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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슈퍼 코딱지 히어로 1 (코딱지 파워로 깔끔시를 지켜라)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91192869551
· 쪽수 : 156쪽
· 출판일 : 2026-06-20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91192869551
· 쪽수 : 156쪽
· 출판일 : 2026-06-20
책 소개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끈적끈적 찐득찐득 마성의 동화. 『디스코 팡팡 소시지』, 『어린이 반대말 사전』 등으로 사랑받아 온 박세랑 작가의 첫 창작 동화로, 코딱지와 콧물을 세상을 구하는 슈퍼 파워로 변신시켰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끈적끈적 찐득찐득 마성의 동화!
『디스코 팡팡 소시지』 『어린이 반대말 사전』 『어린이 같은 말 다른 뜻 사전』 등으로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아 온 박세랑 작가의 첫 번째 창작 동화 『슈퍼 코딱지 히어로』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동안 개성 넘치는 글로 어린이들의 솔직한 욕망과 장난기를 생생하게 포착해 온 박세랑 작가가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고도 강력한 무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놀이 소재인 코딱지와 콧물을 세상을 구하는 슈퍼 파워로 변신시킨 것입니다.
『슈퍼 코딱지 히어로』는 평범한 남매인 하찌와 두찌가 코딱지 요정의 코딱지를 먹고 슈퍼 파워를 가지게 되어 악당과 싸우는 유쾌 상쾌 통쾌한 모험 이야기이자 성장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을 사로잡는 강력한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용기와 정의로운 마음, 환경 교육에 대해 일깨워 주며 나아가 생생한 감각어와 추리 서사로 문해력 향상까지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담아냈습니다.
초등 1-3학년은 호흡이 긴 글줄 책으로 넘어가는 독서 과도기로 이때 글 읽기에 실패하면 고학년이 되어 학습 부진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딱지라는 유머 소재와 속도감 있는 이야기로, 책도 유튜브나 숏폼 영상만큼 짜릿할 수 있다는 독서의 쾌감을 알게 해 줍니다. 독서 습관의 첫 단추를 채우기에 이보다 좋은 책을 없을 거예요. 책만 펼치면 하품부터 하는 아이도 단숨에 독서의 재미에 빠지게 만들어 오늘도 책 좀 읽으라며 잔소리를 해야 했던 엄마 아빠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것입니다. 먼저 읽어 본 어린이 서평단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강력하게 추천한 책인 만큼 믿을 수 있습니다. 책을 멀리하던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슈퍼 코딱지 히어로』! 글 읽기의 즐거움을 찾아 주어 문해력이라는 학업 능력의 튼튼한 뿌리를 내려 주는 동시에 올바른 가치관을 키워 주는 가장 특별한 첫 인생 책이 될 거예요. 『슈퍼 코딱지 히어로』로 우리 아이의 독서 뇌와 문해력을 깨워 주세요!
티격태격 남매, 히어로가 되다!
태권도 품띠지만 겁도 많은 오빠 하찌와 덜렁대지만 호기심 많은 동생 두찌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실 남매의 모습이에요. 서로 입냄새를 풍기며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만 위험한 순간이 오면 약속이라도 한 듯 서로의 방패가 되어 주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이기도 하지요. 악당 우중충 사장의 더티 탱크가 마을을 공격할 때 하찌와 두찌는 다리가 덜덜 떨릴 정도로 두려움을 느끼지만 도망치는 대신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용기를 내 정면으로 맞서 싸워요. 하찌는 하나뿐인 동생 두찌를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몸을 날리기도 하지요.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를 지키며 눈부시게 성장하는 하찌와 두찌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줄 거예요. 나아가 ‘나처럼 겁 많고 평범한 아이도 용기를 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키워 줄 거예요.
더러운 코딱지, 정의로운 무기가 되다!
