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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생쥐 우체부의 숨은그림찾기 대모험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외국 그림책
· ISBN : 9791193138991
· 쪽수 : 28쪽
· 출판일 : 2026-03-30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외국 그림책
· ISBN : 9791193138991
· 쪽수 : 28쪽
· 출판일 : 2026-03-30
책 소개
하루 일과를 마친 생쥐 우체부가 오늘 하루 배달을 다니는 사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숨은 물건과 이야기, 캐릭터를 함께 찾아보는 관찰 놀이 그림책이다.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간된 마리안느 뒤비크의 ‘생쥐 우체부’ 시리즈 작품이다.
전 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생쥐 우체부’의 귀환
생쥐 우체부가 잃어버린 물건들을
함께 찾아 주세요!
생쥐 우체부가 물건들을 몽땅 잃어버렸어요
하루 일과를 마친 생쥐 우체부. 그런데 곰 아저씨가 깜짝 놀라며 말합니다. "생쥐 우체부, 대체 바지가 어디로 간 거예요?" 아래를 내려다보니… 이런! 모자도, 바지도, 셔츠도, 가방도, 편지 봉투도, 짐수레도, 심지어 배달 트럭에 우체국 열쇠까지, 오늘 하루 배달을 다니는 사이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말았지 뭐예요! 잃어버린 물건들을 되찾으려면 오늘 다닌 곳을 다시 돌아봐야 해요. 하지만 생쥐 우체부 혼자서는 너무 어렵겠죠? 바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발랄하고 즐거운 이야기와 섬세한 그림 속에 숨겨진 물건들을 함께 찾아보세요.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
‘관찰 놀이 그림책’
『생쥐 우체부의 숨은그림찾기 대모험』은 생쥐 우체부와 함께 배달한 곳들을 돌아다니며 그림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와 캐릭터를 찾아내는 관찰 놀이 그림책입니다. 단순히 그림을 찾는 것을 넘어, 그림 속 작은 동물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며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숨은 그림이 어디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목욕하는 코끼리 아저씨, 파티를 준비하는 다람쥐 가족처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페이지마다 등장해 저마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기자기하고 세밀한 그림 속에 독특한 단면도로 표현된 동물들의 집은 자연스레 시선을 붙잡고 자꾸만 들여다보게 만듭니다. 독자들의 집중력은 물론, 상상력을 풍부하게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지나온 길을 되짚는 용기
그 끝에서 찾은 삶에 대한 긍정
생쥐 우체부가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나서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깨닫는 모습은 바쁘게 달려가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생쥐 우체부는 당황하거나 포기하는 대신, 지나온 길을 차근차근 되짚어 갑니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예기치 못한 다채로운 풍경과 감동을 마주합니다. 거꾸로 길을 거슬러 올라가며 잃어버린 조각들을 하나씩 맞추는 생쥐 우체부의 발걸음에는 지나온 길에 대한 따뜻한 인정과 애정이 묻어납니다. 독자들은 숨은 그림을 찾는 긴장감 속에서도, 자신의 발자취를 긍정하며 묵묵히 돌아가는 우체부의 뒷모습에서 서두르지 않는 삶의 지혜와 열린 마음의 힘을 발견할 것입니다.
숨어 있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라는 다정함
생쥐 우체부가 길을 되짚어 갈 때, 잃어버린 물건들은 이미 이웃들의 손에 소중히 간직되어 있습니다. 마리안느 뒤비크의 세계관 안에서 누군가의 실수는 다른 누군가의 배려를 만나는 기회가 됩니다. 하양 아주머니가 빨아 걸어 둔 셔츠, 따끔따끔 아주머니네에서 그네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내는 가방, 거북이 아주머니가 챙겨 둔 소포 등을 찾아내며, 주인공이 수많은 이웃의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독자들도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데 온 마음을 다하며 어느새 생쥐 우체부의 또 하나의 이웃이 됩니다. 이 책이 주는 진짜 감동은 물건을 모두 찾았다는 쾌감이 아니라, 내가 잃어버린 것을 누군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는 안도감, 우리 모두가 서로의 빈틈을 채워주며 살아가고 있다는 다정한 온기를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우리가 돌아가야 할 곳은 결국 '사람'과 '기억'이 머무르는 장소라고 말해 주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생쥐 우체부 시리즈
마리안느 뒤비크가 그려 내는 자연과 동물이 어우러진 세상
『생쥐 우체부의 여행』, 『생쥐 우체부의 휴가』, 『생쥐 우체부의 놀라운 여행』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마리안느 뒤뷔크의 ‘생쥐 우체부’ 시리즈가 이번에는 더욱 압도적인 디테일의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으로 돌아왔습니다. 2016년 퀘벡 서점 대상(Prix jeunesse des libraires du Quebec 2016)을 수상한 데 이어, 영어판 『Mr Postmouse's Rounds』는 루스·실비아 슈워츠 아동도서상(Ruth & Sylvia Schwartz Children's Book Awards 2016) 수상과 커커스 리뷰 최고 그림책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현재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입니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마리안느 뒤비크는 어린 시절 뛰어놀던 퀘벡의 자연환경과 그때 즐겨 읽던 의인화된 동물 만화에서 깊은 영감을 받아 생쥐 우체부 시리즈를 탄생시켰습니다. 자연과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안에는 관계와 가족, 사랑과 모험 등 우리 삶의 다양한 면면이 다정한 시선으로 담겨 있습니다. 고래뱃속은 『그런데요, 아빠』를 시작으로 『생쥐 우체부의 숨은그림찾기 대모험』에 이르기까지, 마리안느 뒤비크의 작품 19종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해 왔습니다. 하나하나 들여다볼수록 절로 미소 짓게 되는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서, 크고 작은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생쥐 우체부’의 귀환
생쥐 우체부가 잃어버린 물건들을
함께 찾아 주세요!
