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남한산성"(으)로 3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8613805

남한산성

하근찬  | 산지니
19,800원  | 20241030  | 9791168613805
★2021년 작가 탄생 90주년 기념 〈하근찬 전집〉 최초 출간★ ★2024년 하근찬 전집 4차분 발간★ 조선시대, 병자호란 전후 상황을 그린 장편소설 제16권 『남한산성』 단편적으로 알려졌던 소설가 하근찬, 그의 문학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다 한국 단편미학의 빛나는 작가 하근찬의 문학세계를 전체적으로 복원하기 위해 ‘하근찬문학전집간행위원회’에서 작가 탄생 90주년을 맞아 〈하근찬 문학 전집〉을 전 22권으로 간행한다. 한국전쟁 이후 한국소설의 백미로 꼽히는 하근찬의 소설 세계는 단편적으로만 알려져 있다. 하근찬의 등단작 「수난이대」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이어져온 민중의 상처를 상징적으로 치유한 수작이기는 하나, 그의 문학세계는 「수난이대」로만 수렴되는 경향이 있다. 하근찬은 「수난이대」 이후에도 2002년까지 집필 활동을 하며 단편집 6권과 장편소설 13편을 창작했고 미완의 장편소설 3편을 남겼다. 하근찬은 45년 동안 문업(文業)을 이어온 큰 작가였다. ‘하근찬문학전집간행위원회’는 하근찬의 작품 총 22권을 간행함으로써, 초기의 하근찬 문학에 국한되지 않는 전체적 복원을 기획했다. 원본과 연보에 집중한 충실한 작업, 하근찬 문업을 조망하다 하근찬 문학세계의 체계적 정리, 원본에 충실한 편집, 발굴 작품 수록, 작가연보와 작품 연보에 대한 실증적 작업을 통해 하근찬 문학의 자료적 가치를 확보하고 연구사적 가치를 높여, 문학연구에서 겪을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하근찬 문학전집은 ‘중단편 전집’과 ‘장편 전집’으로 구분되어 있다. ‘중단편전집’은 단행본 발표 순서인 『수난이대』, 『흰 종이수염』, 『일본도』, 『서울 개구리』, 『화가 남궁 씨의 수염』을 저본으로 삼았고, 단행본에 수록되지 않은 알려지지 않은 하근찬의 작품들도 발굴하여 별도로 엮어내어 전집의 자료적 가치를 높였다. ‘장편 전집’의 경우 하근찬 작가의 대표작인 『야호』, 『달섬 이야기』, 『월례소전』, 『산에 들에』뿐만 아니라, 미완으로 남아 있는 「직녀기」, 「산중 눈보라」, 「은장도 이야기」까지 간행하여 하근찬의 전체 문학세계를 조망한다.
9788956253534

남한산성 (김훈 장편소설)

김훈  | 학고재
14,400원  | 20170707  | 9788956253534
그해 겨울, 성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나 김훈 특유의 냉혹하고 뜨거운 말로 치욕스런 역사의 한 장면을 보여주는 소설 『남한산성』. 2007년 펴낸 초판 이후 저자가 십 년의 세월을 지나 비로소 털어놓는 ‘못다 한 말’을 담고, 화가 문봉선의 그림을 수록하고, 새 옷을 갈아입은 개정판으로 만나본다. 병자호란 당시, 길이 끊겨 남한산성에 갇힌 무기력한 인조 앞에서 벌어진 주전파와 주화파의 다툼, 그리고 꺼져가는 조국의 운명 앞에서 고통 받는 민초들의 삶이 소설의 씨줄과 날줄을 이루어, 치욕스런 역사를 보여준다. 1636년 병자년 겨울. 청의 대군은 압록강을 건너 서울로 진격해 오고, 조선 조정은 길이 끊겨 남한산성으로 들 수밖에 없었다. 소설은 1636년 12월 14일부터 1637년 1월 30일까지 47일 동안 고립무원의 성에서 벌어진 말과 말의 싸움, 삶과 죽음의 등치에 관한 참담하고 고통스러운 낱낱의 기록을 담았다. 쓰러진 왕조의 들판에도 대의는 꽃처럼 피어날 것이라며 결사항쟁을 고집한 척화파 김상헌, 역적이라는 말을 들을지언정 삶의 영원성이 더 가치 있다고 주장한 주화파 최명길, 그 둘 사이에서 번민을 거듭하며 결단을 미루는 임금 인조. 그리고 전시총사령관인 영의정 김류의 복심을 숨긴 좌고우면, 산성의 방어를 책임진 수어사 이시백의 기상은 남한산성의 아수라를 한층 비극적으로 형상화한다. 이 작품은 영화 《도가니》, 《수상한 그녀》의 황동혁 감독, 최명길 역의 이병헌, 김상헌 역의 김윤석, 인조 역의 박해일, 대장장이 서날쇠 역의 고수 주연의 영화로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의 공격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 임금과 조정이 고립무원 상황에서 47일을 보내야 했던 이야기를 역사 속 이야기를 영상으로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
9791190587129

