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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어떡하면 되니?

대니, 어떡하면 되니?

가니트 레비, 아디어 레비 (지은이), 맷 새들러 (그림), 민유리 (옮긴이)
공존
16,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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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어떡하면 되니?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대니, 어떡하면 되니?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미국
· ISBN : 9791197916588
· 쪽수 : 68쪽
· 출판일 : 2026-01-25

책 소개

선택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15가지 하루 이야기다. 아마존 종합 1위, 미국 200만 부 판매 기록을 세운 인터랙티브 그림책으로 사회정서학습과 성장 마인드셋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
(25,000개가 넘는 부모, 교사, 교육 전문가의 호평과 추천)

미국에서 200만 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
5대륙 30개국에 출간된 세계적 화제작!

전미육아제품상(NAPPA) 최우수 아동서 수상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사회정서 지능 교육서!”
육아 전문지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선정 >올해의 책<

“아이들의 호기심을 사로잡는 자기주도형 놀이 이야기책!”
미국의 유치원, 초등학교 수천 곳에서
사회정서학습, 성장 마인드셋, 회복탄력성 교재로 사용 중!

캐나다의 세계적인 어린이 사회정서/언어 치료 기관인
하넨센터의 어린이, 부모, 교육자 추천 도서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15가지 하루가 펼쳐지는 혁신적인 인터랙티브 스토리북!

2017년 미국에서 자녀 넷을 둔 젊은 부부가 직접 출판사를 차려 펴낸 어린이 그림책 한 권이 아마존닷컴 종합 1위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전체 68쪽 안에 9개의 결말을 지닌 15개의 이야기가 담긴 독특하고 기발한 구성의 이 그림책은 폭발적이고 꾸준한 판매에 힘입어 시리즈로 제4권까지 출간됐으며 후속 작품도 만들어지고 있다. 미국에서만 200만 부가 넘게 팔렸고 2025년 말 현재 30개국에 출간되어 세계적인 화제작이 되었다. 신생 출판사로서 미국 내 판매를 소화하느라 해외 판권 수출을 미루어 오던 저작권자와의 계약이 근래에 성사되어 2026년 드디어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자녀 교육을 중시하는 유대인 부부인 교사 출신의 아내 가니트 레비(Ganit Levy)와 천체물리학 마니아인 남편 아디어 레비(Adir Levy)가 함께 기획하고 글을 쓰고,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맷 새들러(Mat Sadler)가 그림을 그린 『대니, 어떡하면 되니?(What Should Danny Do?)』는 다양한 상황에서 내리는 선택에 따라 다른 전개와 결말로 이어지는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Choose Your Own Story)”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15가지 하루 이야기를 읽으며 재미와 감동과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이 내리는 선택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고, 자신과 타인이 달라지고, 나아가 삶과 세상이 달라진다”는 깨달음을 주는 혁신적인 인터랙티브(독자 참여형) 도서이다.

아이의 말과 행동, 사고방식과 삶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책!

이 책은 슈퍼 히어로를 꿈꾸며 여러 가지 슈퍼 파워를 키우고 있는 주인공 ‘대니’의 하루를 따라간다. 대니는 슈퍼 파워 중에서 아빠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선택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아빠는 대니가 선택력 훈련을 잊지 않게 멋진 망토까지 선물한다. 하지만 시작부터 선택력 훈련은 쉽지 않다. 어린이 독자들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선택의 순간들을 대니와 함께 마주하게 된다. 아이들은 고민하는 대니를 대신해 직접 선택함으로써 책 이쪽저쪽을 넘나들며 예상치 못한 전개와 결과에 맞닥뜨리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자신의 선택이 대니의 하루를 어떻게 바꾸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곧 ‘자신의 선택이 자신의 하루와 삶을 결정한다’는 중요한 교훈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반복하여 독서하게 만드는 흡인력과 매력이 있다. 책을 반복하여 읽으면서 아이들은 처음에는 대니에게 감정이입해 대니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선택하게 되며, 다음에는 대니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갖게 된다. 그 다음에는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대니에게 비춰보며 자신이 ‘현명한 선택을 한’ 대니와 같은, 또는 ‘현명하지 않은 선택을 한’ 대니보다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시나브로 깨닫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실제로 이미 수많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주었으며, 또한 수많은 부모와 교사, 교육 전문가가 그 놀라운 효과에 높은 평점을 주었다.
이 책의 탁월한 미덕 중 하나는 아이들이 무조건 맹목적으로 도덕적이고 올바른 선택만을 알도록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이들이 선택하고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시행착오를 겪게 함으로써 실수를 통해 배우는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과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키울 수 있게 한다. 현명한 선택뿐만 아니라 현명하지 않은 선택도 스스로 인식하고 깨닫게 한다. 아울러 현명하지 않은 선택에 따르는 좋지 않은 결과에 스스로 책임지는 마음을 갖게 하고 더 나은 선택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찾아내게 만든다.

