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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컴퓨터/모바일 > 인공지능
· ISBN : 9791143013514
· 쪽수 : 118쪽
· 출판일 : 2025-10-16
책 소개
목차
AI, 창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01 AI 창업 연대기
02 AI 창업 생태계
03 딥마인드와 오픈AI
04 미국의 AI 창업
05 중국 등 해외 AI 창업
06 한국의 AI 창업
07 AI 벤처 투자
08 AI 기반 제품 개발과 사업화 전략
09 AI와 사업 운영 효율화
10 AI와 창업의 미래
책속에서
이 시기 AI 창업 기업 중에는 팔란티어(Palantir Tech- nologies)가 독보적이다. 팔란티어는 페이팔(PayPal)을 창업했던 피터 틸(Peter Thiel)이 2003년 5월 창업했다. 팔란티어라는 회사명은 톨킨의 ‘반지의 제왕’에 나온 세상을 감시하는 구슬인 ‘팔란티르’에서 따온 것이다. 이로부터 짐작할 수 있듯이, 틸은 페이팔에서 개발했던 지불사기 검증 기술을 활용해 국가 안보 분야에서 테러 위협을 조기 탐지하는 회사를 만들고자 했다. 초기에 유수의 VC로부터 시장성에 대한 의심을 사서 틸의 자체 펀드와 CIA의 펀딩만을 받았던 팔란티어는 2025년 현재 생성 AI 붐과 더불어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01_“AI 창업 연대기” 중에서
두 창업 기업 간에는 기묘한(?) 연결점이 있다. 둘 다 제프리 힌턴이 간접적으로 관여(딥마인드는 UCL의 게이츠 신경과학 연구 유닛, OpenAI는 힌턴의 제자인 수츠케버의 창업팀 참여)되어 있다. 둘째는 AI 분야 당대 최고의 인재와 천재들이 의기투합을 했었던 것이다. 세 번째는 실리콘 밸리의 투자를 유치한 것이다. 런던에서 시작한 딥마인드조차도 말이다. 네 번째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테크 자이언트의 투자와 관심을 진작부터 받았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두 곳 모두 일론 머스크가 관여되어 있었다.
-03_“딥마인드와 오픈AI” 중에서
퓨리오사AI와 리벨리온 모두 제품을 양산, 상용화하는 단계에 돌입했다고 알려져 있다. 퓨리오사AI의 경우 2세대 반도체인 ‘레니게이드’를 LG AI연구원의 AI 모델인 엑사원에 공급했고, 리벨리온도 데이터센터용 NPU ‘아톰’을 SK텔레콤에 공급하고 삼성전자와 협력한 2세대 칩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두 기업 모두 정부의 ‘소버린 AI(AI 주권)’ 정책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공공 수요 연계와 실증 확산 등을 넘어 대규모 도입으로 이어질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06_“한국의 AI 창업”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