아이들에게 코딱지는 어른들 몰래 만지고 장난치기 좋은 최고의 비밀 놀이 소재예요. 평소 “파지 마라.” “먹지 마라.” “아무 데나 묻히지 마라.”라고 잔소리를 들어야 했던 그 코딱지가 이 책에서는 악당을 물리치는 폭탄도 되고 그물도 됩니다. 코딱지가 세상을 구하는 위대한 슈퍼 파워가 된다는 설정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짜릿한 해방감과 멈출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혹시 내 콧구멍 속에도, 내 몸 어딘가에도 어마어마한 능력이 숨겨져 있을까?’ 하는 기분 좋은 상상과 함께 스스로를 긍정하는 자존감을 키우게 될 거예요.
하지만 코딱지 요정의 말처럼 그 어떤 대단한 힘보다 중요한 건 정의로운 마음과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에요. 어른들은 때로 우중충 사장처럼 돈과 명예, 탐욕을 위해 양심과 정의를 저버리지만 순수한 하찌와 두찌는 오직 이웃과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거대한 더티 탱크와 맞서 싸워요. 하찌와 두찌가 깔끔시를 지킬 수 있었던 비밀은 코딱지 파워가 아니라 바로 그 올바른 마음이었던 거예요.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용기 있게 나아가는 하찌와 두찌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정의’라는 소중한 가치를 깊숙이 심어 주어 내면적 성장을 이루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유쾌 상쾌 통쾌, 만화보다 짜릿하다!
빨강, 노랑, 초록 등 색깔마다 다른 초능력을 발휘하는 요술 코딱지와 거미줄처럼 사용할 수 있는 투명 콧물은 어린이 독자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 책을 더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요. 특히 마을을 위협하는 더티 탱크와의 한판 승부는 마치 액션 만화를 보는 듯한 압도적인 긴장감과 박진감으로 눈을 뗄 수 없게 해요. 이야기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묵직한 생각거리를 던져 줘요. 친환경이라는 가면을 쓰고 뒤로는 깔끔시를 파괴하려는 악당 우중충 사장을 통해, 오늘날의 환경 오염 문제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환경을 보호하자는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악당과의 대결이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사는 마을, 더 크게는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더러운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결벽증 우중충 사장이 꼬마라고 무시했던 하찌와 두찌의 코딱지 공격에 의해 무너지는 설정은 눈물이 날 정도로 강력한 웃음을 선물해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속 시원하게 뻥 뚫어 주며 웃음이 빵빵 터지게 만드는 최고의 책입니다.
우리 아이를 ‘독서 히어로’로!
박세랑 작가는 11년 동안 대치동에서 아이들에게 국어를 가르쳐 왔어요. 아이들이 왜 책을 재미없어하는지 원인을 파악한 박세랑 작가는 글을 읽으며 머릿속으로 상황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생생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뛰어난 시각적, 청각적 묘사를 선보여요. 문장이 명확하고 통통 튀는 대화문이 많아 막힘없이 술술 읽을 수 있으며 선악 구도가 확실해서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정확하게 전달하지요. 여기에 지루할 틈 없이 빠르게 전환되는 장면들과 특유의 유머러스한 전개는 어린이들의 흥미를 계속해서 유발해 책의 마지막 쪽까지 집중하게 만든답니다. 덕분에 책만 보면 도망치던 아이도 어느새 흠뻑 빠져들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될 거예요. 또한 하찌와 두찌가 우중충 사장의 사악한 음모를 하나씩 파헤쳐 가는 추리 과정은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문해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줍니다. 우리 아이를 책을 사랑하는 독서 히어로로 만들고 싶다면 슈퍼 코딱지 히어로와 함께하세요! 곧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갈 흥미진진한 2권의 모험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 먼저 읽어 본 친구들의 강력 추천
