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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국내 여행가이드 > 충청도여행 가이드북
· ISBN : 9791155655207
· 쪽수 : 120쪽
· 출판일 : 2015-06-20
책 소개
목차
신화의 길 이야기의 길, 서산 아라메길
양길주차장 ㅣ 감자축제 한복판, 양지편의 가을이 피어오른다 10
함점재 ㅣ 5월 벚꽃 피어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어지는 길 12
팔봉산 ㅣ 여덟 개의 신화가 하늘을 우러르고 땅을 다스리는 산 14
윗사장바위와 아랫사장바위 ㅣ 궁수의‘살’이 오가던 너른들 사장바위 18
김장바위 ㅣ 가로림만 짠 물에 숨이 죽고, 발효되는 김치의 향과 맛 21
솔감저수지 ㅣ 갯내음에 긴 날개를 잠시 쉬는 휴식처, 솔감저수지 22
솔감목 ㅣ 솔티가느실, 징검다리가 전하는 솔감 이야기 26
비연대 ㅣ 비연대 바위에 깊이 새긴 사랑, 소원, 희망 28
울곶이 ㅣ 가시는 길 되짚어 삶을 살피시라, 울곶이 30
조금나루 ㅣ 뱃길 열리면 새우젓 익어가고, 사람들 걸음 넘쳐나고 31
당곶이 ㅣ 솔가지 오색천에 묶은 안녕과 풍어의 염원, 당곶이 32
구도포구(구도항) ㅣ 이야기와 물산이 모이고 흩어지는 제일의 관문, 구도포구 33
스문여 ㅣ 스무 여자들의 한이 스며 오늘도 바다는 차다, 깊다, 푸르다 37
구도성 ㅣ 백성들의 허기와 바꾼 폐성(閉城)의 애틋함, 구도성 38
연두곶이 ㅣ 구도의 수문장이 된 연꽃봉우리, 연두곶이 40
바닷물 절임배추 ㅣ 가로림만 푸른 바닷물에 숨을 죽이는 절임배추 42
함적골 ㅣ 목바귀 골짜기 가득 부처님 이야기가 흐르다, 함적골 44
목바귀 ㅣ 목 안에서 목 밖으로, 육지로 바닷길을 열어간 사람들 45
충청도병마절도사 이유직의 묘ㅣ 무덤에서도 바다를 지키는 병마절도사 이유직 46
유막골 ㅣ 꿩도 앉아 쉬어가는 유막골 48
산양포 ㅣ 뿔의 곡선으로 빛나는 산양포 49
고부레 ㅣ 고부레 고부레, 암수가 정답기는 자연의 이치 50
옻샘 ㅣ 바다로 향한 민물 샘이 키우는 바다 옻나무, 옻샘 52
호리분교(폐교) ㅣ 여전히 학교의 꿈이 담겨있는 호리분교 54
돌이산 ㅣ 세상을 만든 마구할미 신화가 깃든 돌이산 55
마구할미터 ㅣ 창세신화가 마구 흩어져 있는 신화적 공간, 마구할미터 56
우럴목 ㅣ 울어도 울어도 되돌아오는 울음소리, 우럴목 58
명지금 ㅣ 모래톱이 기다리는 붉은 꽃, 명사십리 명지금 60
낭아래 ㅣ 보름달이 뛰어내린 낭떠러지, 이제 사랑을 이루소서 62
주벅녀 ㅣ 물살에 꼬리치는 주벅처럼, 갖은 물것을 길어올린 바위 64
난둠벙 ㅣ 크게 물이 썰고야 드러나는 하늘 연못, 용난둠벙 66
용뭍티 ㅣ 고개 너머 용의 놀이터, 재 너머 하늘 향하는 용뭍티 68
할미섬 ㅣ 담배연기 길게 내뿜고 한숨 한번 깊은, 할미섬 70
중산골 ㅣ 솔잎에 번지는 목탁소리, 솔향에 스미는 불심 71
야마깐 ㅣ 바다를 막아야 비로소 한끼 밥을 얻는 사람들 72
갈마리 ㅣ 물과 싸워온 농사의 역사, 갈마리 74
개목 ㅣ 바람의 결이 잦아드는 목, 기다림이 쌓이는 목 76
장구섬 ㅣ 궁편과 채편이 조수에 대답하는 섬, 장구섬 78
자매섬 ㅣ 한배에서 태어나 서로 다른 운명으로 섬이 된 자매 79
수삭금 ㅣ 갯가의 호롱불로 배를 불리는 저녁 80
노루목 ㅣ 어린 노루는 마냥마냥 바다만 본다, 노루목 81
영살 ㅣ 비늘처럼 빛나는 바닷그물의 시간 82
도루산(노루산) ㅣ 노루의 잔등이 움직이는 산, 노루산 83
범머리 ㅣ 바위로 잠든 호랑이 기강, 호리를 지키는 범 이야기 84
팔봉갯벌체험장 ㅣ 씨를 뿌려 갯벌을 선물하는 사람들 88
한살 ㅣ 갯벌에 박힌‘살’의 지주들 90
여수부리 ㅣ 몸을 낮춘 호리항의 여우이야기, 여수부리 91
호리항 ㅣ 어흥, 개흙에 묻힌 호리항이 다시 기지개 편다 92
조갯살 ㅣ 초망으로 물질하던 날들의 축복 93
쌍섬 ㅣ 엎치락 뒷치락하는 쌍둥이 형제의 신화이야기 94
형제봉 ㅣ 그 말의 갈퀴가 날리면 덕송리에 효자가 온다 96
삼청개 ㅣ 쪽판으로 저무는 하루를 거두어 올리다, 삼청개 98
마루지골 ㅣ 삼청개 너머 아들을 기다리는 노파의 눈빛이 지다 100
기응세정려 ㅣ 정절로 가문을 지킨 행주기씨 101
안만흥정려 ㅣ 아버지를 위해, 오로지 아버지를 위해 102
한재(서낭당) ㅣ 느티나무의 하늘빛 소원을 닮은 언덕, 한재 103
팔봉초등학교 ㅣ 저 히말라야시다처럼 강하고 건강하게, 팔봉의 아이들 104
방천주막 ㅣ 허허벌판도 한숨 쉬어가는 주막, 방천주막 106
마른들 ㅣ 물빛 하늘에 드리워진 풍요로운 들판, 마른들 108
마봉재 ㅣ 날아가는 말, 사람과 이야기를 실어나르는 마봉재 109
빗돌머리 ㅣ 의적이야기가 옮겨지고, 동강나고 다시 이어지고 110
양지편 ㅣ 처마 아래 태양을 말리는 마을, 양지편 112
팔봉도농교류센터 ㅣ 팔봉이 팔도로, 세계로 향하는 전초기지 113
아라메길 호리구간에서 만나는 머물 곳, 숙박업소 114
아라메길 호리구간에서 서산의 맛을 느끼는 요식업소 115
이야기 채록과 진행에 도움주신 분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