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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정치/경제/법
· ISBN : 9791175980280
· 쪽수 : 164쪽
· 출판일 : 2026-01-01
책 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프롤로그: 용돈으로 배우는 세상의 모든 돈 이야기
1장. 근로자 되기: 용돈을 버는 나의 이야기
1-1 급여의 비밀
1-2 일 잘한 나에게 주는 선물: 상여금과 보너스의 의미
1-3 더 큰 책임, 더 많은 돈: 진급과 연봉의 사다리
1-4 용돈도 아껴 써야 하는 이유: 4대 보험과 실수령액
2장. 소비자 되기: 똑똑하게 돈을 쓰는 나의 이야기
2-1 소비와 만족: 가성비 좋은 행복 찾기
2-2 숨어있는 세금 히어로
2-3 크고 비싼 물건을 살 때의 지혜: 감가상각과 대출
2-4 내일의 돈을 오늘 쓰는 방법: 신용 점수와 할부의 유혹
3장. 사업가 되기: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나의 이야기
3-1 사장님의 고민: 직원에게 월급을 주는 이유
3-2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 투자자와 자본금 모으기
3-3 꿈을 위한 빚: 착한 빚과 나쁜 빚 구별하기
3-4 매출과 순이익 계산: 사장님이 내야 할 소득세
4장. 금융 투자자 되기: 내 돈이 일하게 만드는 이야기
4-1 돈이 돈을 버는 마법: 이자와 투자 수익
4-2 착한 사장님 찾기: 주식과 채권
4-3 똑똑한 세금 관리: 금융소득세
4-4 투자의 원칙: 분산과 장기 투자
5장. 국제 무역가 되기: 국경을 넘는 돈과 세금 이야기
5-1 환율의 비밀: 다른 나라 돈의 가치
5-2 국경을 넘나드는 세금: 관세
5-3 무역의 약속: FTA와 WTO
5-4 나라 간의 돈 거래: 국제 수지
6장. 납세자 되기: 국가 재정을 지지하는 시민의 이야기
6-1 나 혼자 만들 수 없는 것들: 공공재의 필요성
6-2 왜 세무서 아저씨가 장부를 볼까?: 세무조사의 진실
6-3 억울한 세금은 NO!: 납세자의 권리
6-4 착한 세금의 조건: 공평성과 효율성
7장. 공무원 되기: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공 서비스의 이야기
7-1 경찰, 소방, 국방: 우리 동네 안전 지킴이
7-2 길을 만들고 물을 주는 일: 공공 인프라의 마법
7-3 아픈 사람을 돌보고 가르치는 일: 복지와 교육
7-4 1년 동안 돈을 어떻게 쓸까?: 예산의 계획과 집행
8장. 국회의원 되기: 국민의 대표로 재정을 심사하는 이야기
8-1 국민의 대표: 세금을 쓸 권한을 위임받는 이유
8-2 예산 심의의 마법: 낭비되는 돈을 막아라
8-3 법을 만드는 사람: 세법 개정의 주역
9장. 국무위원 되기: 각 분야의 살림을 책임지는 이야기
9-1 행정이란 무엇일까? 세금을 쓰는 현장의 리더
9-2 부서별 이야기: 세금이 쓰이는 다양한 장소
9-3 예산 집행의 중요성: 낭비 없이 써야 할 책임
9-4 발로하는 투표: 더 좋은 동네를 찾아 떠나는 선택
10장. 대통령 되기: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큰 책임
10-1 국가의 최고 책임자: 세금 정책의 최종 결정권
10-2 세금으로 무너진 나라들: 역사가 주는 교훈
10-3 공정한 세금 결정의 무게
11장. 주인 되기: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
11-1 세금의 진짜 주인: 감시하고 책임지는 역할
11-2 재정 민주주의의 꽃: 국민이 결정하는 돈의 흐름
11-3 ‘기부국가’의 위험성: 세금의 근간이 사라진다면
11-4 세금이 없는 나라가 좋은 나라일까?
11-5 세금의 역할: 흔들림 없는 국가의 근간
12장. 미래의 경제인 되기: 새로운 세상을 위한 세금 이야기
12-1 인공지능 시대의 세금: 로봇세와 기본소득
12-2 지구를 위한 세금: 환경세와 탄소세
12-3 가장 중요한 것: 윤리적인 세금
에필로그: 주인이 주인 되게 돕는 세무사의 역할
저자소개
책속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하죠? 경제학에서는 내가 포기한 것 중에서 가장 아까운 것을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이라고 불러요. 여러분이 만화책(선택 A)을 고른다면, 기회비용은 젤리를 먹고 1,700원을 저금할 기회를 포기한 것이 됩니다. 똑똑한 소비자 되려면, 소비하기 전에 ‘내가 포기하는 기회비용은 무엇일까?’를 꼭 생각해야 해요!
어떤 나라가 우리를 괴롭힐 때, 그 나라 물건에만 특별히 높은 관세를 붙여서 경제적인 압박을 가할 수도 있어요.
관세는 국제 무역을 공정하게 유지하고, 나라의 경제를 보호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사업가처럼, 나라에서도 1년 동안 세금이 얼마나 들어올지(수입), 그리고 어디에 얼마나 쓸지(지출)를 미리 정해요. 이것을 회계년도(Fiscal Year)라고 부르는데, 보통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