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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일반
· ISBN : 9791185186917
· 쪽수 : 262쪽
· 출판일 : 2021-02-25
책 소개
목차
ㄱ
1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14
2 가는 날이 장날 16
3 가는 말에 채찍질 18
4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20
5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22
6 가물에 콩 나듯 한다 24
7 가재는 게 편 26
8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28
9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30
10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32
11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34
12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36
13 계란으로 바위 치기 38
14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40
15 고생 끝에 낙이 온다 42
16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44
17 공든 탑이 무너지랴 46
18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48
19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50
20 그물에 걸린 고기 52
21 금강산도 식후경 54
22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56
23 꿩 대신 닭 58
24 꿩 먹고 알 먹기 60
ㄴ~ㄷ
25 나무를 보고 숲은 보지 못한다 64
26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66
27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68
28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70
29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72
30 내 코가 석 자 74
31 누워서 침 뱉기 76
32 눈 가리고 아웅 78
33 다 된 죽에 코 풀기 80
34 단단한 땅에 물이 고인다 82
35 달도 차면 기운다 84
3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86
37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88
38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90
39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92
40 도둑이 제 발 저리다 94
41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96
42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98
43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100
44 등잔 밑이 어둡다 102
45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104
46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106
47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108
48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110
ㅁ~ㅂ
49 마른하늘에 날벼락 114
50 말이 씨가 된다 116
51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118
52 모기 보고 칼 빼기 120
53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122
54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124
55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126
56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128
57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130
58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 132
59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134
60 미운 아이[놈] 떡 하나 더 준다 136
61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138
62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140
63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142
64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144
65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146
66 방귀 뀐 놈이 성낸다 148
67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150
68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152
69 벼룩도 낯짝이 있다 154
70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156
71 병 주고 약 준다 158
72 보고 못 먹는 것은 그림의 떡 160
73 빈 수레[달구지]가 요란하다 162
74 빛 좋은 개살구 164
ㅅ~ㅇ
75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168
76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170
77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172
78 소 닭 보듯 174
79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176
80 쇠귀에 경 읽기 178
81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빼라] 180
82 수박 겉 핥기 182
83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184
84 숯이 검정 나무란다 186
85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188
86 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190
87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192
88 아닌 밤중에 홍두깨 (내밀 듯) 194
89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196
90 언 발에 오줌 누기 198
91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200
92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202
93 우물 안 개구리 204
94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206
95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208
96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210
97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212
98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214
99 이웃이 사촌보다 낫다 216
100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218
ㅈ~ㅎ
101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222
102 작은 고추가 더 맵다 224
103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226
104 제 방귀에 놀란다 228
105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230
106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232
107 짚신도 제짝이 있다 234
108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236
109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238
110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240
111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242
112 티끌 모아 태산 244
113 팔이 안으로 굽지 밖으로 굽나 246
114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248
11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250
116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252
117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254
118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256
119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258
120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