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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흑

적과 흑

(사랑보다 명예가 더 중요한 걸까?)

스탕달 (지은이), 정설아 (엮은이), 이창우 (그림), 방민호 (감수), 박우현 (논술)
미래엔아이세움
9,5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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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흑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적과 흑 (사랑보다 명예가 더 중요한 걸까?)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세계명작
· ISBN : 9791162337066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18-12-05

책 소개

아이세움 NEW 논술 명작 84권. 1830년에 발표된 스탕달의 작품이다. 스탕달은 이 작품에서 명쾌하고 간결한 문체로 인물의 심리와 당시의 계급 사회를 숨김없이 묘사했다.

목차

PART 01 명작 살펴보기
PART 02 명작 읽기
PART 03 깊어지는 논술
PART 04 논술 워크북

저자소개

스탕달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프랑스 근대 소설의 시초라고 일컬어지는 스탕달은 남프랑스의 도피네 지방의 수도 그레노블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7세 때 어머니를 잃고 더욱 내성적인 성격을 갖게 되어, 이것이 후의 그의 인생관인 자기중심주의로 발전하게 되었다. 1799년 17세 때 이공대학 입학시험을 치루기 위해 파리로 올라갔으나 수험은 하지 않고 관극과 극작 에 몰두하였다. 다음해 친척인 드가류 백작의 주선으로 프랑스육군성에 들어가 나폴레옹의 이탈리아 원정군에 참가하여 소위로 임관되었다. 그 후 나폴레옹 제정하에서 경리관, 사정관으로 있다가 참의원 서기... 프랑스 근대 소설의 시초라고 일컬어지는 스탕달은 남프랑스의 도피네 지방의 수도 그레노블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7세 때 어머니를 잃고 더욱 내성적인 성격을 갖게 되어, 이것이 후의 그의 인생관인 자기중심주의로 발전하게 되었다. 1799년 17세 때 이공대학 입학시험을 치루기 위해 파리로 올라갔으나 수험은 하지 않고 관극과 극작 에 몰두하였다. 다음해 친척인 드가류 백작의 주선으로 프랑스육군성에 들어가 나폴레옹의 이탈리아 원정군에 참가하여 소위로 임관되었다. 그 후 나폴레옹 제정하에서 경리관, 사정관으로 있다가 참의원 서기관을 지내고 1814년 나폴레옹이 몰락하자 이탈리아로 건너가 7년 동안 밀라노에서 살았는데, 이 기간에 자유의 문학자들과의 교우, 메치르데와의 불행한 사랑 등 그의 문학에 결정 적인 작용을 한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났다. 1821년 그가 이탈리아 경찰로부터 위험인물의 혐의를 받고 밀라노를 떠나 파리에 돌아와 쓴 것이 ≪연애론≫이다. 그가 일생 동안 쓴 작품은 전집으로 70여 권에 이르며 이것은 “잉크로 종이를 새까맣게 물들이는 것만이 가장 큰 쾌락”이라는 그의 말을 잘 입증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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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설아 (지은이)    정보 더보기
『황금 깃털』로 제8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으면서 동화작가가 되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상상하며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재미있게 보는 이야기를 만드는 게 가장 즐거운 일이랍니 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된 『악당이 된 녀석들』,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작 『게임의 법칙』, 스토리움 추천스토리 『동해』, 제1회 사회평론 스토리대상 대상작인 『이루의 세상』, 이외에 『거울폭포와 탐별』,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시리즈까지 많은 이야기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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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그림)    정보 더보기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국정홍보처, 법제처, 서울경제신문, 어린이동아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조선일보에 ‘뉴스 속의 한국사’, ‘개념 쏙쏙! 