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과학 일반
· ISBN : 9791194743316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6-06-30
책 소개
목차
과학 5~6학년 ②
과학 박사가 될 준비 되었나요?
이 책은 이렇게 읽어 보세요
5-2 2단원 1장 · 열과 우리 생활
상식 100℃가 넘는 사우나에서 사람이 멀쩡한 이유
5-2 3단원 2장 · 날씨와 우리 생활
상식 날씨 예보, 왜 이렇게 자주 틀릴까?
5-2 4단원 3장 · 자원과 에너지
상식 예전에는 쓸모없었는데 지금은 중요한 자원, 희토류
6-1 1단원 4장 · 산과 염기
상식 공중화장실에 있는 비누, 쓰기 찝찝하다고?
6-1 2단원 5장 · 물체의 운동
상식 속도 위반? 속력 위반 아니고?
책속에서
초등 5학년과 6학년 과학은 3학년과 4학년에 비해 공부할 내용이 확 늘어요. 더욱이 중학교 공부도 미리 준비해야 하고요. 여러분도 이런 말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거예요.
“5~6학년을 제대로 보내지 않으면 중학생이 되어 힘들 거야!”
그래서 자칫 공부할 방향을 잃기 쉬워요. 혹시 여러분도 지금 길을 헤매고 있지는 않나요?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맹자샘이 있으니까요. 《쉬운 교과서 과학》 3~4학년에 이어 이번에 나온 《쉬운 교과서 과학》 5~6학년은 여러분이 길을 잘 찾을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과학 5~6학년 ②
“맹자샘, 모든 상황에서 우리 몸에 닿지 않아도 되는 적외선 온도계나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하면 안 되나요?”
음, 이 질문에 답하려면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해요. 고기의 온도를 알고 싶을 때, 적외선 온도계를 쓰면 좋을까요? 적외선 온도계는 겉의 온도만 잴 수 있어요. 그런데 고기는 겉부터 뜨거워지고 속은 나중에 열이 오르기 때문에, 겉의 온도만 재서는 소용없어요. 그러니 탐침 온도계로 고기 속의 온도를 재는 것이랍니다.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지, 상황과 목적에 맞는 온도계를 선택해야 제대로 온도를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고요.
과학 5~6학년 ②
학교에서 이슬 만들기 실험을 할 때 투명한 병에 얼음물을 담아서 실험하지요? 그래서 많은 친구들이 병에 맺힌 그 물방울이 이슬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병에 맺힌 물방울은 ‘이슬’이라고 부르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슬은 자연 속, 주로 땅 위나 풀잎처럼 야외의 차가운 표면에 생긴 물방울만을 가리키거든요.
그런데 컵에 맺힌 물방울도, 풀잎 위에 맺힌 이슬도 모두 같은 ‘응결’ 현상 때문에 생겨요. 즉 우리는 ‘왜 이슬이 생기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실험하지만, 우리가 만든 게 이슬은 아니랍니다.
과학 5~6학년 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