엄마가 불 끄라고 세 번이나 왔는데 이불 속에서 몰래 다 읽었어요. 코딱지가 이렇게 멋있는 거였다니! 내일 학교 가서 친구들한테 다 자랑할 거예요! _ 1학년 김지현
책 읽고 나서 우리 동네 계곡에 쓰레기 버리는 사람 보면 너무 화가 나요. 저도 코딱지 히어로가 돼서 혼내 주고 싶어요! 환경 공부를 이렇게 재밌게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해요. 학교 선생님한테도 추천했어요! _ 3학년 강민준
학교에서 환경 보호 숙제가 나왔는데, 이 책 읽고 할 말이 아주 많아져서 숙제장을 꽉 채웠어요. _ 3학년 송민재
코딱지 던지는 장면에서 깔깔 웃다가, 계곡물이 오염되는 장면에서 갑자기 무서워졌어요. 이게 진짜 우리 지구 이야기라는 걸 알아 버렸거든요! _ 3학년 윤하린
환경 파괴하는 나쁜 어른을 초등학생이 혼내 준다는 게 읽는 내내 너무 통쾌하고 짜릿했어요! _ 3학년 이서은
이 책 읽고 나서 코딱지가 더럽다는 생각이 싹 사라졌어요. 코딱지는 지구를 구하는 최강 무기니까요! 다음 권은 언제 나와요? 다음 악당이 누군지 벌써부터 기다려져요. 그때까지 두 번 더 읽을 거예요. _ 3학년 최준혁
쓰레기로 만든 탱크랑 코딱지 남매가 싸우는 장면은 어떤 만화책보다 훨씬 더 짜릿했어요! 읽는 내내 제가 직접 코딱지를 던지는 것 같았어요. 마지막 페이지 넘기자마자 ‘아, 2편 언제 나오냐!’하고 바닥에 드러누웠어요. _ 4학년 박지우
마블 히어로들은 다 외국 사람인데, 하찌랑 두찌는 저랑 똑같이 한국 사람이고 또래라서 더 좋았어요! 코딱지로 세상을 구한다는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한 것 같아요. 제 인생 최고의 책 1위에 등극했어요. _ 5학년 한동현
끈적끈적 찐득찐득 마성의 동화!
『디스코 팡팡 소시지』 『어린이 반대말 사전』 『어린이 같은 말 다른 뜻 사전』 등으로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아 온 박세랑 작가의 첫 번째 창작 동화 『슈퍼 코딱지 히어로』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동안 개성 넘치는 글로 어린이들의 솔직한 욕망과 장난기를 생생하게 포착해 온 박세랑 작가가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고도 강력한 무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놀이 소재인 코딱지와 콧물을 세상을 구하는 슈퍼 파워로 변신시킨 것입니다.
『슈퍼 코딱지 히어로』는 평범한 남매인 하찌와 두찌가 코딱지 요정의 코딱지를 먹고 슈퍼 파워를 가지게 되어 악당과 싸우는 유쾌 상쾌 통쾌한 모험 이야기이자 성장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을 사로잡는 강력한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용기와 정의로운 마음, 환경 교육에 대해 일깨워 주며 나아가 생생한 감각어와 추리 서사로 문해력 향상까지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담아냈습니다.
초등 1-3학년은 호흡이 긴 글줄 책으로 넘어가는 독서 과도기로 이때 글 읽기에 실패하면 고학년이 되어 학습 부진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딱지라는 유머 소재와 속도감 있는 이야기로, 책도 유튜브나 숏폼 영상만큼 짜릿할 수 있다는 독서의 쾌감을 알게 해 줍니다. 독서 습관의 첫 단추를 채우기에 이보다 좋은 책을 없을 거예요. 책만 펼치면 하품부터 하는 아이도 단숨에 독서의 재미에 빠지게 만들어 오늘도 책 좀 읽으라며 잔소리를 해야 했던 엄마 아빠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것입니다. 먼저 읽어 본 어린이 서평단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강력하게 추천한 책인 만큼 믿을 수 있습니다. 책을 멀리하던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슈퍼 코딱지 히어로』! 글 읽기의 즐거움을 찾아 주어 문해력이라는 학업 능력의 튼튼한 뿌리를 내려 주는 동시에 올바른 가치관을 키워 주는 가장 특별한 첫 인생 책이 될 거예요. 『슈퍼 코딱지 히어로』로 우리 아이의 독서 뇌와 문해력을 깨워 주세요!