남한산성 (역사기행 한시선집)

홍순석  | 문예원
21,600원  | 20201003  | 9791190587129
『남한산성』은 〈남한기사〉, 〈남한산성〉, 〈서장대〉, 〈현절사〉, 〈남한정자〉 등 역사기행 한시가 수록된 책이다.
9791128850615

남한산성

김의경  | 지만지드라마
13,320원  | 20190830  | 9791128850615
인조 14년 병자년 남한산성이 청나라 군사에게 포위된 후 삼전도에서 항복하기까지 치욕적인 역사를 다룬 5막으로 구성된 장막극이다.
9788989988700

남한산성 (사진가 최진연의 남한산성 답사기)

최진연  | 다할미디어
18,000원  | 20100601  | 9788989988700
『남한산성』은 사진가 최진연이 지난 30년간 카메라에 담은 남한산성의 모습을 답사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산성 구석구석에 깃든 역사 이야기를 되살려내 화보와 함께 소개했다. 특히 항공촬영으로 남한산성의 전경을 오롯이 담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남한산성은 군사작전 지역으로 항공촬영이 금지돼 있지만 저자의 경우, 전통 건축물 촬영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국방부와 경기도의 협조로 항공촬영을 단행할 수 있었다고 한다.
9791130410548

남한산성

김의경  | 지식을만드는지식
0원  | 20140213  | 9791130410548
<지만지한국희곡선집>은 개화기 이후부터 현대까지 문학사와 공연사에 길이 남을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희곡 연구와 창작을 돕고 공연에 활기를 불어넣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은 인조 14년 병자년 남한산성이 청나라 군사에게 포위된 후 삼전도에서 항복하기까지 치욕적인 역사를 다룬 5막으로 구성된 장막극이다.
9791165873936

남한산성 일기

이식  | 보고사
18,000원  | 20221223  | 9791165873936
이 책은 이식 선생이 쓴 조선중기 한국사이다.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쓴 내용으로, 흥미롭고 깊이있는 역사 이야기가 담겨 있다.
9788956250595

