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독일은 다를까? 일상에서 알게 된 찐 독일 모습

독일은 다를까? 일상에서 알게 된 찐 독일 모습

(살아보지 않으면 모른다! 독일 실생활에서 겪어본 모든 것)

임재정 (지은이)
바른북스
1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7,100원 -10% 0원
950원
16,1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3,500원 -10% 670원 11,480원 >

책 이미지

독일은 다를까? 일상에서 알게 된 찐 독일 모습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독일은 다를까? 일상에서 알게 된 찐 독일 모습 (살아보지 않으면 모른다! 독일 실생활에서 겪어본 모든 것)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독일여행 > 독일여행 에세이
· ISBN : 9791172634797
· 쪽수 : 292쪽
· 출판일 : 2025-07-10

책 소개

우리는 독일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베토벤과 괴테, 맥주와 소시지, 벤츠와 아우디……. 익숙한 이름 너머,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독일의 ‘진짜 얼굴’을 저자는 생생한 에피소드로 풀어낸다.

목차

프롤로그

Ⅰ. 독일 개요

독일 기본정보
독일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44개
한국인이 찾는 대표 거점도시 3곳
왜 독일에는 수도권 집중이 없을까?
다양성이 공존하는 독일의 정당정치

Ⅱ. 주거와 생활 인프라

첫 관문, 집 구하기
독일 집 계약, 시작부터 끝까지
낯설지만 재미있는 독일의 집 구조
독일인이 선호하는 집: 아파트보다 주택
입주민의 책임, 분리수거부터 제설까지
도심 속 힐링 장소, 주말농장(Schrebergarten)
내게 맞는 유틸리티(Utility) 선택
독일 은행 이용 가이드
독일 마트의 숨은 기능
독일 의료 서비스 제대로 이용하기

Ⅲ. 이동과 교통 시스템

꼭 알아야 할 도로 주행 규칙
헷갈리기 쉬운 운전자 유의 사항
슬기로운 독일 운전 생활
독일 자동차 문화, ADAC와 번호판 체계
독일 대중교통의 매력
자전거 천국 독일
독일 철도교통의 현주소
현장에서 마주친 기나긴 기다림

Ⅳ. 교육 및 문화

미래인재를 위한 독일식 교육
청소년기부터 시작하는 대의민주주의
독일 대학이 특별한 이유
왜 독일에는 입시지옥이 없을까?
독일인의 보수적 가치관과 생활 습관
독일의 색다른 미디어 문화
철저한 개인정보보호(Datenschutz) 사회
독일의 독특한 문화코드
고객은 왕이 아니다

Ⅴ. 직장 및 일상생활

독일 직장생활의 경제적 현실
독일 직장인의 근로 조건
담당자의 재량권과 융통성을 확인한 경험
독일에서 N년 살다 보면 겪게 되는 일
일상생활 속 지켜야 할 기본수칙
독일인의 일상 여가 활동
견공이 대접받는 독일
낮은 범죄율, 안전한 사회
독일에서 배달과 대리운전은 왜 성행하지 않았나?

부록
독일과 주요 국가 간의 관계
독일의 사회문제 대응 해법

에필로그
미주

저자소개

임재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독일을 ‘제2의 고향’이라 부르는 경제부처 공무원이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포츠담대학교에서 기업·조세법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한국거래소에서 사내변호사로 일했고, 2005년 공직에 입문하여 국고, 세제, 국제금융, 공공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맡아왔다. 2010년부터 2년 반 동안 베를린에서 공부하며 독일과 첫 인연을 맺었고, 2020년부터 2023년까지는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재경관으로 근무하며 독일(인)과 폭넓게 소통했다. 경제담당 외교관으로서 독일의 경제·산업 동향을 분석하고, 제도·정책을 보고했으며, 우리 기업의 진출을 돕고 한독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힘썼다. 독일 취업 가이드북인 《독일 취업 A부터 Z까지》(2021,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를 펴낸 바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기본만 있는 집, “부엌 싱크대도 들고 다녀요”

부동산 사이트를 통해 집을 볼 때 체크 항목 중에 특이해 보이는 것은 주방 싱크대가 설치되어 있느냐이다. 우리나라 아파트에 세입자가 자기 싱크대를 들고 오겠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을 것이다. 그러나 독일에서는 세입자가 소파, 책상 등 다른 가구와 마찬가지로 싱크대도 가지고 다닌다.


왜 독일에는 입시지옥이 없을까?

독일 대학에는 미국식 우열 순위가 없다. 대학 순위가 없으니 굳이 더 좋은 대학을 찾아 집에서 먼 다른 지역으로 갈 필요도 없다. 그런데도 뮌헨공대, 뮌헨대, 하이델베르크대, 훔볼트대 등과 같이 여러 가지 기준에 따라 독일 내 글로벌 대학 순위가 높은 대학도 있다. (중략)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이 학과와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전체를 줄 세우는 일이 없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의학, 법학 등 일부 학과(Zulassungsbeschrankt 학과)를 제외하고는 대부분(Zulassungsfrei 학과)은 입학정원이 없으니 원한다면 얼마든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72634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