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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의 우리 나무 (109가지 우리 곁 나무와 친해지는 첫걸음)
박상진 | 눌와
25,650원 | 20231127 | 9791189074678
‘팽나무란 나무를 서울에서 볼 수 있을까?’ 조선 4대 궁궐을 거닐며 우리 나무와 마주하다 서울 한복판 궁궐에서 우리 나무와 만나도록 안내하는 책. 궁궐 전각과 관람로 주변 주요 나무의 이름을 꼼꼼히 표시한 ‘궁궐 나무지도’와 생생한 사진으로 궁궐 곳곳에 자라는 우리나라 대표 나무 109종과 직접 만나게 하면서, 나무의 생태는 물론 역사·문화까지 한 권에 담아 소개한다. 딱딱한 식물용어도 쉬운 우리말로 다듬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서 나무와 친해질 수 있는 점도 특징. 출간 22주년을 맞아 전면 개정신판으로 돌아왔다. 궁궐은 우리 역사의 현장이자 다양한 아름드리나무를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나무 문화재 연구에 평생을 바친 지은이는 나무마다 흥미로운 식물학적 특징에 주목하는 한편, 수많은 고서에서 직접 찾아낸 나무 이야기를 전한다. 나무의 생김새와 식물학적 특징을 고스란히 전하는 사진도 충분히 담아 나무 도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개정3판은 9년 사이 변화한 궁궐 상황을 다시 충실히 반영하고 편의성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기존 실물 나무가 사라진 수종은 되도록 다른 실물 나무를 새로 선정하고 촬영하여 담았다. ‘궁궐 나무지도’는 전수조사하고 지도 안 글씨를 키워 정확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책의 내용 역시 새로 발견된 자료를 추가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바뀐 내용을 반영하였다. 곁에 두고 나무가 생각날 때마다 이 책을 꺼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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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의 우리나무(큰글자책) (109가지 우리 곁 나무와 친해지는 첫걸음)
박상진 | 눌와
40,500원 | 20240214 | 9791189074692
서울 한복판 궁궐에서 우리 나무와 만나도록 안내하는 책. 궁궐 전각과 관람로 주변 주요 나무의 이름을 꼼꼼히 표시한 ‘궁궐 나무지도’와 생생한 사진으로 궁궐 곳곳에 자라는 우리나라 대표 나무 109종과 직접 만나게 하면서, 나무의 생태는 물론 역사·문화까지 한 권에 담아 소개한다. 딱딱한 식물용어도 쉬운 우리말로 다듬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서 나무와 친해질 수 있는 점도 특징. 출간 22주년을 맞아 전면 개정신판으로 돌아왔다. 궁궐은 우리 역사의 현장이자 다양한 아름드리나무를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나무 문화재 연구에 평생을 바친 지은이는 나무마다 흥미로운 식물학적 특징에 주목하는 한편, 수많은 고서에서 직접 찾아낸 나무 이야기를 전한다. 나무의 생김새와 식물학적 특징을 고스란히 전하는 사진도 충분히 담아 나무 도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개정3판은 9년 사이 변화한 궁궐 상황을 다시 충실히 반영하고 편의성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기존 실물 나무가 사라진 수종은 되도록 다른 실물 나무를 새로 선정하고 촬영하여 담았다. ‘궁궐 나무지도’는 전수조사하고 지도 안 글씨를 키워 정확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책의 내용 역시 새로 발견된 자료를 추가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바뀐 내용을 반영하였다. 곁에 두고 나무가 생각날 때마다 이 책을 꺼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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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의 우리 나무
박상진 | 눌와
0원 | 20141110 | 9788990620712
