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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과학 일반
· ISBN : 9791194743309
· 쪽수 : 124쪽
· 출판일 : 2026-06-30
책 소개
목차
과학 5~6학년 ①
과학 박사가 될 준비 되었나요?
이 책은 이렇게 읽어 보세요
5-1 1단원 1장 · 지층과 화석
상식 살아 있는 화석의 오해와 진실
5-1 2단원 2장 · 빛의 성질
상식 거울의 역사
5-1 3단원 3장 · 용해와 용액
상식 짜게 먹으면 안 되는 이유
5-1 4단원 4장 ·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상식 뼈가 몸 안에 있는 이유
5-2 1단원 5장 · 혼합물의 분리
상식 수돗물이 되기까지의 여정
책속에서
초등 5학년과 6학년 과학은 3학년과 4학년에 비해 공부할 내용이 확 늘어요. 더욱이 중학교 공부도 미리 준비해야 하고요. 여러분도 이런 말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거예요.
“5~6학년을 제대로 보내지 않으면 중학생이 되어 힘들 거야!”
그래서 자칫 공부할 방향을 잃기 쉬워요. 혹시 여러분도 지금 길을 헤매고 있지는 않나요?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맹자샘이 있으니까요. 《쉬운 교과서 과학》 3~4학년에 이어 이번에 나온 《쉬운 교과서 과학》 5~6학년은 여러분이 길을 잘 찾을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수영장에 나무판이 가득 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런데 그 수영장 물이 뜨거워서 펄펄 끓고 있다면 어떨까요? 나무판들이 가만히 떠 있을까요? 이리저리 움직이고 부딪칠 거예요.
우리가 서 있는 땅도 여러 개의 커다란 판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지구 내부는 뜨겁기 때문에 땅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계속 움직인답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할 정도로 그 속도가 느리지만 사실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지요.
빛이 물질을 만나면 반사되기도 하지만, 어떤 물질은 그대로 통과해 버려요. 예를 들어 공기, 물, 유리 등등을 통과하지요. 그런데 공기에서 물로, 또는 물에서 유리로 들어갈 때 그 경계에서 방향이 살짝 바뀌어요. 이것을 ‘빛의 굴절’이라고 해요.
잘 나가던 빛이 왜 꺾일까요? 과학자들은 그 원인을 물질에서 찾고 있어요. 공기와 물은 서로 다른 물질이잖아요. 우리도 공기 중에서 움직일 때와 물속에서 움직일 때의 느낌이 서로 다르지요. 빛도 마찬가지예요. 지금은 이렇게만 이해하고 있으면 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