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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94513506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6-03-26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 나는 왜 『어린 왕자 인문학』을 쓰게 되었나
1. 『어린 왕자』 - 우정, 성장, 인생에 관한 이야기 15
2. 앞뒤가 맞지 않는 어른들 - “어른들은 정말 이상해” 31
3. 친구가 된다는 것 - “길들인다는 건 관계를 만드는 일” 55
4. 친구를 만드는 법 - “그 꽃이 네게 소중한 건 그에게 들인 시간 때문이야” 63
5. 관계를 오래 유지하기 -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만 볼 수 있어” 75
6. 좋은 관계가 뒤틀리는 까닭 - “꽃이 하는 말보다 행동을 보고 판단해야 했어” 91
7. 어른들 세계와 아이들 세계 -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해” 101
8. 순수함을 잃은 어른도 변화 가능할까 - “내가 위로해 줘야 할 어린 왕자가 있다!” 115
9. 아름다운 동행 -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우물이 숨어 있기 때문이야” 133
10. 만남과 이별, 생명의 흐름 - “별에 있는 꽃을 사랑하면, 별을 보면서 행복할 거야” 141
에필로그 - 『어린 왕자』를 읽는 세 가지 시선 151
『어린 왕자』 165
옮긴이의 말 285
리뷰
책속에서

『어린 왕자』는 눈에 보이는 일들과 보이지 않는 상상이 함께 만들어 낸 현실을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공식처럼 써 보면, ‘실재+상상=현실’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 말은 눈에 보이는 코앞의 일만 현실이 아니란 뜻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어떤 상상을 하고 어떤 대안을 갖고 사는 가에 따라 현실은 얼마든지 달라진다는 얘깁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어린 왕자』는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이 있는 책이란 점입니다. ‘인생의 지혜’를 알려 주는 철학책이죠. 인생철학책이라 해서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요컨대, 『어린 왕자』는 ‘어떻게 살아야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풀어 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