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세트 (1~8권,전8권)
최재훈 | 미래엔아이세움
105,120원 | 20251230 | 없음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1>
최재훈 | 미래엔아이세움 | 2022-06-28 | 148쪽 | 크기 155x216mm
우리 아이가 읽는 첫 번째 고전 문학,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시리즈!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환상적인 고전 읽기 여행
이제 출발합니다!
책 좀 읽으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PC방으로 도망쳐 온 흔한 남매!
우연히 고전 읽기 VR 체험을 발견하고 게임을 시작하는데…!
강한 빛과 함께 눈을 떠 보니 이곳은 소설 「춘향전」 속 세상?
과연 그들은 게임 속 미션을 달성하고 원래 살던 세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2>
최재훈 | 미래엔아이세움 | 2022-11-02 | 148쪽 | 크기 155x216mm
우리 아이가 읽는 첫 번째 고전 문학,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시리즈!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환상적인 고전 읽기 여행
이제 출발합니다!
독후감 대회에서 상으로 받은 입장권으로 테마파크에 간 흔한남매. 그런데 이 테마파크, 뭔가 좀 심상치 않다? 조선 시대 의상을 입은 사람들로 가득한 이곳은 사실 고전 테마파크! 그때 갑자기 번쩍하고 내리친 번개를 맞은 흔한남매는 소설 「전우치전」 속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는데…….
선조의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긴 한국 고전 소설! 하지만 생소한 내용과 어려운 용어 때문에 왠지 멀게만 느껴진다면? 우리 아이 첫 고전으로 강추하는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3>
최재훈 | 미래엔아이세움 | 2023-03-07 | 148쪽 | 크기 148x210mm
우리 아이가 읽는 첫 번째 고전 문학,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시리즈!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환상적인 고전 읽기 여행 이제 출발합니다
무더운 여름, 더위를 피하기 위해 도서관에 간 흔한남매.
야심차게 책을 펼쳤지만 졸음을 못 이기고 잠이 들고 만다.
그때 화가 난 책벌레 신령이 책 속에서 나타나고
소중한 책에 침을 흘려 못 쓰게 만든 벌로
흔한남매를 소설 [양반전] 속 세상으로 보내 버리는데…….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4>
최재훈 | 미래엔아이세움 | 2023-09-14 | 132쪽 | 크기 148x210mm
어느 주말, 난데없이 벌어진 흔한남매의 체력 대결! 하지만 얼마 안 가 둘 다 바닥에 누워 가쁜 숨을 몰아쉬는 신세가 되고 만다. 이 모습을 본 엄마는 밖에서 운동이나 하라며 눈치를 주고 남매는 울며 겨자먹기로 밖에 나간다. 구석에 처박혀 있던 먼지 쌓인 자전거를 꺼낸 흔한남매는 한두 개씩 떨어지는 낙엽과 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 페달을 밟기 시작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땀나고 덥고 배까지 고파지니 정신이 몽롱해진다. 주변에서 시원한 카페를 찾다가 눈에 들어온 영화관! 안에 들어오니 영화관에는 아무도 없고 큰 모니터에서 이벤트 광고가 나오고 있었다.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활약하면 콜라와 팝콘이 공짜라는 말에 으뜸이와 에이미는 홀린 듯 모니터 앞으로 다가가고, 모니터 속 도사의 주문과 동시에 안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렇게 으뜸이와 에이미가 도착한 곳은 소설 <구운몽> 속 세계! 으뜸이는 주인공 성진이 되어 있고, 에이미는 주인공 옆에서 꼬리를 살랑거리는 삽살개가 되어 있다. 서로의 모습을 보고 잠시 당황하던 남매의 머릿속에 갑자기 스승인 육관 도사가 용궁에 들렀다가 오는 심부름을 시켰던 기억이 떠오른다. 용궁에는 벌써 다녀온 기억이 난다는 에이미의 말에 으뜸이도 그렇다고 말한다. 일단은 심부름을 마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 흔한남매는 바쁜 걸음으로 스승에게 돌아가던 도중, 다리에서 아름다운 팔선녀를 만난다. 빨리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속이 타는 에이미와 달리, 팔선녀의 미모에 한눈에 반해 버린 으뜸이는 도통 자리에서 일어설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
<구운몽>에 이어 흔한남매가 간 곳은 소설 <금방울전> 속 세계. 둘의 모습은 새롭게 바뀌었고, 동해 용왕의 아들이었던 에이미와 남해 용왕의 딸이었던 으뜸이는 요괴와 싸우는 꿈을 동시에 꾸게 된다. 그러다가 에이미는 어디로 도망갔는지 보이지 않고, 으뜸이는 요괴에게 맞아 쓰러진다. 그러자 억울하게 죽었으니 막씨 부인의 딸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옥황상제의 목소리가 으뜸이에게 들려온다. 어떤 모습으로 환생하게 될지 기대하던 으뜸이가 눈을 떠 보니, 으뜸이는 웬 헛간 안에 있었고 사람이 아니라 금방울로 변해 있었다. 황당해하던 으뜸이는 밖이 소란해지자, 궁금한 마음에 나가 보기로 하는데…….
