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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4812081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25-10-15
책 소개
목차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PART 1. 승부를 결정짓는 사람 _이미 게임은 시작됐다
Week 1 감정이 태도가 되면 안 돼!
Week 2 긴장, 설렘으로 바꾸면 되지!
Week 3 3개월 후의 나를 설계하라
Week 4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도전하라
Week 5 잘한 건 스스로 칭찬
Week 6 어제보다 나아진 나를 발견하라
Week 7 시작하자마자 “못 뛰어!”라고 말하는 너에게
Week 8 핑계 대지 마라, 결국은 멘털이다
Week 9 끌려가는 사람이 아닌 끌고 가는 사람
PART 2. 위기의 순간, 더 강해지는 사람 _흔들릴 때 나를 회복하는 루틴
Week 10 불안이 몰려올 때, 잔발과 호흡으로 몸을 깨워라
Week 11 스매싱 공포, 도망가지 말고 한 발만 버텨라
Week 12 부정적 생각엔 생각 채널을 돌려 “Bye!”
Week 13 어젠 됐는데 오늘은 안돼? 괜찮아, Let it go!
Week 14 “더 이상 늘지 않아요” 이대로 포기하고 싶어질 땐?
Week 15 레슨 땐 되는데, 왜 경기만 하면 안될까?
Week 16 그냥 안된다고 하지 말고 원인을 찾아라
Week 17 못 하는 게 아니지, 안 하는 거지!
Week 18 뜻대로 되지 않을 땐, Back to the basic
PART 3. 실력으로 말하는 사람 _진짜 실력을 만드는 디테일
Week 19 처음부터 세게 친다? 컨트롤이 먼저!
Week 20 스윙이 먼저? No, 다리가 먼저!
Week 21 코트 안, 사각형 안에서 노는 법을 익혀라
Week 22 과정 없는 결과는 없다, 당신은 어떤 노력을 했는가?
Week 23 근거 있는 자신감, 연습한 나를 믿어라!
Week 24 테니스 아이큐를 높여라
Week 25 기술보다 매너가 먼저, 매너가 실력이다
Week 26 작은 느슨함이 쌓이면, 무너지는 건 순간이다
Week 27 이기고 지는 것에 목숨 걸지 마라
PART 4. 나만의 무기로 승부하는 사람 _싸움의 기술, 무기를 완성하라
Week 28 정답은 없다, 나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 뿐!
Week 29 나만의 데이터를 쌓아라
Week 30 진짜 실력을 끌어올리려면? 기억 말고 기록!
Week 31 공격형? 수비형? 내 스타일을 찾아라
Week 32 공간과 높이를 조절해 타이밍을 훔쳐라
Week 33 정확한 한 방은 ‘정확한 타깃’에서 시작된다
Week 34 세게 치는 것 vs 자신 있게 치는 것
Week 35 배웠으면 해 봐야지, 해 봐야 알지!
Week 36 ‘칠 생각’ 말고, ‘갈 생각’!
Week 37 확실한 나만의 무기로 결정타를 꽂아라
PART 5.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는 사람 _경기를 지배하는 매니지먼트 스킬
Week 38 네트 앞은 전쟁터, 싸움엔 전략이 있어야지!
Week 39 상대를 흔들고 생각하게 만들어라
Week 40 흐름을 다스리는 자가 결국 승리를 잡는다
Week 41 이기는 팀은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
Week 42 스트로크에 목숨 걸지 마라
Week 43 한 방에 끝내려는 욕심을 버려라
Week 44 우물쭈물하는 순간 기회는 사라진다
Week 45 이기고 있는데도 불안하다면?
Week 46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진짜 끝난다
PART 6. 테니스를 넘어, 삶까지 바꾸는 사람 _태도가 실력을 완성하는 순간
Week 47 두려운가? 그럴수록 부딪혀 봐라!
Week 48 최선의 기준을 새롭게 세워라
Week 49 자신감은 단단하게, 태도는 겸손하게!
Week 50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라
Week 51 테니스, 당신의 계절은 분명히 온다
Week 52 삶에 도움이 되는 테니스를 즐겨라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 테니스는 감정이 드러나는 스포츠다. 한 포인트에 희비가 엇갈리고, 실수 하나에 표정이 무너진다. 하지만 감정이 실력보다 먼저 나가면 경기의 흐름은 이미 기울기 시작한다. 실수는 누구나 한다. 감정도 누구나 느낀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선택을 하지는 않는다. 누군가는 흐름을 잃고, 누군가는 루틴으로 돌아온다. 그 차이를 만드는 건, ‘감정이 올라온 그 순간 어떻게 다시 내 흐름을 회복할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는가이다. 감정을 관리하는 루틴이 있어야 실력도, 경기력도 살아난다.
** 이제 겨우 테니스 라켓을 잡은 지 몇 년 안 된 친구가, 1년 안에 우승컵을 쥐는 건 실제로 쉽지 않다. 1년 안에 우승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마음가짐에 관한 이야기다. 1년 안에는 무슨 일이든 벌어질 수 있다. “한번, 제대로 해 볼게요”라는 이 말 한마디로 훈련 방식, 경기 흐름, 나아가 자신의 태도까지 바뀌게 된다. 말도 안 되는 목표를 세운 순간, 말도 안 되는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누군가는 준비가 안 됐는데도 “우승하겠다”라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우승은 먼 이야기다”라고만 말한다. 이는 전혀 다른 말 같지만, 결국 실패를 늦추거나 무의미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닮았다. 실패는 괜찮다. 문제는 그 실패를 외면하거나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는 것이다. 중요한 건, 실패 이후에 무엇을 보고, 어떻게 다시 움직이느냐이다. 잠시 주저앉을 수도 있다. 하지만, 멈추지 않고 다시 나아간다면, 당신은 이미 성장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