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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궤도의 엉뚱한 과학책 2 (어린이를 위한)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과학 일반
· ISBN : 9791173575914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26-04-15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과학 일반
· ISBN : 9791173575914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26-04-15
책 소개
“이건 완전 과학이죠!” 세상 모든 엉뚱한 질문을 과학으로 설명하는 궤도의 일대일 과학 설명회가 펼쳐진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과 JTBC 「뉴썰」에서 화제를 모은 질문들의 뒷이야기까지 더해, 속담과 미신, 자연과 우주를 넘나드는 호기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이건 완전 과학이죠!”
세상 모든 엉뚱한 질문을 과학으로 설명하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를 위한 궤도의 '일대일 과학 설명회'
영상을 보듯 쫙 흡수되는 과학 교과 개념과 최신 과학 지식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첫 번째 어린이 교양 과학책!
과학 커뮤니케이터에서 과학기술원(DGIST) 특임교수가 되기까지
궤도의 과학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가득 담긴 친절한 과학책!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나온 “지박령이 존재할 수 없는 이유”, JTBC <뉴썰>의 “산타가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 주는 이유”의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 주목하시라! 속담, 미신, 동화, 자연, 우주 등 주제와 범위를 가리지 않고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을 질문들을 알기 쉽게 풀어내는 궤도의 과학 설명회로 초대한다!
어렵고 딱딱한 과학책은 이제 그만! 이 책은 끊임없이 궤도가 고민했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노하우를 구석구석 적용했다. 피부에 확 와닿는 촌철살인 비유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춘 설명, 궤도의 목소리가 자동 재생되는 듯한 친근한 어투로 과학 이야기를 한 편의 쇼처럼 즐길 수 있는 과학책이 탄생했다!
궤도의 무편집 영상을 보는 듯한 몰입감에 과학에 관심이 많아 과학 콘텐츠를 자주 시청하는 아이는 물론이고 어려운 개념을 배우면서 과학에 흥미가 떨어진 아이까지 그만 과학과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세상에 나쁜 질문은 없다. 불친절한 답변만 있을 뿐.”
엉뚱한 질문에 대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친절한 과학책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모두 작은 과학자가 있다. 작은 과학자들의 무궁무진한 호기심은 부모님들을 곤란하게도, 민망하게도 한다. 이 호기심은 교과서나 문제집을 통한 단순 암기나 문제 풀이로는 채워지지 않고, ‘쓸데없는 질문’이라며 타박받기도 한다. 불친절한 답변이다. 이런 태도는 과학에 대한, 결국은 학습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린다.
이 책은 아이들의 한계가 없는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학습과 탐구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키기 위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친절한 과학책’을 자처한다.
“일단 그게 무엇인지 정의부터 해야 돼요.”
과학적 사고를 돕는 치밀하고도 체계적인 구성
이 책은 질문의 선정부터 풀이, 책의 구성까지 친절한 답변을 위해 계획되었다. “우주에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 같은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질문부터 “선풍기를 켜고 자면 정말 위험할까?” 같은 미신, 속담 등에서 시작된 질문들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한다. 낯선 질문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과학은 재밌다!’라고 느끼게 된다.
궤도의 트레이드 마크인 ‘정의하기’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논의의 주제를 좁혀 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과학적이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다. 곳곳에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엉뚱한 대화와 재치 있는 만화풍의 그림이 삽입되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문단 사이 적절하게 배치된 요약 문장과 이해를 돕는 삽화를 통해서는 과학적 사고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다. 각 질문이 끝날 때 제시되는 정리 부분은 사고를 확장시켜 새로운 질문을 떠올릴 수 있게 하고, ‘더 알아보기’를 통해 질문의 주제와 관련된 교과 연계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과학이 문화가 되는 그날까지”
어린이를 위한 궤도의 특별한 과학 커뮤니케이션
과학 커뮤니케이터를 거쳐 과학기술원(DGIST) 특임교수가 된 지금까지 놓지 않는 궤도의 목표는 과학을 문화로 만든다는 신념이다. 그가 선택한 전략은 대중의 허를 찌르는 엉뚱한 스토리텔링이었다. 이는 사람들이 과학을 하나의 놀이로, 문화로, 밈(Meme)으로 즐기고, 소비할 수 있도록 했고, 그 전략은 대성공이었다.
이 책에서는 드디어 그의 스토리텔링 대상이 어린이로 확대된다. 그렇기에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엉뚱하고도 친절한 스토리텔링’이라는 목표를 걸고, 교과서부터 기네스북, 노벨상, 흥미로운 연구와 최신 실험 결과까지 일일이 검토하며 이 책을 기획했다.
그 기획 의도에 따라 교사 출신 과학 콘텐츠 기획자, 정해련 작가와 협업하며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고, 『문장부호 꾸러기반』,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등을 통해 어린이책에 딱이라고 정평이 난 김규택 작가의 풍성한 그림이 합쳐져 어떤 어린이든 과학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과학책을 완성시켰다.
세상 모든 엉뚱한 질문을 과학으로 설명하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를 위한 궤도의 '일대일 과학 설명회'
영상을 보듯 쫙 흡수되는 과학 교과 개념과 최신 과학 지식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첫 번째 어린이 교양 과학책!