마지막으로 간 곳은 소설 <김원전> 속 세계. 열다섯 살 소년의 모습으로 절벽 앞에 서 있는 으뜸이. 주위를 둘러보는데, 에이미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그때 뭔가 떠오르는 기억. 기억 속에서 그동안 있었던 일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사실 으뜸이는 물렁거리는 알에서 태어나 모두를 놀라게 하고, 수박동이라 불리며 알의 모습으로 지내다가 10년 만에 허물을 벗은 것! 범상치 않은 삶을 살았으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영웅으로 활약할 때라고 생각하고 으뜸이는 마음을 다잡는다.
한편 궁궐에서 공주로 다시 태어난 에이미는 자기 모습을 보고 한껏 기쁜 상태였다. 한참 신이 나 있는데 밖에서 괴성이 들리더니 머리가 아홉 개인 괴물 구두장군이 나타나 에이미를 납치해서 궁궐 밖으로 사라진다. 과연 흔한남매는 미션을 다 해결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5>
최재훈 | 미래엔아이세움 | 2024-03-14 | 132쪽 | 크기 148x210mm
어느 주말, 엄마와 함께 민속촌에 놀러간 흔한남매! 전통문화도 체험하고 공연도 보면서 즐기던 중 우연히 말뚝이 인형 극장이라는 곳을 발견한다. 극장 주인 말뚝이가 재미있는 고전 인형극을 보여 주고 상품도 준다는 말에 흔한남매는 극장 안으로 들어간다. 왠지 으스스한 느낌이 드는 그곳에서 말뚝이가 주문을 외우자, 인형처럼 팔다리가 딱딱하게 굳어진 흔한남매는 어디선가 날아온 인형 줄에 매달려 다른 세계로 흘러 들어간다.
그렇게 으뜸이와 에이미가 도착한 곳은 소설 <장화홍련전> 속 세계! 으뜸이는 군수, 에이미는 호위 무사가 되어 있었고, 흔한남매는 그들의 멋진 모습에 흡족해한다. 철산이라는 마을에 연달아 일어나는 괴상한 사건을 해결하라는 어명을 받고 철산 관아에 간 흔한남매는 새로 온 군수들마다 죽음을 맞았다는 이방의 말을 듣고 긴장한다. 그리고 그날 밤, 이제나저제나 의문의 살인자를 기다리던 흔한남매 앞에 누군가 나타나는데…….
<장화홍련전>에 이어 흔한남매가 간 곳은 소설 <사씨남정기> 속 세계. 하도 고전 체험을 많이 한 덕에 흔한남매는 더 이상 놀라지 않고 바로 적응한다. 그들의 미션은 첩인 교 씨의 모함을 받고 억울하게 쫓겨난 사씨 부인을 도와 이야기를 해피엔딩으로 만들라는 것! 쫓겨난 후에도 계속 목숨을 위협받는 사씨 부인을 지키기 위해 으뜸이와 에이미는 기상천외한 작전을 세우는데…….