남한산성

김훈  | 학고재
14,400원  | 20070414  | 9788956250595
그해 겨울, 47일 동안 성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칼의 노래〉, 〈현의 노래〉의 작가 김훈이 3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병자호란 당시, 길이 끊겨 남한산성에 갇힌 무기력한 인조 앞에서 벌어진 주전파와 주화파의 다툼, 그리고 꺼져가는 조국의 운명 앞에서 고통 받는 민초들의 삶이 소설의 씨줄과 날줄을 이루어, 치욕스런 역사를 보여준다. 1636년 병자년 겨울. 청의 대군은 압록강을 건너 서울로 진격해 오고, 조선 조정은 길이 끊겨 남한산성으로 들 수밖에 없었다. 소설은 1636년 12월 14일부터 1637년 1월 30일까지 47일 동안 고립무원의 성에서 벌어진 말과 말의 싸움, 삶과 죽음의 등치에 관한 참담하고 고통스러운 낱낱의 기록을 담았다. 쓰러진 왕조의 들판에도 대의는 꽃처럼 피어날 것이라며 결사항쟁을 고집한 척화파 김상헌, 역적이라는 말을 들을지언정 삶의 영원성이 더 가치있다고 주장한 주화파 최명길, 그 둘 사이에서 번민을 거듭하며 결단을 미루는 임금 인조. 그리고 전시총사령관인 영의정 김류의 복심을 숨긴 좌고우면, 산성의 방어를 책임진 수어사 이시백의 기상은 남한산성의 아수라를 한층 비극적으로 형상화한다. ▶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죽어서도 살 것인가, 살아서 죽을 것인가, 죽어서 아름다울 것인가, 살아서 더러울 것인가'. 소설은 작가 특유의 냉혹하고 뜨거운 말로 치욕스런 역사의 한장면을 보여준다. 또한, 지도층의 치열한 논쟁과 민초들의 핍진한 삶을, 연민을 배제한 객관적 시각으로 돌아보고 있다.
9791158489885

남한산성 역사 산책

김기영, 김이동, 심광주, 조병로  | 박이정
16,200원  | 20241220  | 9791158489885
우리나라는 외란을 막기 위해 역사적으로 많은 산성을 쌓았다. 남한산성도 그 중 하나인데, 2024년이 남한산성을 재수축한(1624년, 인조 4년)지 꼭 400년 되는 해이며, 또한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지 꼭 10년이 되는 해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분야별로 남한산성 연구의 권위자이며 누구보다 남한산성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있다. 재수축 400년인 2024년에 맞춰 출간하려고 기획하고 집필했으나 원고에 심혈을 기울이고, 역사적 문헌이나 사진을 직접 찍고, 구하느라 실제로는 2025년 4월 4일에 출간되었음을 독자분들에게 알린다. 한 해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남한산성을 찾지만 남한산성을 심층적이고 포괄적으로 다룬 서적은 없어서 일반인들에게는 영화나 검색 사이트에서 본 것만이 남한산성에 대한 정보이자 모습일 것이다. 물론 연구서나 논문은 많이 발표되었지만 대중이 접근하기에는 너무 학술적이라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남한산성은 성곽축성사의 입장에서 볼 때 축성 기술의 시대적인 변천, 주민이 주거하는 산성으로서의 특징, 군사·행정적인 건축물 건립 등 다양한 성곽 시설과 건물을 조성한 천애의 요새요 보장처였던 곳이다. 저자들은 남한산성이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서 가진 가치를 높이 인식하여 심층적으로 아는 데 도움을 줄 필요가 있음에 공감하였고, 최근 연구 성과와 고고학적 발굴 결과를 바탕으로 2년에 걸쳐 공동 집필했다. 이 책은 제1장 남한산성의 자연 및 인문환경, 제2장 남한산성의 역사, 제3장 남한산성의 축성과 규모, 제4장 행궁, 제5장 문화유산, 제6장 임금님들의 남한산성 행차, 제7장 설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폭넓은 범위를 자세히 나누어 쉽게 풀어 설명한다. 장별로 잘 정리된 글과 역사적 문헌, 그리고 수려한 사진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남한산성에 관심 있는 일반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9788924132601

남한산성 신아리랑 (축성400주년 기념 최규근 디카시집)

