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우리는 영어로 책을 씁니다

우리는 영어로 책을 씁니다

(캐나다 어린이를 위한 창의적 글쓰기 사회의 영어 리터러시 교육법)

박준형 (지은이)
씨더블유씨(CWC)
1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200원 -10% 0원
900원
15,3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4개 14,0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우리는 영어로 책을 씁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우리는 영어로 책을 씁니다 (캐나다 어린이를 위한 창의적 글쓰기 사회의 영어 리터러시 교육법)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영작문
· ISBN : 9791196709211
· 쪽수 : 292쪽
· 출판일 : 2021-12-15

책 소개

영어 실력은 말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난다. 그 글쓰기 중의 글쓰기가 바로 언어와 사고의 총체인 ‘창의적인’ 글쓰기다. 창의적인 글쓰기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과 자신감을 고양한다. 말만 잘하는 것만으로 혹은 책을 읽히는 것만으로는 반쪽 영어에 그친다. 창의적으로, 영어로 책을 써봐야 영어의 진수를 알게 된다.

목차

2021 개정판에 붙여: 팬데믹 시대의 창의적 글쓰기
2013 서울 국제 도서전 초청에 따른 개정판에 붙여
들어가는 글

1부 창의적 영어 글쓰기를 위한 발상의 전환
1. 그대, 창의를 아는가
2. 나이에 맞는 교육이 가장 오래간다
3. 글쓰기에는 영재가 따로 없다
4. 과외로 길든 아이와 방임된 아이(Tutored kid and free-range kid)
5. 창의적인 글쓰기와 학교 글쓰기는 다르다?
6. 내버려 두는 글에 대한 믿음
7. 글은 칭찬을 먹고 자란다
8.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교육이란

2부 창의적인 독서의 조건
9. 왜 책을 읽느냐고 묻거든
10. 거침없이 독서하라
11. 독후감의 틀을 깨라
12. 독서에는 권태가 약이다
13. 정독주의자들에 대한 경고

3부 창의적인 영어 글쓰기의 세계
14. 30분짜리 에세이가 죽어야 아이가 산다
15. 단어장을 찢어라
16. 일기(日記)여, 영원하라
17. 죽은 문법과 살아있는 문법
18. 이야기의 힘은 아이디어에서 나온다
19. 폭력과의 전쟁
20. 모든 이야기는 재창조(Recreation)다
21. 자녀의 글∼발 자가식별(自家識別)법
22. 창의적 영어 글쓰기 왕도는 뭘까
23. 창의적인 영어 글쓰기를 위한 십계명
나가는 글
’마지막으로’ 쉬어가는 글

저자소개

박준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를 졸업하고 삼성그룹에 입사해 이문화 경영 및 글로벌 에티켓 전문가로 활동했다. 2000년 삼성을 떠나 미국 버몬트 SIT 대학원에서 ‘이문화 관계학’을 공부한 후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했다. 밴쿠버 정착 후 시청의 자문위원으로 지역사회에서 봉사해 오다가 창의력이 사라지는 현지 공교육의 한계에 변화를 시도해 보고자 2004년 캐나다의 아동 작가들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창의적 글쓰기 사회(Creative Writing for Children Society, 이하 CWC)’라는 비영리 기관을 설립했다. 그는 이 기관이 주최하는 꿈의 워크샵을 통해 아이들의 문제해결 능력의 기초가 되는 창의력과 영어의 근간인 ‘글쓰기’를 접목하는 실험을 시작했다. 벌써 설립 17년 차를 향해 가는 CWC는 캐나다와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과 중국에 있는 아이들을 초청해 창의적 글쓰기 워크샵을 개최하고 있다. 정기 워크샵 뿐만 아니라 한국의 캐나다 대사관과 서울시와 공동으로 ‘창의적 글쓰기 대회’를 개최하기도 했으며, 2011년부터는 중미 과테말라 어린이들의 교육과 복지를 개선하기 위한 G12라는 글로벌 교육 프로젝트를 CWC의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그는 CWC를 운영하는 동안 수많은 아이를 만나고, 그들이 학습적인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측면에서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신감을 찾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창의적 영어 글쓰기’가 단지 영어학습의 방편이라기보다는 아이들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효과적인 학습법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이문화 컨설턴트 겸 저자로 국내의 대기업과 정부 기관 그리고 서울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했으며,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문화 및 글로벌 에티켓’에 대한 글을 써왔다. 저서로는 『볼프강의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1,2편-김영사, 2000』, 『나는 매일 매너를 입는다-한올 출판사, 2002』, 『팽귄나라로 간 공작새-진명출판사, 2002(번역서)』,『변화의 파도를 타라 1,2권-SFC, 2004』, 『Cultural Detective, Nipporica Associates USA 2004』, 『글로벌 에티켓을 알아야 비즈니스에 성공한다-북쏠레, 2006』, 『내 아이 창의력을 키우는 영어 글쓰기-웅진리더스북, 2008』, 『크로스컬처-바이북스, 2010』, 『분별: 대장간, 2017』과 『일상의 분별: 대한기독교서회, 2020』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영어는 영어입니다. 지역이 다르고 표현방식이 다르고 평가방식이 달라도 결국 영어는 같은 영어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지역 차를 두어 달라져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식 영어의 창시자가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영어권의 세상에서 100년 전부터 줄곧 유지해온 그들의 영어교육을 배우시길 바랍니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창의적인 영어교육은 ‘창의’라는 이름의 아이와 ‘교육’이라는 어른이 만나 함께 춤을 추는 것과 같습니다. 환상적인 춤사위가 연출되려면 이 둘의 긴밀한 호흡이 필요합니다. 어느 것도 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간 본연의 창의가 교육이라는 후천적인 노력과 결합할 때 새로운 창조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세상이 놀라고 자신도 놀랄 깜짝쇼를 공연하게 되는 것이지요. - <그대, 창의를 아는가>중에서


우리 기관이 추구하는 것은 자신의 취미와 능력이 무엇인지 모르는 아이들이 작가와의 허물없는 만남과 지도와 관계 형성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산만했던 아이들이 집중하게 되고, 정서가 들쑥날쑥했던 아이들이 진정되고, 내성적인 아이가 외향적이 되고 (혹은 그 반대로), 잘 흥분하던 아이가 차분히 가라앉고, 컴퓨터 게임에 빠졌던 아이가 책을 읽게 되고, 자신의 꿈이 뭔지도 몰랐던 아이가 커서 작가가 되겠다는 야무진 꿈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능력에 맞는 교육이 아닌 나이에 맞는 교육, 개인 지도가 아닌 그룹 교육, 간섭하는 교육이 아닌 관찰하는 교육, 평가하는 교육이 아닌 칭찬하고 격려하는 교육, 선생한테 일방적으로 가르침을 받는 교육이 아닌 서로에게 배우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 <나이에 맞는 교육이 가장 오래간다>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