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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지리/지도책
· ISBN : 9791156337539
· 쪽수 : 104쪽
· 출판일 : 2026-02-19
책 소개
목차
1부 대한민국의 심장 같은 지역 - 서울의 지리
1장 대한민국의 하나뿐인 특별시
- 우리나라에서 가장 북적이는 도시
- 나라 살림과 경제의 중심지
- K-컬처가 궁금해?
■ 놀러 오세요, 대통령의 사랑채로
2장 한반도의 든든한 허리
- 지하로 뻗어 나간 색색의 철도
■ 문화 유적으로 되살아난 옛 서울역
- 도심 한복판에 남아 있는 전쟁의 기억
■ 1,000명의 슬픈 이름을 기억하며
3장 산과 강이 지키는 땅
- 산으로 둘러싸인 도시
- 아낌없이 주는 한강
■ 다 같이 돌자! 서울 둘레 한 바퀴
■ 한강 따라 도심 속 허파
2부 2천 년 역사를 품은 기적의 땅 - 서울의 역사
1장 위례성부터 한양까지
- 삼국 시대: 너도나도 탐내는 땅
- 고려 시대: 수도에 버금가는 삼경
■ 흙을 쌓아 거대한 성을 만든 힘
■ 백제의 문화를 한눈에
- 조선 시대: 600년 수도의 시작
- 조선 후기: 경제 발전과 사회 변화의 중심
■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북촌
■ 수도를 지킨 도성과 사대문
[서울의 명소] 살아 있는 역사 박물관_ 5대궁
2장 나라의 운명을 짊어진 저항의 도시
- 궁 한복판에서 벌어진 나라의 비극
- 독립을 향한 열망, 대한제국
■ 하늘에 빌던 대한제국의 안녕
■ 독립의 의지를 모아서 세운 문
- 탑골공원에 울려 퍼진 만세 소리
■ 민족 수난과 저항의 역사를 기억하며
- 대한민국의 첫 시민 혁명
■ 학생들의 용기와 희생을 잊지 말자
-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뽑기까지
■ 명동을 밝힌 민주화의 성지
[서울의 명소] 뿌리 깊은 민주주의의 무대 _광화문광장·서울광장
3장 전쟁을 딛고 이룬 눈부신 경제 성장
- 잃어버린 서울, 되찾은 서울
■ 평화를 위한 약속, 전쟁기념관
- 젊은 여성들이 일궈 낸 산업
- 허허벌판에서 빌딩숲이 된 강남
- 88 서울 올림픽이 바꾼 도시 풍경
■ 서울의 역사를 한눈에
[서울의 명소] 사라져 가는 서울의 그늘 _쪽방촌
3부 희망을 안고 달려 온 공간 - 서울의 문학
1장 활기찬 수도의 진풍경을 담은 〈한양가〉
- 10년 공부로 이룬 장원의 기쁨
- 안 파는 게 없는 한양의 핫플레이스
■ 나라의 인재는 성균관으로
■ 도성 앞에 펼쳐진 커다란 시장
2장 쓸쓸하고 아름다운 시와 시인들
- 윤동주가 거닌 서울의 별 헤는 밤
■ 〈자화상〉 읽기
- 김소월이 바라본 비 오는 왕십리
■ 〈왕십리〉 읽기
3장 대도시의 비애를 그린 근현대 소설
- 가난한 노동자의 〈운수 좋은 날〉
- 일상의 소중함 속 《천변풍경》
- 전쟁이 남긴 상처 〈오발탄〉
- 인간 소외의 시절 〈서울, 1964년 겨울〉
■ 기억과 감성의 서울생활사박물관
■ 역사와 낭만의 해방촌
리뷰
책속에서

“모로 가도 한양만 가면 된다”라는 속담 들어 봤어? 모로 간다는 건 옆길로 샌다는 뜻이고, 한양은 서울의 옛날 이름이야. 왜 이런 속담이 만들어졌을까?
한반도의 지도 모양을 한번 떠올려 봐. 마치 호랑이가 앞발을 들고 서서 ‘어흥!’ 하고 우는 모습을 닮았다고들 하지. 그런데 그 호랑이의 허리, 그러니까 위아래로 볼 때 가운데에 있는 곳이 바로 서울이야.
서울에는 조선 시대의 왕들이 살며 나라를 다스리던 5개의 궁이 남아 있어.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으로, 다 합쳐서 5대궁이라고 부르지. 조선의 왕이 살던 곳이라 비슷할 것 같아도 알고 보면 의미나 역사가 다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