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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치료이해"(으)로 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9734779

가족치료의 이해 (제4판)

정문자, 정혜정, 이선혜, 전영주  | 학지사
25,200원  | 20250825  | 9788999734779
가족치료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상담치료의 여러 현장에서 가족치료의 효용성이 크게 인정받고 있는 현실에서 역량 있는 전문가의 교육훈련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가족치료의 교육훈련을 위해 유용한 교재를 저작하는 작업은 늘 저자들에게 커다란 관심이면서 부담이기도 하다. 저자들은 학생들을 만나는 강의실에서, 내담자를 만나는 임상 현장에서, 그리고 가족치료 발전을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동료들과의 만남에서 가족치료의 어떤 내용을 어떤 방식으로 구성하여 저작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교재일 것인지에 대한 여러 아이디어를 공유해 왔다.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꾸준하고 좋은 반응은 큰 기쁨이 되어 왔을 뿐 아니라 책의 내용이나 방향에 대한 제안이나 평가는 책을 개정하는 데 큰 자원이 되었기에 늘 감사한 마음이다. 『가족치료의 이해』 3판이 나온 지 7년 만에 내놓게 된 4판은 기존의 제1부 ‘가족치료의 발달’의 제1장에서 가족치료의 여러 모델을 소개한 부분을 모두 삭제하였다. 각 모델에 대해서는 제4~7장, 제9~10장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해결지향 모델과 협력언어체계 모델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그대로 유지하였다. 제2장 ‘한국 가족치료의 발달’에서는 최근의 논의를 반영하여 한국 사회의 전통적 문제해결 방식에 관한 신문기사 내용을 대폭 업데이트하였다. 또한 한국 가족치료의 현황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2000년 이후 도입 확대되어 온 가족상담 및 치료 관련 법과 제도 그리고 한국 가족치료 국제화에 관한 최근 흐름을 추가하였다. 제2부 ‘초기 가족치료 모델’의 제3장에서는 가족치료의 세계관과 이론적 틀을 다룬 그림을 수정하였고, 제4~7장에서는 다세대, 경험적, 구조적, 전략적 가족치료의 틀을 유지하면서 일부 내용을 보완하였다. 또한 각 장의 연습문제 가운데 최소 한 문제를 변경하였고, 각 장의 연습문제를 모두 세 문제로 통일하였다. 제3부 ‘후기 가족치료 모델’의 제8장 ‘후기 가족치료 이론적 기초’에서는 포스트모더니즘을 둘러싼 논란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제9장 ‘해결중심단기치료’에서는 해결중심적 사례개념화를 간략히 설명하고, 치료자가 해결중심 치료를 적용할 때 지침이 될 수 있도록 치료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였다. 제10장 ‘이야기치료’에서는 기존의 틀을 유지하되 문제의 발생과 해결에 관한 입장을 보다 명확하게 제시하였다. 제4부 ‘가족치료의 이슈’의 제11장 ‘가족생활주기와 가족치료’에서는 가족생활주기 단계와 관련하여 소개했던 신문기사를 삭제하고 그 내용을 본문에 일부 포함시켰고, 이혼 및 재혼가족의 가족생활주기에서는 최신 통계 자료를 제시하고 연구 결과를 소개하였다. 제12장은 ‘가족평가’에서는 ‘가족치료 과정’으로 제목을 변경하고, 내용을 수정하였다. 가족치료 과정을 초기, 중기, 후기의 세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별 주요 이슈와 점검사항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제13장 ‘가족치료의 윤리적 쟁점’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비대면 상담치료 서비스의 추세를 반영하여 사이버상담에 대한 국내외 윤리 기준과 관련 쟁점을 설명했다. 또한 후기 가족치료의 시각에서 윤리적 실천의 개념과 방법을 새롭게 소개했다.
9788999714924

가족치료의 이해

정문자  | 학지사
20,700원  | 20180225  | 9788999714924
▶ 이 책은 가족치료 이해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가족치료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9788963307848

가족치료의 이해

전영주 (편저), 정혜정, 이선혜, 전영주  | 학지사
0원  | 20120105  | 9788963307848
가족의 행동패턴을 발견하여 치료에 이르도록 이끌어주는 『가족치료의 이해』. 이 책은 가족치료의 이론적 기초와 특성을 비롯하여 가족치료 모델, 가족치료의 실제에서 중요하게 고려되는 점을 소개하고 있다.
9791185696355

