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로라 루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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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에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출생했다. 법학을 전공한 작가는 최근까지 변호사로 일하다가 문학에 대한 열정을 직업으로 삼기로 했다. 아우로라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책을 쓰고 출판하고 있다. 현재 작가로 활동하면서 발렌시아에서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아우로라의 책방은 그림책 중심으로 책과 예술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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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다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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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어요. 스페인과 중남미의 좋은 그림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스페인어로 번역한 우리나라 그림책들을 멕시코와 스페인에서 출판하기도 했어요.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바다까지, 다섯 블록』, 『벌집이 너무 좁아!』, 『우리 집에 늑대가 살아요』, 『내가 말할 차례야』, 『나쁜 말 팔아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나를 위해』, 『마르케스: 가보의 마법 같은 삶과 백년 동안의 고독』 등이 있어요. 스페인어로 옮긴 책으로는 『조그만 발명가』, 『두 사람』, 『지하 정원』, 『과학자가 되는 과학적인 비결』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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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르 페랄레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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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생했다. 그래픽 디자인 공부를 마치고 이 분야의 다양한 회사에서 일했다. 2003년 타라고나의 광고회사에서 함께 공부했던 마크 산스를 만나게 되고, 일 년 뒤, 둘은 바르셀로나에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를 열어 다양한 그래픽 및 비주얼 이미지와 관련된 종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그래픽 노블과 같은 개인적인 프로젝트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출판된 그래픽 노블로는 《노예들의 밤, 2010년》, 《Death Row, 2015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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