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기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유아교육 전공 문학박사이자 시인, 압화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연의 질감과 빛깔을 그대로 담아내는 감성 언어를 바탕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말놀이 동시와 그림책을 꾸준히 창작해 왔다.
나래PBL교육연구소 소장, 상상나래 출판사 대표로서 그림책 창작반과 글쓰기 교육을 운영하며 교육과 문학을 연결하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자연물 압화를 활용한 예술·문해 교육은 많은 독자와 교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샘문 신춘문예 시 부문 '살만한 세상'에 당선되었으며, 한국작가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문학 발전을 위해 활동해 왔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를 위한 그림책 인문학』,
『남궁기순 시인의 문해력을 높이는 말놀이 동시집』,
그리고 이번 신작 『감성을 키우는 풀꽃 말놀이 동시집』 등이 있다.
작가는 풀꽃처럼 작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위로와 감동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펼치기
장명화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보물을 찾는 아이들 대표
나래PBL교육연구소 연구교수
사단법인 대한웅변인협회 교육총괄국장, 스피치지도사, 동화구연가, 그림책놀이지도사, 독서토론논술지도사
공저로『유성안다』,『MSL스피치』,『한여름 밤의 가출』,『방구뽕 삼총사』,『타임머신이 아그작아그작』,『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전자책『식구놀이 게임』,『시간의 감옥』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어성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앙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아동문학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유아교육을 전공해서 어린이집 원장과 중앙대학교 퍼스텝연구소 수석
연구원이다.
동시집으로는『꿈꾸는 산책』,『아가는 궁금하다』,『천사의 언어』,『우
리 아이들』,『가을이 오는 소리』,『말놀이 동시집(자음편, 모음편, 의성어편)』 등 다수.
펼치기
이의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북 영주 출생
2012년 《문학의 봄》 시 부문 신인상 등단
2014년 한국문인협회 충북지회 공로상, 2015년 한국문인협회 공로상, 2015년 한국문인협회 제2회 배기정 시낭송 대회 금상 등 수상
시집 『여인의 봄』
동화 e-Book 『비밀사탕이 아그작아그작』, 『사랑해 토토』, 『청개구리의 너튜버 도전기』, 『배스야 한판 뜨자』
펼치기
김차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 행복을 드리는 협동조합 이사
2. 다산 정약용교육문화원 이사
3. 한국자살예방센터 교육국장
4. 작가, 강사, 블로그, 유튜브
5. 네이버 검색 : 김 차 순 /유튜브 검색 : @김차순-n4y
6. 저서『그림책이 있는 마음 우체통』,『그림책으로 나를 에세이하다』
펼치기
이현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각디자인 전공, 유아교육학과 전공 , 교육상담복지 아동놀이석사, 유아특수교육 박사수료, 교육경영학 박사과정
전)대학펄프 마켓팅 디자이너, 미술놀이학교 운영 및 교육과정개발
현)송곡대 영유아교육학과 교수, 조원어린이집 원장
펼치기
권숙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 동화작가, 시낭송가로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상상나래출판사 부대표, 나래PBL교육연구소 연구교수, 샘문예술대학(시낭송, 스피치)지도교수, 한국시극협회 계간지 포엠아트 주간, 힐링낭독회 리더입니다. 『삶의 품격, 시낭송으로 꽃피다』,『엄마라는 바다』,『한 여름밤의 가출』,『방구뽕 삼총사』,『오복이』,『나도 할머니 있거든!』,『느티나무 할아버지』,『모음 말놀이 동시집』,『자음 말놀이 동시집』,『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소리 말놀이 동시집』 외 다수가 있습니다.
펼치기
김명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에서 석사 학위, 강릉원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30년째 현장에서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초중프로그램으로 진로체험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펼치기
김정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25년 동안 영유아들과 함께 웃고 자라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지켜 온 유아교육자 입니다. 계명대학교 유아교육 석사, 대구교육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 석사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는 교육을 실천해
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 속의 이야기, 그림 속의 상상, 그리고 삶 속의 소중한 순간들을 나누는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 최근에는 아이들과의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처음으로 말놀이 동시 글을 써보며, 언어의 즐거움과 따뜻함을 표현하려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말 한마디, 웃음 하나에도 이야기가 피어납니다. 그 이야기를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저서로 그림책『나니까 너니까』가 있습니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