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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으)로 6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7167980

과거의 굴레 (제5회 디멘시아 문학상 공모전 소설 부문 우수상 수상작)

김영숙  | 디멘시아북스(DementiaBooks)
10,800원  | 20231025  | 9791197167980
- 첫 장부터 푹 빠져들어 한 번에 읽게 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 -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치매 소설 김영숙 작가의 『과거의 굴레』는 제5회 『디멘시아 문학상』 공모전 소설부문 우수상 수상작품이다. 이 소설은 며느리를 자신의 물건을 훔친 도둑 취급하는 시어머니와, 그런 시어머니의 치매 증상(처럼 보이는) 행동과 여러 사건으로 인해 복잡한 감정적 충돌을 일으키며 갈등에 휩싸이는 며느리와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며느리가 실랑이 끝에 시어머니를 밀쳐 머리에 피를 흘려 병원으로 실려 가게 만들고, 노인학대 혐의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첫 장면부터 작가는 독자들에게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끌어낸다. 평범한 치매 가족의 이야기처럼 보이는 현실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예상치 못한 전개와 반전이 있는 구성, 다층적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를 보여주며 독자들을 끊임없이 소설 속으로 끌어당기는 매력을 지닌 작품이다. 『디멘시아 문학상』은 치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치매로 인해 고통받는 환자와 보호자들의 사회적 이해와 공감을 촉진하고,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문학을 통해 따뜻한 지지와 관심을 제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치매전문 인터넷신문사인 ‘디멘시아뉴스’에서 주관하는 문학 공모전으로, 2023년 현재 제8회 공모전이 진행중이다.
9788952775122

과거의 죄 (국가의 죄와 과거 청산에 관한 8개의 이야기)

베른하르트 슐링크  | 시공사
0원  | 20151102  | 9788952775122
전후 1세대 독일 법조인의 진솔하고 치열한 기록. <책 읽어주는 남자>의 작가 베른하르트 슐링크는 나치 정권의 과오를 법적으로 청산하기 위해 노력했던 전후 세대의 대표적 법조인이다. 그런 저자가 먼저 독일인으로서, 법학자로서, 나아가 다음 세대에 질문이 아닌 답변을 주어야 하는 기성세대로서 고민하고 노력했던 기록들이다. '국가'가 '과거'에 저지른 죄를 지금 어떻게 법적으로 청산할 수 있는지, 법학자로서 이러한 난제의 해결을 위해 20여 년간 고민한 기록이다. 먼저 저자는 고대 게르만법에서 찾을 수 있는 집단적 책임, 배상의무, 속죄라는 개념을 법의 현실 적용에서, 독일인의 죄책감 속에서 다시 찾아낸다. 그리고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한 그 자신의, 그리고 자기 세대의 노력들과 실패, 과제들을 하나하나 짚어나간다. 슐링크가 말하는 과거의 죄는 나치 전범 처벌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나치의 만행에 동참하거나 방조한 사람들뿐 아니라, 반대하지 않음으로써 죄에 연루된 사람들, 그리고 그 자손들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슐링크 자신이 포함된 전후 세대들은 끊임없이 이 주제를 제기하고 부모 세대와 논쟁하고 그들과 관계 끊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본인의 고백대로 그 결과는 보잘것없었고 이제 그들은 이 문제의 다른 차원, 자신의 다음 세대에게 이 주제를 어떻게 전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9788930107389

과거의 문턱 (사진에 관한 에세이)

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  | 열화당
13,500원  | 20220715  | 9788930107389
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Siegfried Kracauer, 1889-1966)는 발터 벤야민, 테오도어 아도르노와 함께 근대성을 탐구한 독일의 대표적인 이론가다. 역사철학자, 문화비평가, 영화이론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편집자로 불리며 여러 분야에서 다층적으로 활동한 그는, 무엇보다 당시 새롭게 떠오르던 매체인 사진과 영화를 심도있게 연구했다. 이 책은 크라카우어의 사진에 관한 글 다섯 편을 모은 선집으로, 이십여 년에 걸쳐 지속되거나 변화하는 생각의 궤적을 따라간다. 화보신문의 등장으로 사진이 사회적 영향력을 갖기 시작하던 시기, 크라카우어는 대상을 충실히 포착하는 사진의 특성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하는 그 의미와 존재방식에 주목한다. 이후 표현적 경향과 현실적 경향의 긴장, 주관적 표현과 객관적 기록이라는 사진의 이중적 역량을 역사의 인식론적 토대로 삼는다. 사진은 역사가 아니라 과거의 문턱에 머무는 현실의 파편일 뿐이며, 이를 우리가 어떻게 몽타주해낼 것인가에 판돈 전부를 건 역사의 운명이 달려 있다.
9788928645589