과학 커뮤니케이터에서 과학기술원(DGIST) 특임교수가 되기까지
궤도의 과학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가득 담긴 친절한 과학책!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나온 “지박령이 존재할 수 없는 이유”, JTBC <뉴썰>의 “산타가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 주는 이유”의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 주목하시라! 속담, 미신, 동화, 자연, 우주 등 주제와 범위를 가리지 않고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을 질문들을 알기 쉽게 풀어내는 궤도의 과학 설명회로 초대한다!
어렵고 딱딱한 과학책은 이제 그만! 이 책은 끊임없이 궤도가 고민했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노하우를 구석구석 적용했다. 피부에 확 와닿는 촌철살인 비유와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춘 설명, 궤도의 목소리가 자동 재생되는 듯한 친근한 어투로 과학 이야기를 한 편의 쇼처럼 즐길 수 있는 과학책이 탄생했다!
궤도의 무편집 영상을 보는 듯한 몰입감에 과학에 관심이 많아 과학 콘텐츠를 자주 시청하는 아이는 물론이고 어려운 개념을 배우면서 과학에 흥미가 떨어진 아이까지 그만 과학과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세상에 나쁜 질문은 없다. 불친절한 답변만 있을 뿐.”
엉뚱한 질문에 대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친절한 과학책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모두 작은 과학자가 있다. 작은 과학자들의 무궁무진한 호기심은 부모님들을 곤란하게도, 민망하게도 한다. 이 호기심은 교과서나 문제집을 통한 단순 암기나 문제 풀이로는 채워지지 않고, ‘쓸데없는 질문’이라며 타박받기도 한다. 불친절한 답변이다. 이런 태도는 과학에 대한, 결국은 학습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린다.
이 책은 아이들의 한계가 없는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학습과 탐구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키기 위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친절한 과학책’을 자처한다.
“일단 그게 무엇인지 정의부터 해야 돼요.”
과학적 사고를 돕는 치밀하고도 체계적인 구성
이 책은 질문의 선정부터 풀이, 책의 구성까지 친절한 답변을 위해 계획되었다. “우주에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 같은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질문부터 “선풍기를 켜고 자면 정말 위험할까?” 같은 미신, 속담 등에서 시작된 질문들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한다. 낯선 질문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과학은 재밌다!’라고 느끼게 된다.
궤도의 트레이드 마크인 ‘정의하기’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논의의 주제를 좁혀 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과학적이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다. 곳곳에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엉뚱한 대화와 재치 있는 만화풍의 그림이 삽입되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문단 사이 적절하게 배치된 요약 문장과 이해를 돕는 삽화를 통해서는 과학적 사고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다. 각 질문이 끝날 때 제시되는 정리 부분은 사고를 확장시켜 새로운 질문을 떠올릴 수 있게 하고, ‘더 알아보기’를 통해 질문의 주제와 관련된 교과 연계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과학이 문화가 되는 그날까지”
어린이를 위한 궤도의 특별한 과학 커뮤니케이션
과학 커뮤니케이터를 거쳐 과학기술원(DGIST) 특임교수가 된 지금까지 놓지 않는 궤도의 목표는 과학을 문화로 만든다는 신념이다. 그가 선택한 전략은 대중의 허를 찌르는 엉뚱한 스토리텔링이었다. 이는 사람들이 과학을 하나의 놀이로, 문화로, 밈(Meme)으로 즐기고, 소비할 수 있도록 했고, 그 전략은 대성공이었다.
이 책에서는 드디어 그의 스토리텔링 대상이 어린이로 확대된다. 그렇기에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엉뚱하고도 친절한 스토리텔링’이라는 목표를 걸고, 교과서부터 기네스북, 노벨상, 흥미로운 연구와 최신 실험 결과까지 일일이 검토하며 이 책을 기획했다.
그 기획 의도에 따라 교사 출신 과학 콘텐츠 기획자, 정해련 작가와 협업하며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고, 『문장부호 꾸러기반』,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등을 통해 어린이책에 딱이라고 정평이 난 김규택 작가의 풍성한 그림이 합쳐져 어떤 어린이든 과학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과학책을 완성시켰다.
목차
펴내는 글
목차
1장 옛이야기를 뜯어보게 만드는 질문들
1화 선풍기를 틀고 자면 정말 위험할까?
2화 닭 쫓던 개는 꼭 지붕만 쳐다봐야 할까?
3화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잘 먹는다는데, 제일 처음 고기를 먹은 사람은 어떻게 잘 먹게 되었을까?
4화 겉만 핥아도 맛있는 수박을 만들 수 있을까?
2장 동화 속 주인공도 고개를 끄덕이는 질문들
1화 라푼젤: 누구나 미용실에 가지 않으면 라푼젤처럼 머리를 기를 수 있을까?
2화 알라딘: 실제로 마법 양탄자를 타고 날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3화 미녀와 야수 : 야수는 어떤 생물일까?
3장 자연의 규칙을 뒤집으려 드는 질문들
1화 사자도 풀만 먹고 살 수 있을까?
2화 식물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
3화 상어는 양치질을 안 해도 괜찮을까?
4장 세계의 끝까지 뻗는 황당한 질문들
1화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곳은 어디일까?
2화 어디까지 순간 이동을 할 수 있을까?
3화 우주에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
부록 나만의 질문 만들기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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