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협상/설득/화술 > 화술
· ISBN : 9791197571503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21-10-01
책 소개
목차
1. 쉽게 다가가고 쉽게 호응을 얻는다 - ‘호감형 말투’
1) 호감형 말투를 쓰면 유쾌하고 다정한 매력이 돋보인다
2) ‘배려의 말투’로 시작하고, 반응을 보고 더 말한다
-반응에 따라 다음 말을 준비한다
3) 말주변이 없는 사람에겐 ‘무응답 질문’을 한다
-“가르쳐 주세요.”로 거리를 확 좁혀보자
4) 빨리 가까워지고 싶다면 ‘우리’라고 말하자
-‘비밀’과 ‘행동’으로 더 친근하게
5) 상대방이 아끼는 것에 관심을 표현하라
-‘행동’에 대한 세심한 관심도 참신한 칭찬이 된다
6) 제삼자를 끌어들이면 더 잘 믿어준다
-제삼자로 정보의 신뢰도를 높인다
7) ‘꽃’이라고 부르면, 상대는 내게 ‘꽃’이 되어주려 한다
-실수가 많으면 질문으로 의욕을 다시 북돋아 준다
8) ‘모두’를 내세우면 알아서 따라 온다
- ‘문간에 발 들여놓기’로 마음의 문턱을 낮춘다
9) “덕분에~”라는 말로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보자
-주인공으로 만들어 설득력을 높이는 말, “당신을 위해서~”
10) 질문을 통해 상대방이 직접 답하게 하라
-선택지를 활용해 보라
11) ‘그러나’가 아니라, ‘물론’으로 반론하라
-공감과 함께 반론하는 말
2. 요구하면 요구할수록 이익은 늘어난다 -‘협상형 말투’
1) ‘호감형 말투’를 잘 못 쓰면 호구가 될 수도 있다
2) 무조건 ‘가격’은 맨 끝에 양보한다
-인색해져라
3) 처음부터 "예“라고 말하지 마라
-양보 리스트를 만들고 순위를 정하라
4) 거창하게 주고, “어차피~”로 받아라
-처음부터 비싸게 부르는 방법도 좋다
5) 거래를 내 마음대로 주도하는 말,
“우리는 ~하기로 했습니다.”
- ‘질문’으로 주도권의 방향을 좌우하라
6) ‘만약 ~라면’으로 공격하고 방어하라
-상대의 ‘만약~라면’에 대처하는 법
7) 때로는 단순 무식이 전략이다.
-“잘 모르겠습니다.”로 버텨라
8) 인쇄물로 공격하고 방어한다
-상대가 인쇄물을 내민다면......
9) ‘기한’으로 공격하고 방어하라
-협상 이전의 시간에 물어라
10) “제게는 권한이 없습니다.”로 빠져나가라
-상대의 발뺌에 대응하는 법
11) 상대가 망설일 때 최후통첩 하는 법
-‘막판 조이기’로 이익을 극대화하라
12) ‘조직’이 아닌 ‘나’ 개인의 말투를 써야 한다
-개인화의 탁월한 사례
3. 상대의 마음을 열고 스스로 변하게 한다 - ‘공감형 말투’
1) 위기의 순간에 더 빛을 발하는 ‘공감형 말투’
2) 소통 파괴자는 ‘논리와 분석’의 말투를 즐겨 쓴다
-공감형 말투는 원래 우리가 타고난 말투다
3) ‘묻는 말투’를 쓰면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상대방의 감정이 분명히 드러나지 않은 경우
4)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로 정리하라
-적극적 듣기는 상대의 마음을 한 번에 맞히는 퀴즈가 아니다
5) 맞장구는 위험하다 “그렇단 말이지!”로 호응하라
-상대가 부정적인 말을 할 때는 이렇게 받아 준다
6) “그럴 수도 있겠구나!”라는 말로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한다
- ‘다름’을 인정해야 제대로 들을 수 있다.
7) 반격할 수 없게 하려면 ‘감정’을 내세워라
-감정을 말해야 마찰이 최소화된다
8) 감정에 ‘이유’를 덧붙이면 설득력이 높아진다
-‘이유나 영향 덧붙이기’의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
9) 항상 ‘너’가 아니라 ‘나’를 말하라
-변화를 원하는 사람은 나다
10) 감정과 말을 일치시켜야 상대방이 정확히 알아듣는다
-솔직함이 두렵다면 먼저 ‘광고 기법’으로
11) ‘감정’으로 거절하고, ‘감정’으로 다독여 준다
-어려운 부탁일수록 미리미리 들어주자
4. 마음껏 표현하면 특별한 존재가 된다-‘자기 주도형 말투’
1) ‘자기 주도형 말투’를 자주 쓰면 아무도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2) ‘이것’을 넣으면 대화에 활기가 넘친다
-감탄사를 사용하면 상대방은 더 많이 말하고 싶어진다
3) ‘욕구’를 넣어 말하면 품위가 돋보인다
-자랑은 대놓고 해야 환영받는다
4) 무례한 사람에게 단호하게 대처하는 말투들
-간단하게 감정으로 되받아쳐 준다
5) 마음을 일치시키면 자연스럽게 ‘밀당’이 된다
-사랑이 너무 커질 때까지 그냥 두지 마라
6) ‘몸’에게 물어보면 진짜 욕구를 알려준다
- 자신의 유치함을 인정하라
7) 몸을 이용해 ‘화’와 ‘분노’를 날려 버려라
-화를 내려면 빨리 내는 게 가장 좋다
8) 몸의 느낌을 담아 말해보라
-‘미러링’도 언어다
9) 친밀해지기 위한 원-포인트 레슨
-진짜 친밀함은 두 사람만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10) 자신감보다 ‘용기’를 선택하라
-감정이 발달한 사람이 더 좋은 결정을 한다
11) 진짜 관심을 줄 때 진짜 관심을 받는다
-시간을 할애할 때도 성의를 다한다
12) 누군가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능력
-‘다름’을 즐기는 사람은 각별한 친구가 된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한편 대부분 대화법 책에서는 많은 말을 나누고 친해지기 위해 개방형 질문을 하라고 권한다. “그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와 같이 열린 질문은 다양한 이야기로 말을 이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는 일단 보류하라고 제안한다. 서먹서먹할 때는 뭔가를 떠올려 소신껏 대답하는 것조차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질문이 막연하면 섣불리 대답 못 하고 망설여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때 역시 특별한 대답이 필요 없는, 그저 ‘예.’, ‘아니요.’로만 대답해도 되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그렇게 몇 번 대화를 오가다 보면 경계심이 풀리고, 그때 적극적으로 개방형 질문을 하는 게 좋다.
- 1장 쉽게 다가가고 쉽게 호응을 얻는다 -‘호감형 말투’ 중에서 -
우리 역시 그렇게 먼저 협상 내용을 정하고, 중간중간 그 내용을 정리하면서 협상을 주도할 수 있다. 필요한 자료를 바로바로 보여주고 메일이나 팩스로 확인하는 등 모든 행동을 먼저 취하면서 협상을 주도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반면 협상에 서툰 사람들은 합의 사항을 확인하지 않는다. 확인해야 한다는 사실조차 잘 알지 못한다. 바로 이 점이 고수와 초보의 차이를 가르는 결정적인 부분이다.
- 2장 요구하면 요구할수록 이익은 늘어난다 -‘협상형 말투’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