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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컴퓨터/모바일 > 인공지능
· ISBN : 9791198662200
· 쪽수 : 263쪽
· 출판일 : 2026-05-27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 '디자인'의 정의를 바꿔야 할 때 8
1장 더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만 살 수 없다? 11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넘어서야 합니다 13
디자이너 출신 창업가로 성장하기까지 33
"디자이너=기술자 같아서 고민이에요" 43
직접 AI와 디자인해 본 디자이너의 소회 51
2장 탁월한 제품을 만드는 인재와 팀의 조건 63
나는 어떤 '프로덕트 인재'인가 65
당신의 제품팀은 어떻게 구성돼 있나 70
우리 팀은 어떻게 제품을 기획하는가 78
탁월한 제품팀은 무엇이 다른가 90
디자이너의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96
물고기 잡는 방법 : '구조화'를 알아보자 104
3장 제품 성장 방정식 : 고객을 부르는 디자인 기본기 117
제품을 성장 '단계'로 이해해야 합니다 119
고객을 이해해야 중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130
AARRR, 다른 팀에서는 어떻게 활용할까 140
매출을 알아야 제품을 잘 만들 수 있습니다 149
디자이너, 데이터를 알면 시야가 달라집니다 155
디자이너가 데이터를 해석하는 실전 팁 164
디자이너는 유저를 언제, 어떻게 조사할까 186
4장 AI까지 아우르는 디자이너의 '문제 해결력' 205
뛰어난 프로덕트 인재의 문제 해결 능력 207
데이터 보느라 '문제 해결'을 놓치지 말자 213
좋은 해결책은 늘 사용자로부터 나옵니다 219
벤치마킹의 함정을 조심하세요 224
기존 문제 해결 프레임워크 활용하기 229
문제 해결 프레임워크, 실전에 적용하기 238
AI 시대, 디자이너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 250
에필로그 : 문제를 풀 줄 안다면 어디든 갈 수 있다 260
저자소개
책속에서
우리는 어디까지를 '디자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리고 디자이너는 무엇을 계속 배우고, 어디에 집중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나 역시 이 질문의 중심에 있었다. 10년 넘게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했고, 최근 3년은 창업자로 팀을 만들어 제품을 설계하고, 고객을 직접 만났다. 그리고 깨달았다. 이미
디자인의 정의는 계속 변해 왔다. 그 변화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_ 프롤로그: '디자인'의 정의를 바꿔야 할 때
나 또한 종종 팀에서 1인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여러 업무를 맡아 고군분투했던 적이 있었다. 혹은 사용성을 내려놓고 제품 운영을 택하는 결정에 승복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기도 했다. 커리어에 관한 불안감을 잠시 내려놓고 디자이너의 역할을 확장하는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이런 여정을 거치면서 팀이 원하는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디자이너에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여러 차례 경험했기 때문이다.
_ 1장. 더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만 살 수 없다?
디자이너가 툴러로 여겨지는 현상은 단지 타인의 인식 때문만이 아니라, 우리 디자이너가 스스로 역할을 넓히는 시도와 질문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와도 깊이 관련돼 있다. 디자이너가 자신의 영향력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그림 그리는 사람'에서 '생각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려는 시행착오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그 시작은 아주 사소한 질문 하나에서부터 비롯될 수 있으니 너무 어렵게 여기지 않았으면 한다.
_ 1장. 더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만 살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