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초등 수학 신문 : 수·도형·측정

초등 수학 신문 : 수·도형·측정

(수학적 사고력을 팍팍 키워 주는)

마법수학연구소 (지은이), 박재찬(달리쌤) (감수)
사파리
14,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600원 -10% 2,500원
700원
14,4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초등 수학 신문 : 수·도형·측정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초등 수학 신문 : 수·도형·측정 (수학적 사고력을 팍팍 키워 주는)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초등 수학
· ISBN : 9791175158863
· 쪽수 : 120쪽
· 출판일 : 2026-04-13

책 소개

교과서나 참고서에서 만나던 수학에 대한 편견을 가뿐히 깨 주는 새로운 수학책이다. 머리를 싸맨 채 참고 참으며 끝없이 풀어야 하는 수학이 아니라, 일상 속 평범한 사물들과 자연, 인류의 역사 속 수학 개념을 기사로 읽으며 “어, 이것도 수학이었어?” 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 간단명료한 기사를 읽으며 자연스레 수학과 친해지기
“이런 걸 대체 어디다 써요?”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복잡한 계산은 계산기가 해 주고, 엄청 어려운 문제도 인공지능이 단박에 해결해 주는 세상인데, 대체 왜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걸까? 그 질문에 대한 가장 핵심인 답변은 ‘수학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자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수학을 통해 기를 수 있는 논리력, 사고력, 추리력은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고 판단을 내릴 때 꼭 필요하다. 또 살아가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지혜를 준다.
《수학적 사고력을 팍팍 키워 주는 초등 수학 신문: 수, 도형, 측정》은 교과서나 참고서에서 만나던 수학에 대한 편견을 가뿐히 깨 주는 새로운 수학책이다. 머리를 싸맨 채 참고 참으며 끝없이 풀어야 하는 수학이 아니라, 일상 속 평범한 사물들과 자연, 인류의 역사 속 수학 개념을 기사로 읽으며 “어, 이것도 수학이었어?” 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머리 아픈 숫자와 공식 들만 수학이 아니라 세상 구석구석 어디에서든 쉽게 발견할 수 있고, 알차게 쓰이는 생각의 도구라는 것도 알려 준다.
우리 아이가 평소 빽빽한 선으로 이루어진 바코드에 어떻게 상품 정보를 담을 수 있는지, 어떤 도형으로 가장 튼튼한 건물을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해 본 적 있을까? 아마 동물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수학이 어떻게 쓰이는지 생각해 본 적도 없을 것이다. 흥미로운 수학 기사들을 읽으면 자연스레 수학과 가까워지고, 수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뿐만 아니라 전에는 딱딱해 보이기만 했던 수학 개념과 단어들도 좀 더 친근하고 익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 초등 수학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초등 수학에서 중요한 것은 문제를 기계적으로 잘 푸는 기술이 아니라, ‘기초 구조’를 잘 세우는 것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수를 이해하는 힘, 수 감각’이 필요하다. 그리고 공식을 달달 외우기 보다는 연산의 원리와 구조를 이해하고, 왜 그런지 설명할 수 있는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야 한다. 예를 들어 짝수와 짝수를 더하면 왜 짝수인지, 삼각형 각의 합은 왜 180도인지 이유를 알면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학으로도 보다 쉽게 연결시킬 수 있다. 그럼 계산 연습은 하지 않아도 되는 걸까? 그야 당연히 계산 연습도 중요하고 필요하다. 하지만 계산이 기초 체력이라면 수 감각과 사고력은 뇌의 구조다. 체력만으로는 오래, 멀리 갈 수 없다.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는 수학에 입문하자마자 구구단을 억지로 외워야 하고, 문제 풀이와 낯선 기호와 어려운 식으로만 접하기 때문이다. 문제를 빨리 풀어 정답을 맞히는 데 집중하다 보면 수학의 언어를 이해할 수 없다. 또 수학이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라는 사실도 느끼기 어렵다. 이러한 경험이 쌓여가면 수학은 점점 쳐다보기 싫은 기피 과목이 될 수밖에 없다. 수학에 대해 부모가 갖고 있는 낡고 답답한 편견도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피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수학적 사고력을 팍팍 키워 주는 초등 수학 신문: 수, 도형, 측정》은 다채로운 기사들을 통해 점수로 평가 받지 않는 ‘수학의 진짜 얼굴’을 아이들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세상의 모든 사물과 현상이 수학이라는 정교한 언어로 이루어져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는 순간, 아이들은 수학과 거리를 좁히게 될 것이다.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으니 말이다. 수학은 세상을 깊고 넓게 이해하기 위해 만든 아름다운 언어이자, 숫자와 도형이 살아 숨 쉬는 경이로운 세계로 떠나는 모험이다. 이 수학책은 아이들의 시선을 책상 앞 좁은 문제집에서 벗어나, 넓고 흥미로운 세상 밖으로 활짝, 신나게 이끌 것이다.

◆ 수학의 세계로 이끄는 정교하고 똑똑한 구성
이 책은 아이들을 편견 없는 수학의 세계로 이끌기 위해 정교하고 똑똑하게 구성되어 있다. 먼저 매 기사마다 수학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들려 주며 수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기사 끝에서 간단한 ‘꼼꼼 수학 퀴즈’를 풀며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런 다음, 수학 기사들과 짝을 이루는 ‘수학 놀이’로 재미나게 놀고 난 뒤, 짧은 수학 에피소드를 읽으며 마무리하고 다음 기사로 넘어간다. 매 펼침면마다 유쾌한 놀이터처럼 구성되어 속도감 있게 읽으며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친근감을 키울 수 있다.

저자소개

마법수학연구소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마법수학연구소는 숫자와 수학의 비밀을 연구합니다. 교과서와 참고서 속 어렵고 지루한 수학을 더 쉽고 더 재미나게 전달하기 위해 연구하는 특별한 실험실이지요. 딱딱한 공식 대신 ‘수학적 상상력’을, 지루한 문제 풀이 대신 ‘논리의 마법’을 전달합니다. 마법수학연구소는 ‘수학은 정답을 맞히는 도구가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라는 생각으로 과학, 역사, 예술 속에 숨어 있는 마법 같은 숫자의 세계를 발견하도록 돕습니다.
펼치기
박재찬(달리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린이의 글쓰기 지도법을 연구하는 ‘초등글쓰기연구소’의 대표이자 초등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국정 교과서를 집필하였으며, 전국 시·도 교육청 및 교육연수원에서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학생들과 교사들의 교육 과정 문해력 신장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를 인정받아 교육 과정 운영 분야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글쓰기의 시작이 공부 머리라는 믿음으로 글쓰기 지도법을 수년간 연구하며 활발히 집필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 글쓰기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하루 한 장 초등 글쓰기》 시리즈,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초등 교과서 논술 글쓰기》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