복원 치료 (결혼과 가족치료의 이해와 가이드)

테리 D. 하그레이브  | 하나의학사
22,000원  | 20160829  | 9791185696355
『복원 치료』는 결혼과 가족치료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제1부 고통의 이해, 대처, 그리고 사정, 제2부 복원치료의 치료 작업, 제3부 복원치료 모델의 활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9788926828281

다문화 가족 미술치료의 이해와 적용

박신자  | 이담북스
15,300원  | 20111205  | 9788926828281
휴먼테라피 시리즈 30권. 다문화가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현 실태, 이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 다문화가족의 사회적 지원으로서의 미술치료의 의미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미술치료의 정의와 역사, 미술치료의 기본적 이론, 미술치료의 매체인 미술재료의 의미와 종류와 속성, 이에 대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의 예를 들고, 미술치료의 실제 진행시의 대략적 흐름과 방법과 미술치료의 형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9791155852989

심리상담의 이해와 대상중심 가족치료의 실제

임향빈  | 북랩
11,700원  | 20140811  | 9791155852989
[심리상담의 이해와 대상중심 가족치료의 실제]는 심리상담 전문가인 저자 임향빈이 가정폭력의 해법을 가족치료에서 찾은 책이다. 이 책은 가족상담으로 가족구성원인 부부에 대한 감정의 배려와 아이들의 정신적인 성장을 돕는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9788991567252

사티어의 빙산의사소통 : 자기이해를 통한 마음과 마음 나누기 (자기이해를 통한 마음과 마음 나누기)

김영애  | 김영애가족치료연구소
20,700원  | 20231012  | 9788991567252
『사티어의 빙산 의사 소통 방법』은 사티어의 ‘빙산 메타포’와 ‘상호작용의 요인들’ 두 가지 치료적 기법을 통합하여 의사소통의 기본이 되는 말하기, 듣기 기술을 더해 ‘빙산 의사소통방법’을 제안한다.
9791191239140

치매가족 (치매 환자를 이해하고 싶을 때 읽는 책)

우치카도 히로타케  | 북하이브
0원  | 20210607  | 9791191239140
가족을 무너뜨리는 치매라는 병 전문가가 전하는 진심어린 조언 우리는 쉽게 치매의 핵심증상이 기억력 장애라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기억을 담당하는 뇌세포 혹은 뇌회로의 손상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자들이나 알면 될 법한 이런 사실들 말고, 치매라는 질병이 일상의 삶에 가져오는 본질적인 문제는 ‘관계의 손상’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환자의 기억 회로를 보존하기 위해 애쓰기보다, ‘관계 회로’가 유지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 관계가 지속될 때 환자들은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의미 있고 아름다운 순간순간을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주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치매가족』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반가운 안내서입니다. 진료실에서 시간만 허락된다면 치매를 전문으로 진료하는 의사 입장에서 가족들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들, 찬찬히 충고해주고 싶었던 말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편안한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들입니다. 평소에 짬이 날 때마다 익혀두고, 당황스러운 문제를 맞닥뜨릴 때는 급히 참고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 세브란스병원 정신의학과, 김어수 교수의 〈추천사〉 中
9791155551554

인지증(치매)에 대한 이해와 환자 대처법 (100세 장수시대, 고령자와 그 가족들이 꼭 읽어 봐야 할 돌봄 지침서!!)

배선표  | 이지출판
11,700원  | 20210505  | 9791155551554
이 책은 의학 서적이 아니다. 저자의 가족도 인지증(치매) 초기 환자로 서울 혜화동성당 데이케어센터의 도움을 받고 있기에, 일본에 있는 인지증 전문 의료기관, 의사, 학회 등 여러 기관에서 소개하고 있는 자료들을 모아 동병상련의 입장에서 엮어 낸 하나의 참고서다. ‘인지증’이란 용어는 2004년 12월 일본 후생노동성의 용어검토회에서 종래 사용해 오던 ‘치매’라는 용어를 인지증으로 바꾸기로 결정하면서 정착되기 시작했다. 그 이전에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치매’나 ‘노망’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다가 이 말이 개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말이라 하여 용어 순화운동을 벌인 끝에 그렇게 부르기로 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의료 현장이나 행정용어로 치매라는 말을 쓰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인지증’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인지증은 100세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면서 누구나 걸릴 가능성이 있다. 인지증에 걸린다는 것은 결코 특별한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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