생쥐 우체부가 물건들을 몽땅 잃어버렸어요
하루 일과를 마친 생쥐 우체부. 그런데 곰 아저씨가 깜짝 놀라며 말합니다. "생쥐 우체부, 대체 바지가 어디로 간 거예요?" 아래를 내려다보니… 이런! 모자도, 바지도, 셔츠도, 가방도, 편지 봉투도, 짐수레도, 심지어 배달 트럭에 우체국 열쇠까지, 오늘 하루 배달을 다니는 사이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말았지 뭐예요! 잃어버린 물건들을 되찾으려면 오늘 다닌 곳을 다시 돌아봐야 해요. 하지만 생쥐 우체부 혼자서는 너무 어렵겠죠? 바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발랄하고 즐거운 이야기와 섬세한 그림 속에 숨겨진 물건들을 함께 찾아보세요.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
‘관찰 놀이 그림책’
『생쥐 우체부의 숨은그림찾기 대모험』은 생쥐 우체부와 함께 배달한 곳들을 돌아다니며 그림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와 캐릭터를 찾아내는 관찰 놀이 그림책입니다. 단순히 그림을 찾는 것을 넘어, 그림 속 작은 동물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며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숨은 그림이 어디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목욕하는 코끼리 아저씨, 파티를 준비하는 다람쥐 가족처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페이지마다 등장해 저마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기자기하고 세밀한 그림 속에 독특한 단면도로 표현된 동물들의 집은 자연스레 시선을 붙잡고 자꾸만 들여다보게 만듭니다. 독자들의 집중력은 물론, 상상력을 풍부하게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지나온 길을 되짚는 용기
그 끝에서 찾은 삶에 대한 긍정
생쥐 우체부가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나서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깨닫는 모습은 바쁘게 달려가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생쥐 우체부는 당황하거나 포기하는 대신, 지나온 길을 차근차근 되짚어 갑니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예기치 못한 다채로운 풍경과 감동을 마주합니다. 거꾸로 길을 거슬러 올라가며 잃어버린 조각들을 하나씩 맞추는 생쥐 우체부의 발걸음에는 지나온 길에 대한 따뜻한 인정과 애정이 묻어납니다. 독자들은 숨은 그림을 찾는 긴장감 속에서도, 자신의 발자취를 긍정하며 묵묵히 돌아가는 우체부의 뒷모습에서 서두르지 않는 삶의 지혜와 열린 마음의 힘을 발견할 것입니다.
숨어 있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라는 다정함
생쥐 우체부가 길을 되짚어 갈 때, 잃어버린 물건들은 이미 이웃들의 손에 소중히 간직되어 있습니다. 마리안느 뒤비크의 세계관 안에서 누군가의 실수는 다른 누군가의 배려를 만나는 기회가 됩니다. 하양 아주머니가 빨아 걸어 둔 셔츠, 따끔따끔 아주머니네에서 그네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내는 가방, 거북이 아주머니가 챙겨 둔 소포 등을 찾아내며, 주인공이 수많은 이웃의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독자들도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데 온 마음을 다하며 어느새 생쥐 우체부의 또 하나의 이웃이 됩니다. 이 책이 주는 진짜 감동은 물건을 모두 찾았다는 쾌감이 아니라, 내가 잃어버린 것을 누군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는 안도감, 우리 모두가 서로의 빈틈을 채워주며 살아가고 있다는 다정한 온기를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우리가 돌아가야 할 곳은 결국 '사람'과 '기억'이 머무르는 장소라고 말해 주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생쥐 우체부 시리즈
마리안느 뒤비크가 그려 내는 자연과 동물이 어우러진 세상
『생쥐 우체부의 여행』, 『생쥐 우체부의 휴가』, 『생쥐 우체부의 놀라운 여행』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마리안느 뒤뷔크의 ‘생쥐 우체부’ 시리즈가 이번에는 더욱 압도적인 디테일의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으로 돌아왔습니다. 2016년 퀘벡 서점 대상(Prix jeunesse des libraires du Quebec 2016)을 수상한 데 이어, 영어판 『Mr Postmouse's Rounds』는 루스·실비아 슈워츠 아동도서상(Ruth & Sylvia Schwartz Children's Book Awards 2016) 수상과 커커스 리뷰 최고 그림책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현재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입니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마리안느 뒤비크는 어린 시절 뛰어놀던 퀘벡의 자연환경과 그때 즐겨 읽던 의인화된 동물 만화에서 깊은 영감을 받아 생쥐 우체부 시리즈를 탄생시켰습니다. 자연과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안에는 관계와 가족, 사랑과 모험 등 우리 삶의 다양한 면면이 다정한 시선으로 담겨 있습니다. 고래뱃속은 『그런데요, 아빠』를 시작으로 『생쥐 우체부의 숨은그림찾기 대모험』에 이르기까지, 마리안느 뒤비크의 작품 19종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해 왔습니다. 하나하나 들여다볼수록 절로 미소 짓게 되는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서, 크고 작은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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