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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전자책 > 자기계발 > 진로설계-취업/이민/연수 > 국내 진학/취업
· ISBN : 9791176426688
· 출판일 : 2026-05-25
목차
프롤로그. 기회는 올리는 순간이 아니라 검색되는 순간에 생긴다
1장. 링크드인에서 기회는 왜 ‘찾는 일’보다 ‘찾히는 일’에서 먼저 열린다
1절. 채용 공고보다 먼저 움직이는 검색의 구조
2절. 약한 연결이 기회를 데려오는 방식
3절. 프로필은 읽히는 문서가 아니라 비교되는 화면
4절. 한국 사용자들이 특히 놓치기 쉬운 오해
2장. 첫 화면 10초가 연결과 메시지를 가른다
1절. 헤드라인 한 줄이 경력의 방향을 정한다
2절. 사진과 배경 이미지가 신뢰를 만드는 순서
3절. 공개 범위와 맞춤 공개 URL이 검색 동선을 바꾼다
4절. 첫 화면에서 빼야 할 군더더기와 남겨야 할 신호
3장. 경력은 나열이 아니라 증거로 써야 읽힌다
1절. 어바웃(About)은 자기소개가 아니라 가치 설명문이다
2절. 경력 섹션(Experience)은 업무명보다 문제와 결과가 먼저다
3절. 스킬(Skills)은 검색어이자 신뢰의 압축본이다
4절. 경력이 짧거나 전환 중일수록 더 강해지는 작성 원칙
4장. 증거가 있는 프로필이 소개를 부른다
1절. 피처드(Featured)로 대표 작업을 눈에 띄게 놓는 법
2절. 추천서는 양보다 맥락이 중요하다
3절. 자격증·프로젝트·교육 이력을 신뢰 자산으로 바꾸는 법
4절. 프로필 각 섹션을 한 문장으로 연결해 일관성을 만든다
5장. 채용 모드와 커리어 모드를 섞지 않는 법
1절. 오픈투워크(Open to Work)를 쓸 때 얻는 것과 조심할 것
2절. 이직 신호를 내고 싶을 때와 숨기고 싶을 때
3절. 지원 전용 프로필과 네트워킹 중심 프로필의 차이
4절. 구직 중이 아니어도 기회를 받는 상태를 만드는 법
6장. 연결 요청은 인맥 추가가 아니라 맥락 전달이다
1절. 연결 요청 메시지는 왜 짧을수록 강한가
2절. 소개 요청과 콜드 메시지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
3절. 답장을 부르는 첫 메시지와 답을 막는 첫 메시지
4절. 관계를 시작하게 만드는 후속 메시지의 리듬
7장. 보이는 사람에게 기회가 더 자주 온다
1절. 게시물보다 댓글이 먼저 쉬운 이유
2절. 전문성을 드러내는 글과 피해야 할 글
3절. 경험담·인사이트·큐레이션을 나누는 법
4절. 꾸준함을 유지하게 하는 최소 발행 리듬
8장. 주간 네트워킹 루틴은 많이 하는 것보다 일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1절. 일주일 30분으로도 관계가 쌓이는 이유
2절. 업계 사람을 찾고 분류하고 기억하는 법
3절. 오프라인 만남을 온라인 관계로 이어 붙이는 법
4절. 부탁보다 도움의 기록이 먼저 쌓여야 하는 이유
9장. 업종 전환과 경력 공백은 숨길수록 약해진다
1절. 전환기 프로필은 현재가 아니라 방향을 보여줘야 한다
2절. 공백기를 설명문이 아니라 근거로 다루는 법
3절. 비정규·프리랜스·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을 살리는 법
4절. 학부생·주니어·재취업 준비자에게 맞는 구성 원칙
10장. 채용 담당자와 현업 리더는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가
1절. 채용 담당자가 빠르게 거르는 신호
2절. 현업 리더가 눈여겨보는 업무 언어의 차이
3절. 헤드라인·경력·스킬에서 생기는 불일치 줄이기
4절. 읽히는 프로필과 면접이 꼬이는 프로필의 차이
11장. 링크드인 메시지와 소개 요청 템플릿 30
1절. 연결 요청 템플릿
2절. 소개 요청 템플릿
3절. 후속 연락 템플릿
4절. 거절·보류·관계 유지 템플릿
12장. 30일 리빌드로 프로필을 기회 구조로 바꾼다
1절. 첫 7일에 고쳐야 할 핵심 섹션
2절. 둘째 주에 붙여야 할 증거와 신호
3절. 셋째 주에 시작할 네트워킹 루틴
4절. 넷째 주에 점검할 성과와 수정 기준
에필로그. 잘 쓴 프로필보다 다시 들어오게 만드는 사람이 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