수학’ 카툰을 연재했고, 현재는 『독서평설』, 『과학동아』 등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머리가 좋아지는 유치원 수수께끼 백과』, 『전설의 수학』 시리즈, 『알고 보니 내 생활이 다 과학!』, 『4학년 5반 불평쟁이들』, 『그림자 세탁소』, 『헌 자전거 줄게, 새 자전거 다오』, 『초등 유튜버의 우리나라 지리 여행』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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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5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공주를 거쳐 대전에서 성장했다. 대학 입학과 함께 서울로 올라와 수학하며 한국 현대 문학을 전공했고, 서울이라는 공간과 작가·작품의 관계 양상에 관심을 갖고 탐구해 왔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4년 《창작과비평》 제1회 신인평론상을 수상하며 비평 활동을 시작했고, 문학평론집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 『납함 아래의 침묵』, 『행인의 독법』, 『감각과 언어의 크레바스』, 『문학사의 비평적 탐구』, 『한국비평에 다시 묻는다』가 있다. 연구서로는 『채만식과 조선적 근대문학의 구상』, 『한국 전후문학과 세대』, 『일제말기 한국문학의 담론과 텍스트』, 『이상 문학의 방법론적 독해』, 『한국문학과 일본문학의 ‘전후’』, 『이광수 문학의 심층적 독해』가 있으며, 함께 펴낸 저서로는 『최인훈, 오디세우스의 항해』, 『탈북문학의 도전과 실험』 등이 있다. 2001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나는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내 고통은 바닷속 한방울의 공기도 되지 못했네』, 『숨은 벽』을 출간했다. 또한 2012년 《문학의오늘》에 단편소설 「짜장면이 맞다」를 발표하며 소설 창작을 시작하여 소설집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답함』, 장편소설 『연인 심청』, 『대전 스토리, 겨울』을 집필했다. 그 외에도 산문집 『명주』, 『통증의 언어』, 『경원선 따라 산문 여행』 등이 있다. 현재 이효석문학재단 이사장과 계간 《맥》의 편집주간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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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현 (감수)    정보 더보기
충청북도 영동에서 태어났다. 이사 와서 지금까지 살았으나, 여전히 말은 조금 느리다.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면서 학과를 선택하는 데 약간 고민을 했다. 연극영화학과와 국문학과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철학과를 선택했다. 처음에는 칸트 철학에 관심이 많았으나, 석사 과정 후반에 만난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 논고》에 빠져, 이 책을 가지고 석사와 박사 학위 논문을 썼다. 그는 지금도 비트겐슈타인에 관해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한다. 《타임》지가 비트겐슈타인을 20세기 최고의 철학자라고 칭했건 말건 박우현은 그가 최고의 철학자라고 생각한다. 비트겐슈타인을 틈틈이 생각하던 시기에, 《도덕이론을 현실문제에 적용시켜보면》이라는 책을 친구와 함께 번역했다. 대학에서 논리학을 가르치면서 딱딱하고 어려운 논리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시도하다가 유머를 소재로 한 강의가 쉽고 재미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원래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말도 잘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성격이어서 성격을 조금 바꿔볼까 하고 수시로 읽고 들었는데, 그것이 기대 이상의 효과를 가져다준 셈이다. 이 책은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썼고, 초등학생들을 위해 유머를 이용한 논리 책을 펴내기도 했다. 그는 EBS ‘논술’ 방송 교재를 다년간 집필했고 5급 공무원 1차 시험인 PSAT(공직 적격성 평가) 문제를 출제하고 감수하기도 했다. 또한 EBS의 청소년을 위한 논리 프로그램인 <논리가 보인다>를 진행했다. EBS 라디오의 초등학생을 위한 방송 프로그램 <쑥쑥 크는 내 생각>에 오래 출연하면서 어린이들에게도 철학이 필요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달았다.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초빙 교수를 마치고 독서지도교재와 독서논술교재를 집필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어린이를 위한 철학책’과 ‘대중을 위한 철학책’을 구상 중이며, YOUTUBE로 독서 관련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까 고민 중이다. 박우현은 자신을 믿고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의지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는 누구나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성장한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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