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르네 러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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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서류를 쓰는 짬짬이 책도 쓰는 변호사이다. 그녀는 두 딸을 키웠고, 늘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살았다. 보라색 꽃 기르기, 전혀 쓸모없는 물건들 만들기 등이 취미이다. 레이첼은 버릇없는 요크셔 종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이 강아지는 컴퓨터 모니터에 올라가거나 레이첼이 글을 쓰는 동안 동물 인형을 물어뜯어서 매일 가슴을 졸이게 만든다. 레이첼은 자신이 완전 ‘멍청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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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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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선생님이 되고 싶었으나 우연히 번역의 세계에 입문한 후, 재미있는 어린이책과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과학 교양도서를 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의 희망』, 『희망의 밥상』, 『테크놀로지의 걸작들』, 『작은 것들이 만든 거대한 세계』 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 『4원소로 보는 자연 이야기』, 『소인족 페루인의 모험』, 『흰 기러기』, 『버드맨과 비밀의 샘슨섬』, 『공룡배틀』, 『숙제보다 어려운 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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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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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을 전공했다. 단편 소설 〈십자수〉로 근로자문화예술제 대상을 받았으며, 뮌헨국제청소년도서관에서 펠로십으로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한겨레 어린이책 번역작가 과정〉과 〈김선희’s 언택트 번역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공감하는 번역》《월든-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최초의 녹색 서적》 등을 쓰고, 《드래곤 길들이기》《윔피 키드》《구스범스》 시리즈와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팍스》 등 3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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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희영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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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어를, 대학원에서 TESOL을 전공했다. 대안교육기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니키의 도크다이어리 15』 『생각의 연금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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