우리나라 대표 나무와 함께 조선 궁궐을 거닐다. 13년 만의 개정으로 새롭게 태어난『궁궐의 우리 나무』. 이 책은 서울 한복판 궁궐에서 우리 나무를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한 《궁궐의 우리나무》의 최신 개정판이다. 궁궐 곳곳에 자리한 우리나라 대표 나무 114종을 상세한 지도와 함께 수록하여 직접 찾아가 볼 수 있으며 나무들의 생태는 물론 그에 얽힌 우리 문화와 역사까지 한 번에 읽을 수 있다. 이번 개정작업으로 기존 책에 비해 덜꿩나무, 미선나무 등 20종에 가까운 나무들을 추가하였다. 또한 나무 특징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참고 사진 200여 장을 추가했고 사진도 반 이상 새로 촬영해 담았다. 또한 각장 앞에는 궁궐의 간략한 역사를 설명하고 궁궐 전각에 눈에 띄는 나무들의 이름을 꼼꼼히 표시한 전제 지도를 배치해 어디에 어떤 나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나무의 생김새와 식물학적 특징을 잘 보여주는 생생한 사진까지 담아 나무도감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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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의 우리 나무 1(큰글자책)
박상진 | 눌와
0원 | 20201231 | 9791189074296
우리나라 대표 나무와 함께 조선 궁궐을 거닐다. 13년 만의 개정으로 새롭게 태어난『궁궐의 우리 나무』. 이 책은 서울 한복판 궁궐에서 우리 나무를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한 《궁궐의 우리나무》의 최신 개정판이다. 궁궐 곳곳에 자리한 우리나라 대표 나무 114종을 상세한 지도와 함께 수록하여 직접 찾아가 볼 수 있으며 나무들의 생태는 물론 그에 얽힌 우리 문화와 역사까지 한 번에 읽을 수 있다. 이번 개정작업으로 기존 책에 비해 덜꿩나무, 미선나무 등 20종에 가까운 나무들을 추가하였다. 또한 나무 특징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참고 사진 200여 장을 추가했고 사진도 반 이상 새로 촬영해 담았다. 또한 각장 앞에는 궁궐의 간략한 역사를 설명하고 궁궐 전각에 눈에 띄는 나무들의 이름을 꼼꼼히 표시한 전제 지도를 배치해 어디에 어떤 나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나무의 생김새와 식물학적 특징을 잘 보여주는 생생한 사진까지 담아 나무도감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을 읽으면 조선의 임금들의 유별난 나무 사랑도 확인 할 수 있다. 연산군의 꽃나무와 단풍을 사랑하는 의외의 면모와 갖고 있었다. 또한 태종은 뽕나무를 심도록 하여 궁녀들이 직접 누에를 키워 옷을 지어 입도록 했으며 효자 문종은 세종에게 바치기 위해 자신의 처소에 앵두나무를 기르기도 했다. 비록 그들은 사라지고 없지만 궁궐에 살던 사람들의 숨결을 나무들로 가득한 궁궐에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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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의 우리 나무 2(큰글자책)
박상진 | 눌와
0원 | 20201231 | 9791189074302
우리나라 대표 나무와 함께 조선 궁궐을 거닐다. 13년 만의 개정으로 새롭게 태어난『궁궐의 우리 나무』. 이 책은 서울 한복판 궁궐에서 우리 나무를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한 《궁궐의 우리나무》의 최신 개정판이다. 궁궐 곳곳에 자리한 우리나라 대표 나무 114종을 상세한 지도와 함께 수록하여 직접 찾아가 볼 수 있으며 나무들의 생태는 물론 그에 얽힌 우리 문화와 역사까지 한 번에 읽을 수 있다. 이번 개정작업으로 기존 책에 비해 덜꿩나무, 미선나무 등 20종에 가까운 나무들을 추가하였다. 또한 나무 특징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참고 사진 200여 장을 추가했고 사진도 반 이상 새로 촬영해 담았다. 또한 각장 앞에는 궁궐의 간략한 역사를 설명하고 궁궐 전각에 눈에 띄는 나무들의 이름을 꼼꼼히 표시한 전제 지도를 배치해 어디에 어떤 나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나무의 생김새와 식물학적 특징을 잘 보여주는 생생한 사진까지 담아 나무도감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을 읽으면 조선의 임금들의 유별난 나무 사랑도 확인 할 수 있다. 연산군의 꽃나무와 단풍을 사랑하는 의외의 면모와 갖고 있었다. 또한 태종은 뽕나무를 심도록 하여 궁녀들이 직접 누에를 키워 옷을 지어 입도록 했으며 효자 문종은 세종에게 바치기 위해 자신의 처소에 앵두나무를 기르기도 했다. 비록 그들은 사라지고 없지만 궁궐에 살던 사람들의 숨결을 나무들로 가득한 궁궐에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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