티격태격 남매, 히어로가 되다!
태권도 품띠지만 겁도 많은 오빠 하찌와 덜렁대지만 호기심 많은 동생 두찌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실 남매의 모습이에요. 서로 입냄새를 풍기며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만 위험한 순간이 오면 약속이라도 한 듯 서로의 방패가 되어 주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이기도 하지요. 악당 우중충 사장의 더티 탱크가 마을을 공격할 때 하찌와 두찌는 다리가 덜덜 떨릴 정도로 두려움을 느끼지만 도망치는 대신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용기를 내 정면으로 맞서 싸워요. 하찌는 하나뿐인 동생 두찌를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몸을 날리기도 하지요.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를 지키며 눈부시게 성장하는 하찌와 두찌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줄 거예요. 나아가 ‘나처럼 겁 많고 평범한 아이도 용기를 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키워 줄 거예요.
더러운 코딱지, 정의로운 무기가 되다!
아이들에게 코딱지는 어른들 몰래 만지고 장난치기 좋은 최고의 비밀 놀이 소재예요. 평소 “파지 마라.” “먹지 마라.” “아무 데나 묻히지 마라.”라고 잔소리를 들어야 했던 그 코딱지가 이 책에서는 악당을 물리치는 폭탄도 되고 그물도 됩니다. 코딱지가 세상을 구하는 위대한 슈퍼 파워가 된다는 설정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짜릿한 해방감과 멈출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혹시 내 콧구멍 속에도, 내 몸 어딘가에도 어마어마한 능력이 숨겨져 있을까?’ 하는 기분 좋은 상상과 함께 스스로를 긍정하는 자존감을 키우게 될 거예요.
하지만 코딱지 요정의 말처럼 그 어떤 대단한 힘보다 중요한 건 정의로운 마음과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에요. 어른들은 때로 우중충 사장처럼 돈과 명예, 탐욕을 위해 양심과 정의를 저버리지만 순수한 하찌와 두찌는 오직 이웃과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거대한 더티 탱크와 맞서 싸워요. 하찌와 두찌가 깔끔시를 지킬 수 있었던 비밀은 코딱지 파워가 아니라 바로 그 올바른 마음이었던 거예요.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용기 있게 나아가는 하찌와 두찌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정의’라는 소중한 가치를 깊숙이 심어 주어 내면적 성장을 이루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유쾌 상쾌 통쾌, 만화보다 짜릿하다!
빨강, 노랑, 초록 등 색깔마다 다른 초능력을 발휘하는 요술 코딱지와 거미줄처럼 사용할 수 있는 투명 콧물은 어린이 독자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 책을 더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요. 특히 마을을 위협하는 더티 탱크와의 한판 승부는 마치 액션 만화를 보는 듯한 압도적인 긴장감과 박진감으로 눈을 뗄 수 없게 해요. 이야기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묵직한 생각거리를 던져 줘요. 친환경이라는 가면을 쓰고 뒤로는 깔끔시를 파괴하려는 악당 우중충 사장을 통해, 오늘날의 환경 오염 문제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환경을 보호하자는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악당과의 대결이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사는 마을, 더 크게는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더러운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결벽증 우중충 사장이 꼬마라고 무시했던 하찌와 두찌의 코딱지 공격에 의해 무너지는 설정은 눈물이 날 정도로 강력한 웃음을 선물해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속 시원하게 뻥 뚫어 주며 웃음이 빵빵 터지게 만드는 최고의 책입니다.
우리 아이를 ‘독서 히어로’로!
