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 (나를 지키고 너를 존중하는 동의와 거절 수업)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전학년 > 성(性) 이야기
· ISBN : 9791199227880
· 쪽수 : 80쪽
· 출판일 : 2026-06-08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 전학년 > 성(性) 이야기
· ISBN : 9791199227880
· 쪽수 : 80쪽
· 출판일 : 2026-06-08
책 소개
아이들이 즐겁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특히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무엇이 좋고 무엇이 불편한지 스스로 경험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건강하게 동의하고 거절하는 법, 친구의 경계를 존중하는 법, 현실과 온라인에서 모두 안전해지는 법까지 알차게 담고 있다.
“싫어”라고 말하는 단단함, “좋아”라고 말하는 자신감!
아이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가장 다정한 안내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친구를 기쁘게 하고 싶어서, 관계가 틀어질까 봐 무서워서 아이들은 종종 속마음과 다른 말을 내뱉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바라는 것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것이 스스로를 지키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는 아이들이 즐겁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특히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무엇이 좋고, 무엇이 불편한지 아이가 스스로 경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건강하게 동의하고 거절하는 법, 친구의 경계를 존중하는 법, 현실과 온라인에서 모두 안전해지는 법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친근하고 매력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책에 수록된 활동지로 배운 내용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가장 다정한 안내서,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로 아이들의 마음 근육을 키워 주세요.
건강한 자기표현의 첫걸음
몸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자!
아이들의 일상은 복잡한 관계, 모호한 상황, 미묘한 감정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디까지는 좋고 어디부터는 불편한지, 아이 스스로도 자신의 진짜 기분과 느낌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한 동의와 거절은 ‘내 느낌과 기분을 알아차리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내 마음을 알아야 진심으로 바라는 것과 바라지 않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는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스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물건을 만져 보며 온전히 나만의 감각에 집중하는 활동,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직관적으로 배우는 ‘신호등 놀이’ 등 흥미로운 활동들로 가득합니다. 아이들은 뱃속이 울렁거리는 느낌, 가슴이 답답해지는 감각, 가볍고 신나는 기분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몸이 건네는 말을 이해하게 됩니다. 건강한 자기표현의 첫걸음을 떼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온라인에서도 안전하게!
아이들의 일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듭니다. 낯선 사람의 메시지, 공유하고 싶지 않은 사진 요청, 게시글에 달린 악성 댓글 등 디지털 공간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크린 뒤에서 마주칠 수 있는 불편하고 위협적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세세히 알려 줍니다. 아이가 스스로 안전을 지키고,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친구 사이는 다정하게!
몸과 마음을 살필 줄 알고, 원하는 것을 명확히 말할 줄 아는 어린이는 친구의 마음도 잘 헤아리기 마련입니다. 내 감정이 소중한 만큼 친구의 감정 역시 소중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상대를 대할 때 나의 경계도 존중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모든 사람이 저마다 다르고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아이가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일 때 더욱 즐겁고 따뜻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전문가 엄마들이 전하는 믿음직한 가이드
아이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지까지!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는 산부인과 전문의와 교육 코치로 일하는 전문가 엄마들이 쓴 책입니다. 매일 곁에서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는 양육자이자 전문가로서 아이들에게 스스로 몸과 마음을 지키는 법을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분명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만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풀어냈습니다.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일상적인 예시들과 밝고 매력적인 그림은 책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수록된 활동지로 재미와 실용성도 더했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로 실천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풍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가정과 교실, 어디서든 활용하기 좋습니다. 건강한 아이로 자라기 위해 꼭 필요한 동의와 거절 수업, 이 책 한 권으로 완성해 보세요.
아이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가장 다정한 안내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친구를 기쁘게 하고 싶어서, 관계가 틀어질까 봐 무서워서 아이들은 종종 속마음과 다른 말을 내뱉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바라는 것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것이 스스로를 지키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는 아이들이 즐겁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특히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무엇이 좋고, 무엇이 불편한지 아이가 스스로 경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건강하게 동의하고 거절하는 법, 친구의 경계를 존중하는 법, 현실과 온라인에서 모두 안전해지는 법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친근하고 매력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책에 수록된 활동지로 배운 내용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가장 다정한 안내서,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로 아이들의 마음 근육을 키워 주세요.
건강한 자기표현의 첫걸음
몸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자!
아이들의 일상은 복잡한 관계, 모호한 상황, 미묘한 감정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디까지는 좋고 어디부터는 불편한지, 아이 스스로도 자신의 진짜 기분과 느낌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한 동의와 거절은 ‘내 느낌과 기분을 알아차리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내 마음을 알아야 진심으로 바라는 것과 바라지 않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는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스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물건을 만져 보며 온전히 나만의 감각에 집중하는 활동,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직관적으로 배우는 ‘신호등 놀이’ 등 흥미로운 활동들로 가득합니다. 아이들은 뱃속이 울렁거리는 느낌, 가슴이 답답해지는 감각, 가볍고 신나는 기분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몸이 건네는 말을 이해하게 됩니다. 건강한 자기표현의 첫걸음을 떼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온라인에서도 안전하게!
아이들의 일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듭니다. 낯선 사람의 메시지, 공유하고 싶지 않은 사진 요청, 게시글에 달린 악성 댓글 등 디지털 공간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크린 뒤에서 마주칠 수 있는 불편하고 위협적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세세히 알려 줍니다. 아이가 스스로 안전을 지키고,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친구 사이는 다정하게!
몸과 마음을 살필 줄 알고, 원하는 것을 명확히 말할 줄 아는 어린이는 친구의 마음도 잘 헤아리기 마련입니다. 내 감정이 소중한 만큼 친구의 감정 역시 소중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상대를 대할 때 나의 경계도 존중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모든 사람이 저마다 다르고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아이가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일 때 더욱 즐겁고 따뜻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전문가 엄마들이 전하는 믿음직한 가이드
아이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지까지!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는 산부인과 전문의와 교육 코치로 일하는 전문가 엄마들이 쓴 책입니다. 매일 곁에서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는 양육자이자 전문가로서 아이들에게 스스로 몸과 마음을 지키는 법을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분명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만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풀어냈습니다.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일상적인 예시들과 밝고 매력적인 그림은 책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수록된 활동지로 재미와 실용성도 더했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로 실천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풍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가정과 교실, 어디서든 활용하기 좋습니다. 건강한 아이로 자라기 위해 꼭 필요한 동의와 거절 수업, 이 책 한 권으로 완성해 보세요.
목차
분명하게 말하자
좋아?! 싫어?! ―6
동의
내가 바라는 것?! 네가 바라는 것?! ―14
선 지키기
이건 내가 바라는 게 아니야! ―24
온라인
스크린 뒤에서 무슨 일이?! ―39
존중
나는 나답게! 너는 너답게! 우리는 모두 달라?! ―50
어린이를 사랑하는 어른들께 드리는 글 ―58
책속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