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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읽다"(으)로 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5651184

과학을 읽다 (누구나 과학을 통찰하는 법)

정인경  | 여문책
16,020원  | 20160905  | 9791195651184
인문학의 시선으로 과학을 통찰하다!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리처드 로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등은 오랜 세월 꾸준히 사랑받아온 과학책이다. 하지만 이 책들을 완독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과학을 읽다』는 ‘과학책 읽어 주는 여자’로 변신한 정인경 박사가 독자와 과학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준다. 유명해서 사두기는 하지만 쉽게 읽어나가지 못하는 과학책들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들려주며 과학적 통찰에 이르는 길을 안내한다. 저자는 과학적 ‘사실’에 기초한 올바른 ‘가치판단’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과학기술은 도구가 아니며 그 어느 때보다 과학의 윤리적 철학적 성찰이 필요한 시대임을 강조하며 역사와 철학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주, 인간, 마음(뇌과학)의 세계로 확장해간다. 뉴턴, 갈릴레오, 다윈, 재레드 다이아몬드, 칼 세이건, 스티븐 호킹 등의 과학자 저서는 물론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비트겐슈타인 같은 철학자와 롤랑 바르트, 조지 오웰 등의 문학작품까지 섭렵하며 독자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드넓은 과학의 세계로 나아가도록 다양한 분야의 핵심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9788959797868

과학의 원리로 알아보는 속담 (속담으로 과학을 읽다)

이보경  | 지브레인(Gbrain)
15,030원  | 20230810  | 9788959797868
자연과 사회를 관통하는 조상들의 생활 속 지혜가 담긴, 속담! 속담 속에 숨은 정교한 과학의 원리를 만나다! 약방에 감초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달도 차면 기운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모두 우리가 알고 있는 속담들이다. 오랜 세월 조상들이 생활 속에서 배운 경험을 담은 속담 속에는 세상을 보는 지혜가 해학과 풍자로 전해진다. 그리고 이 안에는 사회에 대한 관찰뿐만 아니라 날씨, 유전학, 의학, 물리학 등 과학적 원리도 숨어 있다. 세상을 보는 눈, 사람과의 관계, 자연의 이치, 마음을 다스리는 법 등 우리 조상들이 삶에서 배운 철학과 삶이 수많은 속담 속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그 사회의 풍습, 문화, 도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와 같다. 촌철살인의 짧고 간단한 속담 속에는 몇 천 년을 이어온 조상들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적 지식이 담겨 있기 때문에 매우 흥미롭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나라에 유독 날씨와 기후에 관련된 속담이 많은 이유는 농사가 중요한 생업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와 기후를 아는 것은 농사의 성패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요소였다.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바라본 속담에 대한 이야기이다. 과학은 문명화된 현대인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사실 훨씬 오래전부터 우리 삶과 함께 해왔다. 풍자와 해학 그리고 직관적인 문장으로 내려오는 속담 속 과학은 소소한 생활 속에서 관차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정통 과학이 아닐지라도 오랜 관찰에서 나온 경험 과학이다. 따라서 이 책은 아주 전문적이고 어려운 과학이 아니라 별 생각 없이 되뇌던 속담 안에 우리가 전혀 몰랐던 과학적 상식이 담겨 있음을 즐겁게 확인해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알고 있는 또 다른 속담에는 어떤 과학적 사회적 지혜가 담겨 있을지 찾아보자.
9791187700555

과학을 읽다(큰글씨책) (누구나 과학을 통찰하는 법)

