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장애 친구와 학교에서 잘 지내는 사려 깊은 어린이가 되는 법

장애 친구와 학교에서 잘 지내는 사려 깊은 어린이가 되는 법

권용덕 (지은이), 주쓰 (그림)
우리학교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장애 친구와 학교에서 잘 지내는 사려 깊은 어린이가 되는 법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장애 친구와 학교에서 잘 지내는 사려 깊은 어린이가 되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3~4학년 > 자기계발
· ISBN : 9791167553652
· 쪽수 : 112쪽
· 출판일 : 2026-02-10

책 소개

장애가 있는 친구와 짝꿍이 된다면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장애 친구와 학교에서 잘 지내는 사려 깊은 어린이가 되는 법』은 학교와 일상에서 장애를 가진 친구와 만났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사려 깊은 행동인지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책이다.

목차

들어가며

1부. 우리는 같은 반에 있어
1. 장애는 특징이자 차이점이야
2. 우리는 왜 한 교실에서 함께할까?
3. 장애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고 싶다면

2부. 사려 깊은 어린이가 되는 방법
1. 세상을 보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봐
2. 친구와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을 익혀 봐
3. 모두를 위한 환경을 생각해 봐
4. 함께 배우며 성장해
5. 장애에도 다양한 모습이 있어

3부. 사려 깊은 세상을 만들자!
1. 일을 통해 서로 도와줘
2. 더 공정한 말로 바꿔 봐
3. 더 따뜻한 제도가 필요해

저자소개

권용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장애 청소년의 교육을 담당하는 특수교사. 대학교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했고 현재 특수교육 박사과정에 있으며 일반고등학교의 특수학급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해 제자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위한 길을 마련하고, 졸업생들과 부모들의 삶을 함께 살피고 있다. 학교를 졸업한 아이들이 장애·비장애 상관없이 사회에서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고 익숙한 사회가 되길 꿈꾼다. 세상에서 특수교사의 역할이 없어져 얼른 퇴직하는 것이 장래 희망이다. 저서로 《선생님하고 나는 친하니까》 《장애인이랑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장애 친구와 학교에서 잘 지내는 사려 깊은 어린이가 되는 법》, 공저로 《이런 진로 이야기는 처음이야》 《취업할래요》 《취업했어요》 《쉬운 글 생활 국어》 《아하! 통합교육》이 있다. 발달장애인의 삶에 유용한 정보를 담는 유튜브 채널 〈졸업후TV〉를 운영하고 있고, SBS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에 발달장애인 의사소통 전문가로 출연했다.
펼치기
주쓰 (그림)    정보 더보기
'다운타운믹스주쓰'의 세계에서 귀엽고 이상한 친구들의 도시 생활을 그리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식 날, 떨리는 마음으로 눈물을 꾹 참으며 하루를 보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때를 떠올리며, 어린이 친구들에게 "생각보다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거야. 걱정하지 마!"라고 말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만화 『내일은 갓생』, 그래픽노블 『진지한 건 내일 할래!(1~2)』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내 친구 도감』, 『내 감정 도감』, 『장애 친구와 학교에서 잘 지내는 사려 깊은 어린이』가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모두가 그러하듯 장애가 있는 친구들도 학교에서 공부하고 다른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어요. 장애 친구를 이해하고 친구로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더 다양한 친구와 함께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다양한 친구를 배려해 본 경험은 멋진 어른이 되는 데 꼭 필요하답니다. _들어가며


장애를 노력해서 극복해야 할 것처럼 여기면 장애인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어요. 장애인이 장애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많은 장애인은 장애의 극복을 원하지 않아요. 그저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한 일상을 살고 싶어 할 뿐이지요.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친구를 만나러 가고, 친구와 함께 길을 걷고, 원하는 식당에 들어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일상 말이에요.


교실에서도 서로 도울 수 있어요. 우린 서로 잘하는 게 모두 다르니까요. 휠체어 탄 친구의 체육 수업을 짝꿍이 도와줄 수도 있고, 또 그 친구가 짝꿍에게 수학 숙제를 도와줄 수도 있죠. 시각 장애 친구가 화장실에 갈 때 짝꿍이 도와줄 수 있다면, 시각 장애 친구는 짝꿍이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이야기를 잘 들어 줄 수 있어요.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