아이가 부모나 교사, 친구와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고 더 많이 생각하고 깨닫게 되는 책!

특히 이 책은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구성을 하고 있다. 아직 책 읽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대신 읽어주며 그림으로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대니의 고민과 문제를 함께 이야기하며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여 직접 선택하도록 이끌 수 있다.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은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스스로 충분히 소화한 후에 부모나 교사와 함께 토론식으로 대화를 나누며 대니의 고민과 문제, 선택과 결과를 더 깊이 이해하고 자신에게 투영할 수 있다. 선택의 순간마다 나타나는 “대니, 어떡하면 되니?”에 아이의 이름을 대입해 이를테면 “민수, 어떡하면 되니?”라고 할 수도 있다.
미국의 많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는 이 책을 그룹 독서 교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학급이나 조 단위로 윤독을 하여 선택의 순간들을 순번대로 또는 번갈아 돌아가며 경험하게 하거나, 아예 역할극으로 만들어 순환형으로 실시함으로써 모든 아이들이 문제와 문제 해결 방법을 생각하게 하고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도 체험하게 한다. 아울러 거기서 나온 아이들의 선택과 결과를 통계로 분석해 개인과 그룹의 성향을 파악하기도 한다. 이러한 그룹 독서를 통해 아이들은 독서와 더 친밀해지고 사회정서학습(Social Emotional Learning)으로 사회성을 키우게 된다. 저자 가운데 교사 출신인 가니트 레비는 학교에서의 책 활용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모나 교사는 출판사 웹사이트 또는 인터넷 서점에서 활동지를 다운로드해 활용할 수 있다.

유대인 작가 부부가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만들어낸 만화경 같은 이야기책!

이 책의 기획자 겸 저자인 가니트 레비와 아디어 레비 부부는 선택력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열심히 익히고 있는 네 명의 자녀를 둔 부모이다. 유대인들의 전통에 따라 자녀 교육에 진심인 그들은 2016년에 『대니, 어떡하면 되니?』를 집필하기 시작했으며, 목표가 명확했다. 어떤 일이 닥치든 거기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자 했다. 아울러 자신이 내리는 선택의 결과가 자신의 하루와 삶을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주고자 했다.
그리고 『대니, 어떡하면 되니?』는 단순히 어린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저자들의 말에 따르면, “이 책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자 성장과 성숙에 관한 이야기이며, 선택력을 현명하게 사용함으로써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능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저자들은 “우리는 누구나 때때로 현명하지 않은 선택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닌 가장 큰 힘은 쉬운 길보다 옳은 길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에 있으며, 그런 선택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개선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가는 데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이어서 출간될 제2권은 학교, 제3권은 공공장소(유원지)를 배경으로 하며, 제4권은 여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저자소개

민유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전공했고, 두 아이를 키우며 어린이 책을 짓고 번역하고 있어요. 『논리가 쏙쏙 지혜가 쑥쑥 속담』을 지었고, 『거인의 정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전쟁』, 『아버지의 마을 오라니』, 『피터 래빗과 친구들』,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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