야? 얼굴만 반반하면 다냐고. 갑자기 사장 아들이랍시고 나타나 보스 자리를 꿰차더니 내 디자인에 사사건건 트집을 잡질 않나, 잘난 척하질 않나. 아니, 사장은 또 왜 이래. 나한테 자기 아들을 잘 가르쳐 달라고? 이상한 짓 하는지 정기적으로 보고하라고?
책속에서
“당신이 내 보디가드를 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라클랜은 애써 목소리에 두려움을 없애며 입을 열었다.
“당신은 회사를 운영해야 하잖아요. 매시간 날 쫓아다닐 수는 없다고요.”
리암이 팔짱을 끼자 넓은 가슴이 더욱 돋보였다.
“긴장하고 있군. 그럴 필요 없소.”
야생마도 달랠 수 있을 만큼 부드러운 목소리였다.
“좀 전에 키스를 하긴 했지만, 우리 사이에는 아무 일도 없을 거요. 이제 당신은 내 고객이고 그 의미는 당신은 절대 접근 불가라는 의미니까. 게다가 기분이 나아질지 모르겠지만, 당신은 내 타입도 아니니까.”
“아니라고요?”
“첫 번째로, 난 친한 친구의 여동생 근처를 얼씬거리는 바보가 아니거든. 두 번째로 난 관계를 맺지 않아. 좀 전의 키스는….”
“실수였죠.”
라클랜은 그를 위해 적당한 단어를 선택해 주었다.
“그렇지, 실수였소.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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