과거의 의미 (역사적 교회에 관한 신학적 탐구)

로완 윌리엄스  | 비아
13,500원  | 20190630  | 9788928645589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제시하는 역사의 의미 2006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수상작 2003년 로완 윌리엄스가 사룸 칼리지의 후원으로 솔즈베리 대성당에서 한 강연을 확장, 증보한 책으로 과거의 의미란 무엇인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과거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 역사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다룬, 일종의 ‘신학적 역사론’에 관한 책이다. 과거와 현재가 어떠한 연관을 맺고 있는지, 과거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리하여 현재의 시점에서 어떻게 과거에 대해 써야 하는지는 기본적으로 역사학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주제지만 윌리엄스에 따르면 신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주제이며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숙고해보아야 할 주제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신앙을 우리가 단순히 ‘개인’이 아닌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하나의 지체로 고백하며 이 그리스도의 몸은 비단 ‘지금, 여기’의 그리스도인들뿐만 아니라 ‘과거, 그곳’의 그리스도인들도 포함하기 때문이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사란 무엇인지, 그리스도교 신앙에서 역사를 읽는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기술하고 교회사, 신학사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던 시기였던 초대교회 시기와 종교개혁 시기를 되짚어 보며 그는 ‘지금, 여기’에서 저 ‘과거, 저기’에 일어났던 일들, 나온 이야기들, 고민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살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20세기 후반~21세기 초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성직자, 신학자가 과거라는 ‘낯설도고도 친근한’ 세계를 어떻게 정직하게 마주하는지를 엿보게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한국 그리스도계의 근본적인 문제점 중 하나로 지적하는 ‘역사의식의 부재’를 어떻게 극복하고 채워갈 것인지를 보여주는 풍요롭고도 깊은 저작이다.
9791190614269

과거의 미래 (고대근동 종교 전문가들의 종교적 지식과 미래학)

윤동녕  | 드림북
13,500원  | 20210415  | 9791190614269
『과거의 미래』는 〈고대근동의 종교적 지식과 종교 전문가들〉, 〈신적 비밀과 정책결정〉, 〈고대 이스라엘의 종교적 지식과 그 활용〉, 〈종교적 지식의 확산과 발전〉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9791127258344

과거의 복수

조진태  | 부크크(Bookk)
15,000원  | 20190117  | 9791127258344
서양 고전 로맨스 "좋아한다니, 터무니없어요. 다만, 그 사진을 보는 순간 당신과 닉이 깊은 사이였구나 하는 것을 알아차렸지요." "그가 흥분했을 때의 얼굴을 잘 아시겠지요." 다니엘이 약을 올렸다. "그리고, 그 사람이 여자를 품에 안고 난 뒤의 경우도요." 오도라는 얼굴이 새빨개져서 응수했다. "당신은 닉과 내가 잠자리를 같이 했다고 생각하고, 그 이야기를 신문사에 지껄여댔을 테지요?" (중략) "물론이에요. 닉, 나의 동기만 해도 당신의 육감이 맞아 떨어졌던 거예요. 7년 전, 저는 첫눈에 당신이 좋아지게 되고 말았지요. 그렇지 않고서야 잠자리에까지 끌려들었겠어요?" "이제 와서야 그것을 알았어요." 당시 그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듯 닉은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그 당시 나는 자신의 괴로움에만 완전히 마음을 빼앗겨서, 다른 일은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거요."
9791125645450

암살교실 16 (과거의 시간)

마츠이 유세이  | 학산문화사
4,950원  | 20151225  | 9791125645450
Yusei Matsui 만화 『암살교실』제16권. 살생님이 이야기하는 자신의 과거… 그것은 한 인간에게 가해진 인체실험, 그리고 어느 여성과 그 사이에 맺어진 유대에 대한 것이었다. 그것을 들은 학생들은?!
9788972731986

