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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1~2학년 > 자기계발
· ISBN : 9791168274921
· 쪽수 : 88쪽
· 출판일 : 2026-09-10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 나를 진짜 사랑하기 위한 연습
1장 나를 있는 그대로 안아 주는 말
“아직 익숙하지 않을 뿐이야.” -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느껴질 때
“내 몸은 부모님의 사랑으로 가득해.” - 내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나는 나이기 때문에 사랑받을 수 있어.” - 100점을 받아야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을 때
“나의 조심스러움은 꼭 필요한 힘이야.” - 소심한 내 성격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내가 이만큼 노력한 거야.” - 칭찬을 받아도 내가 그만큼 잘한 것 같지 않을 때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야.” - 친구랑 있어도 혼자인 것 같아 외로울 때
2장 속상한 마음을 다정하게 위로하는 말
“내 몸이 나를 돌보기 위해 보내는 신호야.” -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내가 게으르게 느껴질 때
“오늘 많이 피곤한가 보다.” - 자꾸 짜증이 나는 내가 이상하게 느껴질 때
“나는 지금 여기에 있어.” - 걱정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때
“나는 이 마음을 잘 다룰 수 있어.” - 화가 치밀어 소리를 지르고 싶을 때
“실수는 내 전부가 아니야.” - 나의 실수가 큰일처럼 느껴질 때
“다음부터 조심하면 돼.” - 친구에게 했던 말과 행동이 후회될 때
3장 나만의 속도로 자라나는 말
“부러움은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게 뭔지 알려 줘.” - 나보다 잘하는 친구가 부러울 때
“내가 노력한 건 사라지지 않아.” - 노력을 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을 때
“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이 있어.” - 새로운 걸 시작할 때마다 두려울 때
“떨리는 게 아니라, 설레는 거야.” - 발표하기 전 너무 떨려서 숨고 싶을 때
“나를 좋아하는 친구의 마음이 더 소중해.” - 모든 친구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을 때
“친구도 내 마음을 알고 싶을 거야.” - 친구가 나를 싫어할까 봐 하고 싶은 말을 참을 때
4장 친구의 마음까지 들여다보는 말
“친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일이 있었을 거야.” - 친구가 나에게 짜증 섞인 말을 했을 때
“친구의 세상이 넓어지는 중이야.” - 친했던 친구가 다른 친구와 놀아 서운할 때
“나와 익숙한 길이 다른 거구나.” - 나와 다르게 생각하는 친구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
“이기고 싶은 마음이 크구나.” - 규칙을 안 지키는 친구가 미울 때
“친구가 방법을 모를 뿐이야.” - 친구의 장난 때문에 마음에 상처가 날 때
“친구도 지금은 서툴구나.” - 친구가 내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말했을 때
5장 더 크고 넓은 마음으로 자라게 하는 말
“친구의 마음도 아물 시간이 필요해.” - 내가 사과했는데 친구가 받아 주지 않을 때
“친해지는 속도는 모두 달라.” - 친구들이 나만 빼고 자기들끼리만 어울릴 때
“선생님에게 도움을 구한 거야.” - 친구가 나의 잘못을 선생님에게 이를 때
“나를 위한 말이야.” - 선생님께서 나만 혼내는 것 같아 억울할 때
“나를 향한 사랑은 사라지지 않아.” - 부모님께 혼나 서운한 마음이 들 때
“서로 보이는 것이 다른 거야.” - 부모님이 내 의견을 무시할 때
에필로그 - 오늘 나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은 말
부모 가이드 - 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은 ‘자비’입니다
리뷰
책속에서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해서, 타인으로 이어지는 마음이에요. 나에게 친절하고, 타인을 이해할 때 우리는 나를 더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어요.
― 프롤로그 ‘나를 진짜 사랑하기 위한 연습’ 중에서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 땐, 나에게 들려줘야 하는 친절한 말이 있어요. “나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뿐이야.” “잘하는 게 없는 게 아니라 아직 발견하지 못한 거야.” 내가 지금 숨 쉬듯이 자연스럽게 하는 일을 떠올려 봐요. 거창할 필요 없어요. 두 발로 걷고, 뛰고, 달리는 것도 모두 많은 연습의 결과예요. 글씨도 처음에는 삐뚤빼뚤했죠. 공책의 한 칸을 훌쩍 넘겨서 썼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아주 작은 글씨도 반듯하게 쓸 힘이 생겼잖아요. 이처럼 기억나지 않는, 더 어렸던 순간에도 나는 이미 몇 번이고 해냈어요. 나는 잘하는 게 없다고 함부로 단정하지 말아요. 대신 ‘아직’이라는 말을 붙여요. “나는 아직 줄넘기를 못할 뿐이야.” “나는 아직 수학이 어려워.”
― 1장 ‘나를 있는 그대로 안아 주는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