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나를 사랑하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해

나를 사랑하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해

(어린이를 위한 자기 자비 연습)

임가은 (지은이), 백주현 (그림)
데이스타
16,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120원 -10% 0원
840원
14,2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4,933원 -10% 740원 12,690원 >

책 이미지

나를 사랑하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를 사랑하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해 (어린이를 위한 자기 자비 연습)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1~2학년 > 자기계발
· ISBN : 9791168274921
· 쪽수 : 88쪽
· 출판일 : 2026-09-10

책 소개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자주 마주하는 외모와 성격, 성적과 실수, 걱정과 부러움, 친구 관계 등 30가지 상황을 다룬 어린이 자기 자비 안내서다. 다정한 자기 대화를 통해 감정을 알아차리고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돕는다.

목차

프롤로그 - 나를 진짜 사랑하기 위한 연습

1장 나를 있는 그대로 안아 주는 말
“아직 익숙하지 않을 뿐이야.” -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느껴질 때
“내 몸은 부모님의 사랑으로 가득해.” - 내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나는 나이기 때문에 사랑받을 수 있어.” - 100점을 받아야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을 때
“나의 조심스러움은 꼭 필요한 힘이야.” - 소심한 내 성격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내가 이만큼 노력한 거야.” - 칭찬을 받아도 내가 그만큼 잘한 것 같지 않을 때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야.” - 친구랑 있어도 혼자인 것 같아 외로울 때

2장 속상한 마음을 다정하게 위로하는 말
“내 몸이 나를 돌보기 위해 보내는 신호야.” -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내가 게으르게 느껴질 때
“오늘 많이 피곤한가 보다.” - 자꾸 짜증이 나는 내가 이상하게 느껴질 때
“나는 지금 여기에 있어.” - 걱정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때
“나는 이 마음을 잘 다룰 수 있어.” - 화가 치밀어 소리를 지르고 싶을 때
“실수는 내 전부가 아니야.” - 나의 실수가 큰일처럼 느껴질 때
“다음부터 조심하면 돼.” - 친구에게 했던 말과 행동이 후회될 때

3장 나만의 속도로 자라나는 말
“부러움은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게 뭔지 알려 줘.” - 나보다 잘하는 친구가 부러울 때
“내가 노력한 건 사라지지 않아.” - 노력을 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을 때
“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이 있어.” - 새로운 걸 시작할 때마다 두려울 때
“떨리는 게 아니라, 설레는 거야.” - 발표하기 전 너무 떨려서 숨고 싶을 때
“나를 좋아하는 친구의 마음이 더 소중해.” - 모든 친구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을 때
“친구도 내 마음을 알고 싶을 거야.” - 친구가 나를 싫어할까 봐 하고 싶은 말을 참을 때

4장 친구의 마음까지 들여다보는 말
“친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일이 있었을 거야.” - 친구가 나에게 짜증 섞인 말을 했을 때
“친구의 세상이 넓어지는 중이야.” - 친했던 친구가 다른 친구와 놀아 서운할 때
“나와 익숙한 길이 다른 거구나.” - 나와 다르게 생각하는 친구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
“이기고 싶은 마음이 크구나.” - 규칙을 안 지키는 친구가 미울 때
“친구가 방법을 모를 뿐이야.” - 친구의 장난 때문에 마음에 상처가 날 때
“친구도 지금은 서툴구나.” - 친구가 내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말했을 때

5장 더 크고 넓은 마음으로 자라게 하는 말
“친구의 마음도 아물 시간이 필요해.” - 내가 사과했는데 친구가 받아 주지 않을 때
“친해지는 속도는 모두 달라.” - 친구들이 나만 빼고 자기들끼리만 어울릴 때
“선생님에게 도움을 구한 거야.” - 친구가 나의 잘못을 선생님에게 이를 때
“나를 위한 말이야.” - 선생님께서 나만 혼내는 것 같아 억울할 때
“나를 향한 사랑은 사라지지 않아.” - 부모님께 혼나 서운한 마음이 들 때
“서로 보이는 것이 다른 거야.” - 부모님이 내 의견을 무시할 때

에필로그 - 오늘 나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은 말

부모 가이드 - 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은 ‘자비’입니다

저자소개

임가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모든 아이는 하고 싶은 마음과 스스로 해낼 힘이 있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해냄력을 키우는 자기주도력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소속 14년 차 초등 특수교사이며, 교육부 함께학교 운영지원단과 교육부 지정 사회정서교육연구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해냄 스위치를 켜면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 《거실 육아》, 《초등 자기주도력》, 《초등 꿈 찾기》, 《초등 긍정 확언 일력 365》 등 자녀교육서를 펴냈습니다. 인스타 @eunrit_ssaem 네이버 카페·블로그 은릿쌤의 해냄스위치
펼치기
백주현 (그림)    정보 더보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 엔드앤메이로 활동하며,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감성을 담은 그림책과 일러스트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비밀 씨앗》, 《꽃잎의 생각》, 《고래가 온다》, 《어제보다 오늘》, 《노오란 낮별》, 《첫사랑의 맛》, 《내 친구 어린 왕자》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해서, 타인으로 이어지는 마음이에요. 나에게 친절하고, 타인을 이해할 때 우리는 나를 더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어요.
― 프롤로그 ‘나를 진짜 사랑하기 위한 연습’ 중에서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 땐, 나에게 들려줘야 하는 친절한 말이 있어요. “나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뿐이야.” “잘하는 게 없는 게 아니라 아직 발견하지 못한 거야.” 내가 지금 숨 쉬듯이 자연스럽게 하는 일을 떠올려 봐요. 거창할 필요 없어요. 두 발로 걷고, 뛰고, 달리는 것도 모두 많은 연습의 결과예요. 글씨도 처음에는 삐뚤빼뚤했죠. 공책의 한 칸을 훌쩍 넘겨서 썼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아주 작은 글씨도 반듯하게 쓸 힘이 생겼잖아요. 이처럼 기억나지 않는, 더 어렸던 순간에도 나는 이미 몇 번이고 해냈어요. 나는 잘하는 게 없다고 함부로 단정하지 말아요. 대신 ‘아직’이라는 말을 붙여요. “나는 아직 줄넘기를 못할 뿐이야.” “나는 아직 수학이 어려워.”
― 1장 ‘나를 있는 그대로 안아 주는 말’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