과거의 파괴 (19세기 유럽의 반역사적 사상)

최성철  | 서강대학교출판부
19,950원  | 20120215  | 9788972731986
인문ㆍ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혜의 등불을 밝혀나가는 「서강학술총서」 제37권 『과거의 파괴』. 서강대학교 국제문화교육원 전임강사 최성철이 저술한 것이다. 역사주의의 거대한 물결을 거슬러 역사와 과거를 부정적으로 관찰한 19세기 유럽의 '반역사적 사상'을 면밀히 검토하고 분석한다. 반역사적 사상을 대표하는 19세기 유럽 사상가 4명을 선정했다. 반역사적 사상의 경향의 실체를 밝히는 데 근본 목적을 두고 있다.
9788964491980

과거의 우물 (글은 무엇으로 쓰는가)

김준형  | 좋은땅
6,300원  | 20110926  | 9788964491980
이 글은 어떤 의미에서, 그 절반은 이야기나 어떤 메시지로, 그리고 그 나머지 절반은 의미의 굴레에서 벗어난 단어들의 끊임없는 행렬과 그 리듬으로 되어 있다. 글 속에 담아 전하고 싶은 이야기만큼이나 집합된 단어들의 운율적 흐름을 똑같이 소중하게 담은, 이른바 개인적인 혼잣말이다.
9788925805337

소믈리에르 2 (과거의 문)

Araki Joh (원작)  | 학산문화사
0원  | 20071225  | 9788925805337
『소믈리에르』시리즈 제2권. 본 작품은 부모를 잃었지만 '존 스미스'라는 독지가의 원조로 대학 양조과를 졸업한 이츠키 카나를 중심으로, 레스토랑 '에스푸아르(희망)에서 한때는 천재로 불렸던 소믈리에 카타세 죠 밑에서 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2권 줄거리 ★ 와인에 대한 무한한 애정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츠키 카나가 고명한 와인 평론가 미노시마 료이치에게 사기꾼의 딸이라는 모욕을 당한다. 과연 그 진의는 무엇일까?
9788958314981

노병귀환 6 (과거의 부활)

남궁훈  | 청어람
7,200원  | 20050423  | 9788958314981
장장 30여 년을 끌어오던 지리한 전쟁이 끝났다. 사람들은 하나 둘 가슴에 묻어 두었던 아비와 자식. 또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을 기억해 냈다. 그러나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다. 전쟁이 끝난 지 일 년이 다 되어가던 무렵, 정확히 열 달 스무닷새째가 되던 그 날. 눈빛이 하도 거세어 싸리담 너머 건넛집 불빛조차 가물거리던 그날까지는 …. 눈 더미 속에서 겨우 살아난 슬픈 노병의 귀환. 피 내음 짙은 전장과 번잡한 세상을 버리고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세상은 노병의 귀환을 마냥 달라워하지만은 않았다....
9791140716425

내일을 위한 역사 (과거의 세계가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

로먼 크르즈나릭  | 더퀘스트
18,900원  | 20251125  | 9791140716425
인류는 최악의 내일을 피할 수 있을까? 21세기, 인류는 영구적 위기의 시대로 비틀거리며 들어서고 있다. 자원고갈, 양극화, 무관용, AI 리스크…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정치인과 언론은 최신 헤드라인과 SNS에 대응하느라 끝없는 ‘현재’에 갇혀 있고, 이른바 테크 구루들은 곧 우리를 구해줄 미래의 기술 혁신을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어쩌면 미래에 대한 희망은 앞이 아니라 뒤를 돌아보는 데서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사회철학자이자 문화사상가, 비영리 기구 ‘로마클럽’ 회원이며 대화 운동가인 로먼 크르즈나릭은 ‘응용역사applied history’의 접근법을 따라 이 단순하면서도 묵직한 질문에 대해 답해나간다.
9791132535836

과거의 남자(하) (류재현 장편소설)

