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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 1 : 소셜 로봇 라보코, 학교에 가다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 프로젝트)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과학 일반
· ISBN : 9791167742865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6-05-06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과학 일반
· ISBN : 9791167742865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6-05-06
책 소개
“친절 과다, 눈치 제로, 공감 능력 만렙! 수상한 로봇이 우리 반에 나타났다!“
100만 독자가 기다린
KAIST 정재승 교수의 새로운 탐구 보고서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어린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미래 과학 동화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팀이 야심 차게 준비한
어린이를 위한 첫 인공지능 프로젝트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시리즈로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정재승 교수의 신작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는 미래를 향한 창을 열고 그 너머의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아직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 내는 ‘로봇 발명의 여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로봇과 함께 살아갈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해 보도록 이끈다.
이 책에서 어린이들은 ‘소셜 로봇’이라는 새로운 존재를 처음 만나게 된다. 사람의 말과 표정, 행동을 이해하고 반응하며, 인간과 사회적인 관계를 맺도록 설계된 소셜 로봇이 가능해진 가장 큰 이유는 인공지능의 발전이다. 인공지능 덕분에 로봇은 이제 사람의 말을 정확히 알아듣고, 상황을 해석하며, 무엇이 필요한지 스스로 판단하기 시작했다. 버튼을 눌러야만 움직이던 로봇이 이제는 한 박자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한때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장면들이, 이제 현실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인간과 로봇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소셜 로봇과 함께하는 2040년 학교로 떠나 보자!
이 책에서 정재승 교수는 새로운 인공지능 세계관을 펼쳐 보인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위협하거나 대체할 존재로만 이야기되는 오늘날, 이 책은 경쟁이 아닌 함께 사는 것의 의미를 알려 주며 다정하고 따뜻한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사랑스럽고 엉뚱한 소셜 로봇 ‘라보코’의 등장은 이야기의 큰 매력 포인트다. 효율을 중요시하는 다른 로봇들과 달리, 마음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돌봄 로봇을 통해 아이들은 인간과 로봇의 관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이야기의 배경은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공간인 학교다. 교실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인간과 로봇이 서로에게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품고 ‘돌봄’과 ‘공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외로움의 무게를 조금 덜어 주고,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웃음을 보태며, 몸이 불편한 이의 걸음에 속도를 맞추고, 심심해하는 아이의 놀이 친구가 되어 주는 소셜 로봇. 그런 장면들을 떠올리면, 로봇과 함께하는 미래는 차갑기보다 오히려 따뜻한 빛을 띤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숨은 ‘정 박사의 비밀 노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알찬 인공지능 지식은 덤!
이 책은 어려운 단어를 외우게 하지 않는다. 대신 더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왜 그럴까?’,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 이야기 곳곳에 등장하는 ‘정 박사의 비밀 노트’는 이러한 질문을 품는 작은 주머니 같은 장치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겉으로 보이는 기술 뒤에 숨어 있는 과학적 사고와 공학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꺼내 볼 수 있고, 알찬 인공지능 지식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책을 덮는 순간, 어린이들이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기를 바란다. 언젠가 내가 인공지능과 로봇을 통해 이 세상을 조금 더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그 생각이 씨앗이 되어, 시간이 지나 과학자와 엔지니어라는 꿈으로 자라나기를, 그래서 실제로 어린이들의 손에서 싹을 틔우기를 바란다.
현실로 다가온 인공지능 로봇 시대,《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100만 독자가 기다린
KAIST 정재승 교수의 새로운 탐구 보고서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어린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미래 과학 동화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팀이 야심 차게 준비한
어린이를 위한 첫 인공지능 프로젝트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시리즈로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정재승 교수의 신작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는 미래를 향한 창을 열고 그 너머의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아직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 내는 ‘로봇 발명의 여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로봇과 함께 살아갈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해 보도록 이끈다.
이 책에서 어린이들은 ‘소셜 로봇’이라는 새로운 존재를 처음 만나게 된다. 사람의 말과 표정, 행동을 이해하고 반응하며, 인간과 사회적인 관계를 맺도록 설계된 소셜 로봇이 가능해진 가장 큰 이유는 인공지능의 발전이다. 인공지능 덕분에 로봇은 이제 사람의 말을 정확히 알아듣고, 상황을 해석하며, 무엇이 필요한지 스스로 판단하기 시작했다. 버튼을 눌러야만 움직이던 로봇이 이제는 한 박자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한때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장면들이, 이제 현실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인간과 로봇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소셜 로봇과 함께하는 2040년 학교로 떠나 보자!
