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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그 길에 세발이가 있었지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_나라별 그림책 > 일본
· ISBN : 9791188909988
· 쪽수 : 44쪽
· 출판일 : 2021-12-17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_나라별 그림책 > 일본
· ISBN : 9791188909988
· 쪽수 : 44쪽
· 출판일 : 2021-12-17
책 소개
세발이는 길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강아지다. 왜 다리가 세 개인지, 아무도 모르고 세발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소년은 엄마가 돌아가신 뒤, 숙모네 맡겨졌다. 모두들 친절했지만 소년은 늘 혼자였다. 학교에 가지 ...
세발이는 길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강아지다. 왜 다리가 세 개인지, 아무도 모르고 세발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소년은 엄마가 돌아가신 뒤, 숙모네 맡겨졌다. 모두들 친절했지만 소년은 늘 혼자였다. 학교에 가지 않게 된 후, 세발이와 마주쳤다. 소년은 웃었고, 세발이도 웃었다. 아파트 현관에 앉아 세발이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 준다. 세발이는 재미있으면 꼬리를 흔들고, 지루할 때는 크게 하품을 했다.
시간이 흐르고 소년은 숙모 집을 나가기로 한다. 차를 탔고, 세발이와 눈이 마주쳤다. 차가 움직였고, 세발이는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소년은 많은 날을 걸어 왔고, 여전히 혼자이다. 그렇지만 괜찮다. 세발이가 보고 있으니까. 눈을 감으면 그 길이 보인다.
NHK 방송국 기자 출신의 작가가 담담히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이세 히데코의 투명한 수채화로 아름답게 그려졌다. 때로는 우울하고 때로는 아름다운 파란색으로, 하늘의 구름처럼 떠나보낸 어린 시절의 아픔을 표현했다.
시간이 흐르고 소년은 숙모 집을 나가기로 한다. 차를 탔고, 세발이와 눈이 마주쳤다. 차가 움직였고, 세발이는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소년은 많은 날을 걸어 왔고, 여전히 혼자이다. 그렇지만 괜찮다. 세발이가 보고 있으니까. 눈을 감으면 그 길이 보인다.
NHK 방송국 기자 출신의 작가가 담담히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이세 히데코의 투명한 수채화로 아름답게 그려졌다. 때로는 우울하고 때로는 아름다운 파란색으로, 하늘의 구름처럼 떠나보낸 어린 시절의 아픔을 표현했다.
리뷰
쿠쿠*
★★★★★(10)
([마이리뷰]그 길에 세발이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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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동이*
★★★★★(10)
([마이리뷰]그 길에 세발이가 있었지 -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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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쁘*
★★★★★(10)
([마이리뷰]그 길에 세발이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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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10)
([마이리뷰]그 길에 세발이가 있었지 / 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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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
★★★★★(10)
([마이리뷰][봄봄]그 길에 세발이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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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
★★★★★(10)
([마이리뷰]그 길에 세발이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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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
★★★★★(10)
([마이리뷰]따뜻한 위로가 되었던 그림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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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0)
([마이리뷰]그 길에 세발이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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