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인공지능

유윤한 (지은이), 홍차 (그림)
나무생각
15,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4,220원 -10% 2,500원
790원
15,930원 >
14,220원 -10% 2,500원
790원
15,930원 >
yes24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4,044원 -10% 700원 11,930원 >

책 이미지

궁금했어, 인공지능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궁금했어, 인공지능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컴퓨터와 코딩
· ISBN : 9791162183977
· 쪽수 : 172쪽
· 출판일 : 2026-05-18

책 소개

신화 속 자동인형 이야기부터 오늘날 생활 속 인공지능까지, 인공지능의 개념과 발전 과정을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딥 러닝의 원리와 특이점, 일자리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며 미래 사회를 함께 생각하게 한다.

목차

1장 인간은 어떻게 ‘지능’을 만들어 냈을까?
인공지능의 탄생
사람보다 똑똑한 기계
/ 궁금 pick / 계산기에서 척척박사로

2장 스스로 움직이는 기계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상상 속의 로봇
‘로봇’이란 이름의 탄생
/ 궁금 pick / 자동인형에서 일꾼으로

3장 얼마나 다양한 인공지능이 있을까?
생각하기 시작한 로봇
보고, 듣고, 느끼고
인공지능 로봇을 속이는 법
천사일까, 악마일까

4장 인공지능은 정말 인간의 적일까?
시작된 싸움
아직은 넘을 수 없는 인간의 벽
빼앗기는 일자리
대화형 로봇이 이끄는 인공지능 산업
스스로 공부하며 성장하는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일

5장 인공지능은 어떻게 발전해 나갈까?
인공지능의 권리와 책임
어두운 미래와 밝은 미래
감정을 가진 인공지능
인공지능과 하나가 된 사람
인간을 보호하는 외골격 로봇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려면

부록 1
부록 2
작가의 말

저자소개

유윤한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한 후, 과학의 언어로 자연의 질서를 읽고 인문학의 시선으로 인간의 내면을 탐색하고 있는 작가이자 번역가다. 복잡한 과학의 본질과 생명의 신비를 명쾌하고 간결한 글로 풀어내는 작업에 매료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대중이 과학적 사유와 인문학적 통찰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글을 써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능 입맛 성격 모두 다 유전일까?》 《왜 바이러스가 문제일까?》 《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들》, 어린이책 《궁금했어, 우주》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뇌과학》 《궁금했어, 미생물》 등이 있다. 영미권과 일본의 인문·과학·문학 도서 7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번역의 기술을 다룬 저서를 펴내 언어와 행간을 조율하는 일에 대해 깊이 사유해 왔다.
펼치기
홍차 (그림)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했습니다. 에세이, 소설,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림책 《사랑은 어디에나 있어》 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1970년대 미국의 수학자인 마빈 민스키는 사람의 뇌에 관심이 아주 많았어. 경험이나 학습을 통해 뇌에 정보를 저장해 두지 않으면, 늑대 아이들처럼 옷을 입지도 말을 하지도 못한다는 사실을 흥미롭게 생각했지. 민스키는 결국 사람의 지능은 뇌에 얼마나 많은 정보가 저장되어 있고, 그것을 잘 꺼내 쓸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그리고 사람의 뇌와 비슷하게 정보를 저장했다가 꺼내 쓸 수 있는 기계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상상했지.


사람의 두뇌에는 약 860억 개 이상의 신경 세포가 있는데 인공지능에 사용되는 컴퓨터에도 신경 세포와 비슷한 것이 있지. 바로 트랜지스터야. 그런데 컴퓨터 한 대에 들어가는 트랜지스터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어. 슈퍼컴퓨터에 들어가는 트랜지스터의 수는 이미 사람의 두뇌에 있는 신경 세포 수를 넘었지. 인공지능은 여러 분야에서 사람보다 뛰어난 계산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지고 활약하고 있어.


로봇 공학자인 한스 모라벡은 현재 인공지능 로봇의 아이큐를 곤충 정도로 보고 있어. 하지만 2030년대가 되면 원숭이 정도가 되고, 2040년대에는 인간 정도의 지능을 가진 로봇이 나올 것으로 내다봤지. 또 다른 과학자들은 100년 안에 인공지능의 아이큐가 1만 정도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어. 그렇게 된다면 인간과 인공지능의 아이큐 차이가 개구리와 인간의 차이보다 더 크게 벌어질 거야.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