류재현  | 신영미디어
0원  | 20180417  | 9791132535836
믿어 달라는 여인의 말에 남자는 귀를 닫았다. “다음 생엔 부디 만나지 말아요.” 여인이 스스로 세상을 등진 후 그에게 남은 것은 절망뿐이었다. “그대 없이 살 자신은 없어.” 그리고 시간은 세월을 따라 흘렀다. . . . 처음 마주친 여인이 운명의 상대라 하였다. 이헌은 노인의 말을 믿지 않았으나 시안을 마주한 순간 눈을 뗄 수 없었다. “진시안, 넌 여기서 나갈 수 없다.” “그게 무슨 말…….” “처음부터 이렇게 빠져들까 봐 그리 경계한 것이었는데…….” 그렇게 운명은 다시 돌고 돌아 “이미 늦은 것 같군.” 두 사람 곁에 도달해 있었다.
9791132535829

과거의 남자(상) (류재현 장편소설)

류재현  | 신영미디어
0원  | 20180417  | 9791132535829
믿어 달라는 여인의 말에 남자는 귀를 닫았다. “다음 생엔 부디 만나지 말아요.” 여인이 스스로 세상을 등진 후 그에게 남은 것은 절망뿐이었다. “그대 없이 살 자신은 없어.” 그리고 시간은 세월을 따라 흘렀다. . . . 처음 마주친 여인이 운명의 상대라 하였다. 이헌은 노인의 말을 믿지 않았으나 시안을 마주한 순간 눈을 뗄 수 없었다. “진시안, 넌 여기서 나갈 수 없다.” “그게 무슨 말…….” “처음부터 이렇게 빠져들까 봐 그리 경계한 것이었는데…….” 그렇게 운명은 다시 돌고 돌아 “이미 늦은 것 같군.” 두 사람 곁에 도달해 있었다.
9791141089689

테네브리스 : 과거의 공포

연서진  | 부크크(bookk)
31,000원  | 20240618  | 9791141089689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블러드크라운 제국의 주술사이자 꽤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가진 주인공 ""유리""는, 어렸을 적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구해준 스승 진율과 식구, 동료들과 함께 사당에서 살고 있다. 학대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날을 보내던 도중, 그녀는 아름다운 마법사 청년 '미르'와 사랑에 빠진다. 미르를 영 탐탁지 않게 생각하던 진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유리는 그의 연인이 되어 사당을 떠나고, 이후 그녀는 미르가 사실 아름다운 모습의 가면을 쓴 살인마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두려움에 휩싸인 유리는 사당으로 도망치지만 끝까지 그녀를 쫓아온 미르에 의해 진율과 사당 식구들 절반 정도가 살해당하고, 사당은 그의 마법에 의해 잿더미가 되어버린다. 신을 모시고 영혼을 인도하는 신성한 일을 하는 주술사를 살해했다는 죄목으로 미르는 황명에 의해 참수를 당한다. 이후 유리는 제국을 방황하다 진율에 대한 그리움으로 몇년만에 수도로 돌아온다. 그러나 수도에는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도사리고 있다. 사람들은 근래 일어나고 있는 살인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유리는 끔찍한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는 사건들을 마주하며 어떤 마법사를 만나게 되는데....... 시리즈에 대한 소개   작가 연서진이 세계관 공동 창작자 최유진과 함께 작업하는 다크 판타지 소설 시리즈 는 라틴어로 '어둠'을 뜻하는 단어이며, 주로 J. R. R. 톨킨의 반지의 제왕, 실마릴리온, 크리스토퍼 놀란의 트릴로지, 안제이 사프콥스키의 소설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게임 , FromSoftware의 게임 , 시리즈 등 우리 시대의 뛰어난 창작물에서 영감을 받아 쓰여졌다. 이외에도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 인생관, 한국적 전통 요소와 흡혈귀, 마법, 엘프 등의 판타지적인 요소에서도 영감을 받아 2020년부터 구상을 하였고, 2021년에 본격적으로 1권인 집필을 시작하여 현재 2024년 11월 기준으로 3권 퇴고와 4권 초안 작업에 이르고 있다. 시리즈의 주요 메인 테마는 ""공포""이며, 주인공 유리가 불행한 과거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고 방황하다, 여러 모험과 시련, 역경을 경험하며 천천히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그녀와 얽힌 주변 인물들의 복잡한 배경 서사와 전쟁, 정치, 종족들 사이의 갈등, 희망, 사랑, 우정, 배신, 용서, 증오, 복수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2024.06.18 - 1권 TENEBRIS: The Fear from the Past 2024.11.11 - 2권 TENEBRIS: The Throne of the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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