정인경  | 여문책
38,000원  | 20220318  | 9791187700555
역사, 철학, 우주, 인간, 마음의 ‘앎’을 통해 공생의 지혜로 나아가는 과학 지식의 향연! 이 땅에서 우리의 시각으로 ‘과학기술하기’를 표방해온 정인경 박사가 전작 『뉴턴의 무정한 세계』 이후 독자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과학책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했다. 누구나 이름을 대면 알 만한 다수의 과학책들, 예컨대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나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등은 오랜 세월 한국 독자들에게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지만 완독을 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은 책들이기도 하다. 평소 독자들의 이런 아쉬움을 해소해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정 박사는 독자와 좋은 과학책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책 『과학을 읽다』를 구상했다. 이 책은 워낙 유명해서 일단 사두기는 하지만 쉽게 읽어나가기는 쉽지 않은 이런 과학책들을 인문학의 시선으로 들려주며 과학적 통찰에 이르게 하는 길을 안내한다. 더불어 과학적 ‘사실’에 기초한 올바른 ‘가치판단’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우리의 과학 공부 자체가 잘못되었음을, 과학이 지식으로서 가치가 있으려면 삶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쳐야 함을 강조한다. 한마디로 과학기술은 도구가 아니며 그 어느 때보다 과학의 윤리적ㆍ철학적 성찰이 필요한 시대임을 역설한다. 과학에서 통찰을 얻기 위해서는 인간의 삶과 철학을 폭넓게 살펴볼 필요가 있기에 역사와 철학의 문제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우주, 인간, 마음(뇌과학)의 세계로 점차 확장해가는 방식을 취한다. 뉴턴, 갈릴레오, 다윈, 재레드 다이아몬드, 칼 세이건, 스티븐 호킹, 리처드 도킨스, 프랜시스 크릭, 샘 해리스 같은 과학자들의 대표 저서는 물론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비트겐슈타인 같은 철학자들의 대표작과 롤랑 바르트, 이탈로 칼비노, 조지 오웰, 프리모 레비 등의 문학작품까지 두루 소개하는 인문학적 글쓰기에 풍부한 도판을 곁들여 독자들이 좀더 쉽고 친근하게 드넓은 과학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핵심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문과와 이과를 두루 섭렵한 저자는 이제 인문학과 과학은 반드시 융합 학문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그런 만큼 이 책은 문과와 이과를 놓고 선택의 고민을 하는 학생은 물론 평소 과학을 어렵고 멀게만 느껴온 성인 독자와 이공계라는 전문영역에 갇혀 인문학적 감수성을 도외시한 과학 분야 종사자들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의 미학을 보여준다.
9788959796229

속담으로 과학을 읽다

이보경  | Gbrain(지브레인)
11,700원  | 20190910  | 9788959796229
우리가 알고 있는 속담 속에 숨은 재미있는 과학의 원리!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경험에서 전해지는 속담 속에는 날씨, 유전학, 의학,약학, 물리, 화학적 원리뿐만 아니라 자연과 사회를 관통하는 통찰력과 지혜가 담겨 있다. 속담은 한 사회 구성원의 삶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세상을 보는 눈, 사람과의 관계, 자연의 이치, 마음을 다스리는 법에 이르기까지 그 사회의 풍습, 문화, 도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와 같다. 그것도 훈계나 따가운 질책이 아닌 익살과 풍자로 마음을 위로하며 경험에서 나온 지혜를 전한다. 그뿐만 아니라 짧고 간단한 문장 속에 담긴 선조들의 지혜 안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적 지식도 풍부하게 담겨 있다. 특히 과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우리의 속담은 매우 흥미롭다. 우리 조상들의 속담은 현대과학의 언어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할지 몰라도 사물과 자연을 충분히 관찰하여 그 원인과 이치를 꿰뚫어 내는 통찰력이 매우 탁월함을 느낄 수 있다. 그중에서도 과학적 통찰력이 잘 발휘된 분야는 날씨와 기후 예측이다. 관천망기觀天望氣라는 말이 있다. 구름, 바람 등 하늘의 상태를 보고 일기를 예측하는 것인데 이것이 짧은 문장이나 어구로 전해져 일기日氣 속담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을 말한다. 전통적으로 농업국인 우리나라에서 관천망기는 매우 중요한 지혜의 유산으로 ‘햇무리나 달무리가 나타나면 비가 온다’,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 온다’와 같은 오랜 관찰과 경험을 통해 전해진 것이 대부분이다. 우리나라에 유독 날씨와 기후에 관련된 속담이 많은 이유는 농사가 중요한 생업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와 기후를 아는 것은 농사의 성패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요소였다.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바라본 속담을 이야기한다. 과학은 문명화된 현대인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사실 훨씬 오래전부터 우리 삶과 함께 해왔다. 풍자와 해학 안에 담긴 속담 속 과학은 정통 과학이 아닐지라도 오랜 관찰에서 나온 경험 과학으로, 소소한 생활 그 자체이다. 따라서 이 책은 아주 전문적이고 어려운 과학이 아니라 별 생각 없이 되뇌던 속담 안에 우리가 전혀 몰랐던 과학적 상식이 담겨 있었다는 것을 소개하며 즐겁게 속담을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생활 속의 과학, 흥미롭고 즐거운 과학이 시작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9788997186747

이명현의 과학책방 (별처럼 시처럼, 과학을 읽다)