박세랑 작가는 11년 동안 대치동에서 아이들에게 국어를 가르쳐 왔어요. 아이들이 왜 책을 재미없어하는지 원인을 파악한 박세랑 작가는 글을 읽으며 머릿속으로 상황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생생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뛰어난 시각적, 청각적 묘사를 선보여요. 문장이 명확하고 통통 튀는 대화문이 많아 막힘없이 술술 읽을 수 있으며 선악 구도가 확실해서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정확하게 전달하지요. 여기에 지루할 틈 없이 빠르게 전환되는 장면들과 특유의 유머러스한 전개는 어린이들의 흥미를 계속해서 유발해 책의 마지막 쪽까지 집중하게 만든답니다. 덕분에 책만 보면 도망치던 아이도 어느새 흠뻑 빠져들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될 거예요. 또한 하찌와 두찌가 우중충 사장의 사악한 음모를 하나씩 파헤쳐 가는 추리 과정은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문해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줍니다. 우리 아이를 책을 사랑하는 독서 히어로로 만들고 싶다면 슈퍼 코딱지 히어로와 함께하세요! 곧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갈 흥미진진한 2권의 모험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 먼저 읽어 본 친구들의 강력 추천
엄마가 불 끄라고 세 번이나 왔는데 이불 속에서 몰래 다 읽었어요. 코딱지가 이렇게 멋있는 거였다니! 내일 학교 가서 친구들한테 다 자랑할 거예요! _ 1학년 김지현
책 읽고 나서 우리 동네 계곡에 쓰레기 버리는 사람 보면 너무 화가 나요. 저도 코딱지 히어로가 돼서 혼내 주고 싶어요! 환경 공부를 이렇게 재밌게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해요. 학교 선생님한테도 추천했어요! _ 3학년 강민준
학교에서 환경 보호 숙제가 나왔는데, 이 책 읽고 할 말이 아주 많아져서 숙제장을 꽉 채웠어요. _ 3학년 송민재
코딱지 던지는 장면에서 깔깔 웃다가, 계곡물이 오염되는 장면에서 갑자기 무서워졌어요. 이게 진짜 우리 지구 이야기라는 걸 알아 버렸거든요! _ 3학년 윤하린
환경 파괴하는 나쁜 어른을 초등학생이 혼내 준다는 게 읽는 내내 너무 통쾌하고 짜릿했어요! _ 3학년 이서은
이 책 읽고 나서 코딱지가 더럽다는 생각이 싹 사라졌어요. 코딱지는 지구를 구하는 최강 무기니까요! 다음 권은 언제 나와요? 다음 악당이 누군지 벌써부터 기다려져요. 그때까지 두 번 더 읽을 거예요. _ 3학년 최준혁
쓰레기로 만든 탱크랑 코딱지 남매가 싸우는 장면은 어떤 만화책보다 훨씬 더 짜릿했어요! 읽는 내내 제가 직접 코딱지를 던지는 것 같았어요. 마지막 페이지 넘기자마자 ‘아, 2편 언제 나오냐!’하고 바닥에 드러누웠어요. _ 4학년 박지우
마블 히어로들은 다 외국 사람인데, 하찌랑 두찌는 저랑 똑같이 한국 사람이고 또래라서 더 좋았어요! 코딱지로 세상을 구한다는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한 것 같아요. 제 인생 최고의 책 1위에 등극했어요. _ 5학년 한동현
목차
코딱지 요정의 전설 6
쿵쾅! 다락방의 비밀 호리병 8
으악! 깔끔시에 풍기는 악취 37
조심! 비밀 잠입 대작전 59
찰칵! 증거 수집 대작전 77
으랏차차! 코딱지 남매 vs 우중충 사장 111
작가의 말 148
저자소개
책속에서

“진짜 요정 맞아요? 근데 요정이 왜 이렇게…… 음…… 특이하게 생겼어요?”
두찌가 솔직하게 말하자 코딱지 요정은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얘들아! 지금 내가 얘기하고 있잖아! 왜 졸고 있는 거야!”
코딱지 요정이 입을 크게 벌리고 화를 내자 구리구리한 입냄새가 훅 끼쳤다. 500년 동안 양치질을 하지 않은 지독한 냄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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