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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과학 일반
· ISBN : 9791156337560
· 쪽수 : 112쪽
· 출판일 : 2026-03-10
책 소개
목차
첫 번째 경기 - 또박또박 과학
쓰고 지우고, 똑똑한 ‘필기 용품’들
1라운드 자석 vs 클립
누가 더 잘 붙잡을까? #자기력
2라운드 연필 vs 샤프
누가 더 잘 쓸까? #마찰력
3라운드 사인펜 vs 형광펜
누가 더 눈에 띌까? #빛의 반사
4라운드 수정액 vs 수정테이프
누가 더 잘 지울까? #혼합물
5라운드 인덱스 vs 포스트잇
누가 더 오래 붙을까? #접착력
두 번째 경기 - 알록달록 과학
그리고 붙이고, 즐거운 ‘미술 용품’들
1라운드 색연필 vs 크레파스
누가 더 잘 섞일까? #색의 혼합
2라운드 수채화 물감 vs 유화 물감
누가 물에 더 잘 녹을까? #용해
3라운드 물풀 vs 딱풀
누가 더 잘 붙일까? #결합력
4라운드 도화지 vs 캔버스
누가 더 빨리 마를까? #증발
5라운드 고무 판화 vs 금속 판화
누가 더 선명하게 찍힐까? #화학 변화
세 번째 경기 - 두근두근 과학
반짝반짝 펑, 신나는 ‘파티 용품’들
1라운드 고무줄 vs 포장끈
누가 더 많이 늘어날까? #탄성력
2라운드 눈 스프레이 vs 풍선
누가 더 빨리 부풀까? #압력
3라운드 파티 포퍼 vs 스파클라
누가 더 뜨거울까? #연소
4라운드 팽이 vs 바람개비
누가 더 오래 돌까? #관성
5라운드 촛불 vs 야광 스티커
누가 더 오래 빛날까? #에너지
리뷰
책속에서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은 단지 물건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과학을 발견하는 탐정이라는 걸 명심해(참고로 이 책을 쓴 과학 선생님의 부캐는 ‘추리 소설가’라고!). 이제 다있소 매대를 지나가다가 이렇게 중얼거리게 될걸?
“어… 이거… 과학인데?”
자, 이제 문구 하나 집어. 그리고 마음속으로 외쳐 봐.
“다있소 상점에… 과학 다 있어!”
빛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사람 눈에 보이는 빛을 가시광선이라고 불러. 빛에 뾰족뾰족 가시가 있냐고? 아니! 여기서 ‘가시’는 한자야. 가능할 가(可), 볼 시(視), 한마디로 ‘볼 수 있다’는 뜻이지.
비가 그친 뒤 하늘에 무지개가 뜬 걸 본 적 있어? 일곱 가지 무지갯빛이 바로 가시광선이야. 빨강 → 주황 → 노랑 → 초록 → 파랑 → 남색 → 보라 순서로 부드럽게 이어져.
가시광선과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은 뭐가 있을까? 먼저 자외선! 자외선을 쐬면 우리 피부가 벌겋게 타고 세포가 손상을 입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