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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인권/평등
· ISBN : 9791190557603
· 쪽수 : 96쪽
· 출판일 : 2026-01-31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1 - 진화하는 지식
대가족이라니!
동물 행동학은 무엇을 알려 주나요?
별난 영장류 학자들!
말, 말, 말...
자각한다고요?
2 - 옛이야기부터 오늘날의 논쟁까지
신석기 시대에서 벗어나기
동물 기계의 나라에서
국경 없는 휴머니즘을 향하여
종 또는 개체
도덕 행위자 대 도덕 수동자
종 차별주의자
우리 모두 감각성이 있어요!
도덕 철학의 흐름
한 번인 삶의 주체들
3 - 동물에게는 어떤 권리가 있나요?
동물 복지란 무엇인가요?
오랑우탄은 사람인가요?
역사적인 법률
제L214-1조, 법률 조항부터 협회까지
어질어질 뒤죽박죽 동물 보호법
실험용 모르모트부터 이종 이식까지
‘누구도 재산 없이 감금되지 않는다’
4 - 앞으로 동물 시민이 등장할까요?
보호하는 동물, 먹는 동물
동물 복지의 나라
정치적 동물!
그렇다면 비타민 B12는요?
새로운 관계를 향하여
책속에서

비록 인간은 아니지만 우리와 같은 땅을 밟고 같은 걱정거리를 품고 살아가며 인간처럼 독특한 정신세계를 지닌 존재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열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말이죠. 인간이 대대로 물려받은 편견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면 아마도 어려운 과제가 되겠지만요.
동물권 문제는 한가한 현대 도시인들의 엉뚱한 생각이 아니라 고대 철학자부터 현대 사상가까지 모두가 수 세기 동안 논의해 온 동물에 대한 인간의 책임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공동 윤리와 인간성에 대해 깊은 의문을 불러일으키는 동물권을 놓고 격렬하게 논쟁해 왔습니다.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존재를 과연 어느 동물까지로 규정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