이 책에서 정재승 교수는 새로운 인공지능 세계관을 펼쳐 보인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위협하거나 대체할 존재로만 이야기되는 오늘날, 이 책은 경쟁이 아닌 함께 사는 것의 의미를 알려 주며 다정하고 따뜻한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사랑스럽고 엉뚱한 소셜 로봇 ‘라보코’의 등장은 이야기의 큰 매력 포인트다. 효율을 중요시하는 다른 로봇들과 달리, 마음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돌봄 로봇을 통해 아이들은 인간과 로봇의 관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이야기의 배경은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공간인 학교다. 교실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인간과 로봇이 서로에게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품고 ‘돌봄’과 ‘공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외로움의 무게를 조금 덜어 주고,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웃음을 보태며, 몸이 불편한 이의 걸음에 속도를 맞추고, 심심해하는 아이의 놀이 친구가 되어 주는 소셜 로봇. 그런 장면들을 떠올리면, 로봇과 함께하는 미래는 차갑기보다 오히려 따뜻한 빛을 띤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숨은 ‘정 박사의 비밀 노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알찬 인공지능 지식은 덤!
이 책은 어려운 단어를 외우게 하지 않는다. 대신 더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왜 그럴까?’,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 이야기 곳곳에 등장하는 ‘정 박사의 비밀 노트’는 이러한 질문을 품는 작은 주머니 같은 장치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겉으로 보이는 기술 뒤에 숨어 있는 과학적 사고와 공학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꺼내 볼 수 있고, 알찬 인공지능 지식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책을 덮는 순간, 어린이들이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기를 바란다. 언젠가 내가 인공지능과 로봇을 통해 이 세상을 조금 더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그 생각이 씨앗이 되어, 시간이 지나 과학자와 엔지니어라는 꿈으로 자라나기를, 그래서 실제로 어린이들의 손에서 싹을 틔우기를 바란다.
현실로 다가온 인공지능 로봇 시대,《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목차
펴내는 글
등장인물
프롤로그
1장 특별한 소셜 로봇의 탄생
- 정 박사의 비밀 노트 1
2장 라보코가 하고 싶은 일
- 정 박사의 비밀 노트 2
3장 실버홈에서 쫓겨나다
4장 소셜 로봇 시범 초등학교
5장 만다도를 떠나기 싫어
6장 수리초 탈출 대작전
- 정 박사의 비밀 노트 3
에필로그
등장인물
프롤로그
1장 특별한 소셜 로봇의 탄생
- 정 박사의 비밀 노트 1
2장 라보코가 하고 싶은 일
- 정 박사의 비밀 노트 2
3장 실버홈에서 쫓겨나다
4장 소셜 로봇 시범 초등학교
5장 만다도를 떠나기 싫어
6장 수리초 탈출 대작전
- 정 박사의 비밀 노트 3
에필로그
책속에서

“박사님, 저 해고당했어요.”
정 박사는 시무룩한 라보코를 안고 어깨를 토닥여 주었다.
“위로해 주셔서 고마워요, 박사님.”
라보코가 속삭였다.
정 박사가 위로의 말을 건네지는 않았지만, 라보코는 말없이 안아 주는 정 박사의 행동에서 진심을 느꼈다. 라보코는 말뿐만 아니라 눈빛과 몸짓, 분위기 등을 파악하여 사람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소셜 로봇이기 때문이었다.
“제 오류가 심각한가요? 중앙 회로가 문제예요, 알고리즘이 문제예요? 두뇌 모듈을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아니. 네 머리는 완벽해. 네 오류는 배에 있어.”
정 박사는 로봇의 걱정과 전혀 다른 말을 했다.
“배가 너무 차갑고 딱딱해. 안으면 따뜻하고 포근해야 좋지. 그리고 힘 조절 기능도 세밀하게 손봐야겠어. 감정이 넘칠 때 힘이 좀 세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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