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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자기계발
· ISBN : 9791158749361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6-07-20
책 소개
목차
추천사
Part 1. 똥손도 금손이 되는 수행 평가 치트키
1.1 캔바(Canva)로 10분 만에 발표 자료 끝내기
1.2 ChatGPT, 내 보조 교사로 채용하자
1.3 “구글 이미지 그냥 썼어?” 감점당하지 않는 무료 사이트 모음
1.4 조별 과제 독박 쓰지 않고 스마트하게 공유하는 노하우
1.5 태블릿 PC를 들고 면접관(선생님)의 눈을 보며 말하기
Part 2. 흩어진 과제들을 모으면 스펙이 된다
2.1 파일 날려 먹고 울지 마, 클라우드 정리의 기술
2.2 코딩 몰라도 OK, 구글 사이트로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2.3 망친 수행 평가도 부활시키는 마법의 기록법
2.4 밋밋한 자기소개서 대신 메인 화면으로 승부하라
2.5 종이 서류가 아닌, QR 코드 명함을 내미는 자신감
Part 3.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 너에게
3.1 MBTI보다 정확한 유튜브 시청 기록
3.2 데이터로 뽑아내는 팩트 체크: 커리어넷으로 완성하는 ‘나 사용 설명서’
3.3 위인전은 그만, 현직 ‘덕업일치’ 선배를 SNS에서 찾아라
3.4 좋아하는 것(취미) + 잘하는 것(도구) = 나만의 직업
3.5 “선생님, 저는 앞으로 뭘 하며 살아야 할까요?”
Part 4. 입시가 쉬워지는 진로 로드맵 & 과목 선택의 기술
4.1 내 꿈에 맞는 과목 쇼핑하는 법(고교학점제 수강 신청 꿀팁)
4.2 특목고 vs 자사고 vs 일반고, 내 포트폴리오에 맞는 곳은?
4.3 1학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학생부 관리의 비밀
4.4 입학사정관을 사로잡는 디지털 포트폴리오 활용법
4.5 국영수 선행만큼 중요한 진로 로드맵 그리기
Part 5. AI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가 될 것인가?
5.1 CES 현장에서 읽은 미래 공략집으로 진로를 찾다
5.2 직업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변신하는 것이다
5.3 정답 찍는 기계는 AI를 이길 수 없다
5.4 사라질 직업 걱정 말고, 네가 직업을 만들면 돼
5.5 결국 기술보다 중요한 건 ‘사람을 향한 마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AI가 쓴 글에서는 특유의 느낌이 납니다. 대한민국 중학생이라면 절대 쓰지 않을 어색한 번역 투의 문장, 교과서 같이 정리된 모범 답안, 그리고 반듯하게 정리됐지만 상투적인 사고를 담은 글. 수십 년간 학생들의 글을 읽어 온 선생님 눈에는 ‘학생이 직접 쓴 글’과 ‘기계가 뱉어 낸 글’이 3초 만에 구분됩니다. 요즘은 AI 표절 검사 프로그램까지 있어, 몰래 베끼는 것은 반드시 들키게 되어 있어요.
학년이 바뀔 때마다 컴퓨터 바탕화면을 싹 정리하고 포맷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이건 마치 지갑에 든 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과 같아요. 여러분이 중1 자유학기제 때 대충 만들었던 ‘진로 탐색 보고서’, 중2 과학 시간에 썼던 ‘실험 결과표’가 지금 당장은 쓸모없어 보이죠? 하지만 중3이 되어 고등학교 입학 자기소개서를 쓰거나 면접을 준비할 때, 이 파일들은 가장 강력한 ‘증거 자료’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