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 1 : 소셜 로봇 라보코, 학교에 가다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 1 : 소셜 로봇 라보코, 학교에 가다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 프로젝트)

정재은, 정재승 (지은이), 김현민 (그림)
얘들아모여
16,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120원 -10% 0원
840원
14,2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 1 : 소셜 로봇 라보코, 학교에 가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 1 : 소셜 로봇 라보코, 학교에 가다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 프로젝트)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과학 일반
· ISBN : 9791167742865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6-05-06

책 소개

2040년, 우리는 어떤 모습의 도시에서 살게 될까?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는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놀라운 과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따뜻한 공존의 가능성과 돌봄의 가치를 알려 주는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이 그 해답을 찾아 보자.

목차

펴내는 글
등장인물
프롤로그

1장 특별한 소셜 로봇의 탄생
- 정 박사의 비밀 노트 1
2장 라보코가 하고 싶은 일
- 정 박사의 비밀 노트 2
3장 실버홈에서 쫓겨나다
4장 소셜 로봇 시범 초등학교
5장 만다도를 떠나기 싫어
6장 수리초 탈출 대작전
- 정 박사의 비밀 노트 3

에필로그

저자소개

정재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을 쓰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팽 박사의 생태 탐험>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 시리즈, 《그 옛날에 이런 생각을?! 전통과학》, 《우리는 고사성어 탐정단》, 《얼씨구 지화자 즐거운 전통놀이》, 《엽전과 함께 굴러가는 조선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정재승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물리학의 언어로 뇌를 읽는 뇌과학자. 이 주름진 작은 기관 안에서 인간이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선택하며, 때로는 왜 그토록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지 연구한다.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복잡계 모델링을 적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뇌를 모델링하고 증상을 예측하는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박사후연구원과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 신경과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의 대뇌 모델링,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뇌를 닮은 인공지능을 연구한다. 서로 멀리 떨어져 보이는 분야들이지만, 종국에는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간의 뇌는 어떻게 판단하고, 우리가 만든 기계는 그 판단을 어디까지 이해하거나 닮을 수 있는가.’ 100여 편의 논문을 를 포함해 다양한 과학 저널에 출간했고, 2009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2019년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이면 연구실을 나와 작은 도시의 도서관으로 향한다. 2010년부터 과학자들이 청소년과 시민들을 찾아가 과학 강연을 기부하는 ‘10월의 하늘’을 이어오고 있다. 달력에는 하루로 표시되지만, 과학에 대한 호기심만큼은 오래 남기를 바라는 행사다.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2001), 《열두 발자국》(2018),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2019),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2026) 등이 있다. 연구실에서는 뇌와 인공지능을 탐구하고, 책에서는 결국 인간을 탐구한다. 인간은 여전히 가장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며, 좀처럼 사용설명서를 허락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펼치기
김현민 (그림)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뒤 어릴 때 꿈을 찾아 만화가가 되었다. 프랑스 앙굴렘 도서전에 출품한 것을 계기로 프랑스 출판사에서 『Archibald 아치볼드』라는 모험 만화를 만들고 있다. 인간이 아닌 괴물이나 신기한 캐릭터 등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림을 좋아한다. 몸은 지구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머릿속은 항상 우주의 여행자가 되고 싶은 히치하이커. 「몬스터 캠핑장」 시리즈와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 시리즈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박사님, 저 해고당했어요.”
정 박사는 시무룩한 라보코를 안고 어깨를 토닥여 주었다.
“위로해 주셔서 고마워요, 박사님.”
라보코가 속삭였다.
정 박사가 위로의 말을 건네지는 않았지만, 라보코는 말없이 안아 주는 정 박사의 행동에서 진심을 느꼈다. 라보코는 말뿐만 아니라 눈빛과 몸짓, 분위기 등을 파악하여 사람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소셜 로봇이기 때문이었다.


“제 오류가 심각한가요? 중앙 회로가 문제예요, 알고리즘이 문제예요? 두뇌 모듈을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아니. 네 머리는 완벽해. 네 오류는 배에 있어.”
정 박사는 로봇의 걱정과 전혀 다른 말을 했다.
“배가 너무 차갑고 딱딱해. 안으면 따뜻하고 포근해야 좋지. 그리고 힘 조절 기능도 세밀하게 손봐야겠어. 감정이 넘칠 때 힘이 좀 세지더라.”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