마지막으로 간 곳은 소설 <이춘풍전> 속 세계. 이춘풍은 흥청망청 놀면서 가산을 탕진하고 관청에 집문서를 담보로 돈을 빌린 후 큰돈을 벌겠다며 평양으로 간 인물. 이춘풍의 역할을 맡게 된 으뜸이는 자신이 하지도 않은 잘못을 뒤집어쓰게 되었다며 억울해한다. 어찌되었든 큰돈을 벌 궁리를 하던 으뜸이의 어수룩한 모습이 평양 제일의 기생 추월이의 레이더망에 포착되고, 어느새 으뜸이는 한 푼도 남지 않고 추월이에게 탈탈 털리는 신세가 된다. 한편 평양과는 멀리 떨어진 한양에서 이춘풍의 아내 역할을 맡게 된 에이미는 으뜸이의 가련한 사연을 전해 듣고 분통이 터지는데……. 과연 흔한남매는 미션을 다 해결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6>
최재훈 | 미래엔아이세움 | 2024-09-26 | 136쪽 | 크기 148x210mm
낡은 레코드판들이 가득한 오래된 카페에 들어간 흔한남매.
오래된 축음기를 발견하고 거기에 레코드판을 올리자,
신명 나는 노랫가락이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자신도 모르게 노랫가락에 맞춰 덩실거리던 흔한남매는
소설 〈흥부전〉 속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데……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7>
최재훈 | 미래엔아이세움 | 2025-05-01 | 136쪽 | 크기 148x210mm
방학을 맞아,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간 흔한남매.
오빠의 짓궂은 장난을 피해 다락방에 숨어든 에이미는
수상한 궤짝을 발견하고 안으로 들어간다.
뒤이어 도착한 으뜸이까지 궤짝을 열며
흔한남매는 또다시 고전 소설 속 세계로 들어가는데…….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8>
최재훈 (글), 정주연 (그림), 흔한남매, 흔한컴퍼니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5-12-30 | 136쪽 | 크기 148x210mm
쌀쌀한 바람이 부는 어느 날, 이불을 돌돌 말고 집에 콕 박혀 있던 흔한남매를 향해 엄마가 내민 것은 초호화 호텔 숙박권! 난생처음 초호화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 으뜸이와 에이미는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선다. 하지만 호텔은 기대와 달리 으스스한 분위기의 낡은 호텔이었고, 흔한남매는 잠시 당황하지만 곧 즉석 사진기 부스를 발견하고는 신나게 사진을 찍는다. 그러다 사진기에 뜬 고전 코스프레 사진전 이벤트 안내를 본 흔한남매는 참가 신청 버튼을 누르고, 또다시 고전 소설 속 세계로 빨려 들어간다.
<해님 달님> 속으로 떨어진 으뜸이와 에이미는 손에 들린 즉석카메라에서 남매를 돕고 결정적인 장면을 카메라로 찍을 것!이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곧 숲속을 헤매는 남매가 나타나고, 뒤이어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낸 호랑이가 남매를 쫓아온다. 으뜸이와 에이미는 호랑이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남매를 적극적으로 돕는다.
이어서 흔한남매가 도착한 고전은 <호질>. 호랑이에게 먹잇감을 대령해야 하는 호랑이 귀신이 된 남매는 마을의 유명인사인 의원, 무당, 학자를 차례로 소개하지만, 어쩐지 호랑이의 눈에는 탐탁지 않고, 심지어 호랑이는 세 사람을 호되게 꾸짖기까지 한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사연이 숨어 있을까?
마지막으로 간 곳은 <장끼전> 속 세계. 꿩 가족의 자식들로 변신한 으뜸이와 에이미는 게으른 남편 옆에서 고생만 하다가 결국 남편을 잃은 아내 까투리의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미션을 받는다. 흔한남매가 까투리에게 찾아준 행복은 무엇일까? 이야기를 읽고, 으뜸이와 에이미의 독서 일기로 이야기의 배경과 교훈을 알아보며, 우리 고전을 깊고 재미있게 읽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