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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컴퓨터/모바일 > 인공지능
· ISBN : 9791143016447
· 쪽수 : 153쪽
· 출판일 : 2026-01-16
책 소개
목차
마음의 안전지대를 찾아서
01 AX 시대의 불안
02 불안을 잠재우는 심리적 안정감
03 실패의 기록, 학습의 자산
04 조직 내 관계의 해독제
05 과잉 정보와 정신적 여백
06 불완전한 동료, AI
07 자기효능감의 안전망
08 불확실성의 수용
09 감정을 다스리는 과학적 훈련
10 몸을 챙기는 지구력
저자소개
책속에서
불안을 신호로 읽는다는 건 불안을 없애는 게 아니라, 불안이 가리키는 문제에 대응하는 것이다. 이 전환이 일어나면 불안은 적에서 조언자가 된다. 불안이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다. 불안이 말하는 바를 이해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면 된다. 불안과 함께 살되, 불안에 지배당하지 않는 것?이게 AX 시대를 살아가는 심리적 기술이다.
-01_“AX 시대의 불안” 중에서
AI 환경에서 대부분의 실패는 복잡성 실패다. AI와 사람의 상호작용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많다. 그러나 많은 조직이 이를 예방 가능한 실패로 취급한다. 왜 AI 결과를 제대로 검증하지 않았어? 이런 질문은 실패를 개인의 책임으로 돌린다. 반면 실패를 복잡성의 결과로 보는 조직은 묻는다. 어떤 변수를 놓쳤고, 다음엔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이 학습을 만든다.
-03_“실패의 기록, 학습의 자산” 중에서
AI는 적이 아니라 불완전한 동료다. 이 전제는 AI 시대의 심리적 안정을 설계하는 출발점이다. 적대적 관계에서는 방어가 작동하지만, 협력적 관계에서는 신뢰가 작동한다. 문제는 AI가 완벽하게 협력적이지도, 완벽하게 독립적이지도 않다는 점이다. AI는 빠르지만 맥락을 놓치고, 정확하지만 유연하지 않으며, 일관되지만 창의적이지 않다.
-06_“불완전한 동료, AI”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