이명현  | 사월의책
15,300원  | 20180910  | 9788997186747
막연하던 과학을 막역한 친구로 만들어주는 과학 에세이 ‘한국의 칼 세이건’으로 불리는 천문학자 이명현이 들려주는 별의별 과학책 이야기 이 책은 막연하던 과학을 막역한 친구로 만들어주는 과학 에세이집이다. 전작 『이명현의 별 헤는 밤』에서 저자 이명현은 별과 시와 소설을 사랑하는, 인문학 감수성이 충만한 천문학자의 모습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책에서 그는 한 발짝 더 나아가서, 과학의 숲을 헤쳐갈 수 있도록 지름길을 알려주는 길잡이를 자처한다. 그러나 결코 딱딱하고 지루한 ‘모범’ 가이드가 아니라, 저자 자신의 과학책 읽기 ‘희로애락’을 과감 없이 드러내는 솔직담백한 ‘자전적 과학 에세이’다. 이명현은 과학책의 콘텐츠와 자신의 내밀한 경험을 자연스레 엮어내면서 달력, 날씨, 진화, 외계인 같은 친숙한 과학적 주제들에서 블랙홀, 양자역학, 빅뱅, 힉스 입자 같은 어려운 과학 개념들에 이르는 다채로운 과학 이야기를 펼친다. 그는 우주와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재주가 있다. 그래서 그의 손을 거치면 과학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아직 읽지 못한 과학책도 마치 친구의 친구처럼 한번쯤 만나고 싶은 호기심이 생긴다. 과학에 생소한 이들에게 입문서로 제격이다.
9788928514694

전통마을에서 겨레과학을 읽다

이영진  | 민속원
22,500원  | 20200824  | 9788928514694
전통마을의 입지와 공간구조에서 겨레과학을 탐구하다 『전통마을에서 겨레과학을 읽다』. 마을은 자연과 사람, 문화가 어울려 형성된 전통적 한국 사회의 기반적 사회집단이다. 물질적ㆍ정신적으로 일정지역의 토지에 밀착된 오랜 역사를 가진 사회집단이 마을이다. 일정한 토지위에서 장기간 정착ㆍ거주해 온 마을의 집들 사이에는 여러 가지 사회적 관계가 구축되어 있다. 마을은 우연히 형성된 것이 아니라 적응적 이점을 찾아 선택한 과학적 적응장치이다. 전통사회 사람들이 추구한 것은 생물학적 삶에 필수적인 에너지와 자원, 물질을 지속적으로 조달하는 것이며, 사회문화적으로 복지로운 삶을 사는 것이다. 그 결과 전통사회성원들은 각종 물질과 자원, 에너지가 순환하는 곳에 삶의 터전을 마련하였다. 전통마을은 공동체의 과학적 적응장치. 전통사회 성원들은 농경정착생활을 하면서부터 협동을 통한 집약적 노동력 동원과 환경적 위협 및 교란에 대처하기 위해 가족이 집단적으로 모여 거주할 삶터가 필요하였다. 공동체가 정착한 삶터가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자원과 에너지원이 공급될 수 있으며, 환경적 위협과 교란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자연적 조건과 사회문화적 장치 혹은 제도가 필요하였다.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사신사 혹은 배산임수형 국과 협동관행은 마을 공동체가 선택한 최상의 적응메카니즘으로 평가된다.
9788932315843

지혜로 지은 집 한국 건축 (우리 건축의 구조와 과학을 읽다)

김도경  | 현암사
37,800원  | 20110425  | 9788932315843
기단과 초석부터 지붕과 문살 장식까지 한국 건축물 한 채를 이루는 모든 요소를 짚으며 놀라운 구조와 과학으로 조합된 하나의 실체로서 한국 건축을 바라본 책이다. 한국 건축의 물리적인 뼈대를 이루는 구조와 의장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구조 분석과 개념 해설, 풍부한 실물과 도면 자료, 건축물 곳곳에 깃든 숨은 역사와 지혜를 넘나들며 한국 건축을 샅샅이 파헤친다. 부분 구조물의 개념과 유래, 생김새와 역할을 꼼꼼히 살피고, 이를 전체로 잇는 숨은 원리와 과학을 밝혀 쌓는 동안 한국 건축의 합리성과 이유 있는 아름다움이 진면목을 드러낸다. 과학으로 짓고 지혜로 꾸민 자연과 사람의 집, 한국 건축의 놀라운 얼개와 깊은 맥을 짚으며 우리 건축 공간에 대한 안목을 한층 높여주는 책이다. 대표적인 한국 건축물인 궁궐은 물론, 각지에 분포한 사찰, 성곽과 고택, 누각과 개인 한옥, 탑과 부도를 비롯해 사라진 건물 터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 실린 한국의 건축물 사진은 무려 720여 컷이 넘는다. 건축물의 겉모습에 가려진 내부 구조는 500여 장에 이르는 평면도와 단면도, 투시도와 앙시도 등을 이용하여 보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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