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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세계의 종교 > 증산도
· ISBN : 9791172242473
· 쪽수 : 318쪽
· 출판일 : 2024-08-19
책 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구천상제님께서 보신 공사
제2부
옥황상제님께서 보신 공사
제3부
수도의 진리
靈源出(영원출)
石井崑(석정곤)
乾運(건운)과 坤運(곤운)
見性成佛(견성성불)
오강록
명부의 착란
새서울
多有曲岐橫易入 非無坦路正難尋
무극대운과 인존시대
불성(佛性)
세계일가 통일정권
先誠吾心(선성오심) 以誠他心(이성타심)
인간 大적선
克明德(극명덕)
평등도수
난룡기합간(亂龍起閤間)
구마이 당로(九馬而 當路)
복록 수명
우주 생성 변화의 본체
오십 년 공부종필
해박(解縛) 도수
숙구지(宿狗地) 공사
革去舊 鼎取新(혁거구 정취신)
조화궤와 둔궤
聖人之心法(성인의 심법)
안심, 안신의 요체
진법이 다시 나리라
道通 天地報恩(도통 천지보은)
의성(意誠)
해원상생 보은상생
回 水氣之藥 上房
木神無舌(목신무설)
대학도수 청학 공부
대곡사노결대병(大斛事老結大病)
병 자기이발(病 自己而發)
궁상각치우(宮商角徵羽)
선천 비결
궁 단속
厥病乃愈(궐병내유)
제4부
춘산 채지가
뱃노래
초당의 봄꿈
달노래
칠월 식과
남강 철교
춘산 노인 이야기
저자소개
책속에서
옥황상제님께서 [나와 남이 없어야 하고 더욱이 남이 잘되기를 바라야 하느니라] 하심과 같이 道는 나와 남이라는 사가 없어 치우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상대에게 더 가는 것이 道의 바른 용(用)인 것입니다.
집단 간 나라 간까지도 자기 쪽에 치우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상대에게 덕을 베풀 수 있는 기운이며 선천에서는 이와 같은 道의 진리와 상반된 기운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어 절대로 현실에서 행해질 수 없었던 세상이지만 앞으로 오는 세상에서는 현실에서 실현이 되므로 상생만 하는 세상이라 하시고 인류가 한집안 식구처럼 된다고 하신 것입니다.
선천은 건운이니 윗사람이 권위를 세워 다스리는 세상이니 법도가 엄격하여 처음에는 다스려지나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 상극운이므로 서로 이기고자 하게 되고 분쟁이 생길 수밖에 없어 세상이 점점 어지러워지며 후천은 곤운이니 약하고 낮은 사람을 높여주어 다스리는 세상이므로 처음에는 법도가 없어 문란하나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 귀한 사람과 천한 사람도 상생을 이루어 세상의 질서가 점점 바르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수도하는 사람들이 그동안 포덕을 한다 하면서 주역, 3大 성인 같은 도담으로 후천 개벽이 가까이 왔으니 수도를 해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만 앞으로는 자기 쪽에 치우침이 없이 서로 도와 [음양합덕]을 시킬 수 있는 태극의 진리가 자신도 구하고 세상도 구할 수 있는 진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야 되는 것이며 이것이 진짜 사람을 살리는 일이고 상제님 도덕을 온 세상에 펼치는 진짜 포덕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