최규근  | 퍼플
12,000원  | 20240901  | 9788924132601
남한산성은 늘 억울했다. 백제 온조대왕의 위업과 신라의 나당전쟁 승리와 고려의 몽고침입 격퇴와 구한말 항일의병항쟁의 자랑스러운 역사는 잊히고, 병자호란의 삼전도 치욕만 부각되어, 왜곡되는 것이 늘 안타까웠다. 남한산성은 꿈이 있었다. 언젠가는 반드시 남한산성의 올바른 의미를 노래하는 사람이 나타날 것을 믿었다. 그런 꿈과 믿음이 있었기에 길고 긴 세월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렸다. 역사는 늘 불의를 응징하고 정의를 살리게 마련이니까… 최규근 시인의 디카시집 『남한산성 신아리랑』은 남한산성의 기다림에 대한 멋진 응답이다. 최 시인은 타고난 부지런함과 열정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를 가리지 않고, 거의 매일 남한산성에 올라,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라 바뀌는 모습을 디지털카메라에 담고, 그것을 디카시로 노래했다. 세상에는 함락되지 않은 성이 없고, 넘지 못한 장성이 없다. 진시황제의 만리장성도 후금의 홍타이지가 넘어 청나라를 세웠다. 그러나 여기 몽고마병도 청병기마도 넘지 못한 난공불락 처녀성이 있다. 천연요새 남한산성이 있다. 온조대왕 한성백제 500년의 든든한 뒷배 이었고, 신라 문무왕 12년 성을 쌓아 주장성晝長城 혹은 일장성日長城이라 부르며 라당전쟁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고려시대 살리타이 몽고마병도 함락하지 못한 성이다. 조선 인조2년(1624년)부터 2년 반 동안 축성하여 보장지保障地 삼아, 후금도 어찌하지 못하였다. 이후 숙종, 영조, 정조 시대에 중축과 개축을 하며, 행궁과 종묘사직을 갖춘 유사시 조선의 임시 수도 이었고, 정조는 지금의 수도경비사령부격인 수어사를 설치하였다. 굴곡된 역사 속에서, 남한산성은 삼전도 틀에 갇히고, 치욕의 역사로만 오염되었다. 또한 민족 말살의 세력들은 행궁과 종묘사직을 헐어내고 유흥시설을 지으며, 수많은 유적과 성곽을 훼손하였다. 그러나 뜻있는 사람들이 남한산성을 사랑하는 힘을 모아 복원과 단장을 하고, 201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온 누리 가운데 다시 우뚝 서게 되었다.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세계가 인정하였다. 남한산성은 더 이상 식민사관 틀에 갇히어 삼전도의 한숨만 쉴 것이 아니라, 세계 유일의 난공불락 천작지성 天作之城으로, 한민족을 지켜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된 탁월한 보편적 가치로 새롭게 인식되어야 할 때이다. 한민족에 대한 외침의 횟수는 일설에 936회라 합니다. 그 때마다 가슴속 응어리를 노래로 불러낸 것이 아리랑이라며, 한민족의 한을 대표하는 노래라고 하지만, 아리랑은 지역마다 달리 불리었고, 약 60종 3,600여 곡이나 됩니다. 아리랑은 이별과 만남, 슬픔 뿐 아니라 기쁨과 행복에 대해서도 노래하였습니다. 또한 2012/2014년에 남/북한에서 각각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여 세계만민의 아리랑이 되었습니다. 세계 7개국 뿐인 3050클럽(GNP 3만 달러, 인구 5천만 이상)국가인 대한민국의 아리랑은, 이제는 폐허에서 오늘을 이뤄 우뚝 세운 나라 답게, 세계 정상에서 자랑스러운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유사 이래 최대의 부강국다운 새 노래로 신아리랑을 불러야 합니다. 이미 소설로, 영화로, 그리고 드라마 등의 많은 배경이 되고 작품이 되었으나, 아픔과 치욕만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인고의 세월 속에서 꿋꿋이 이겨낸 승리를 온 인류 앞에 노래하는 새 아리랑으로 새롭게 노래하여야 할 때입니다. 남한산성 축성 400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400년, 아니 영원히 기억하고, 노래하여야 할 남한산성 신아리랑을 불러야 합니다. 작은 소리지만 새 노래를 모아서 더 크고 장대한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아니 온 인류가 함께 악의 세력을 이겨내는 새 노래, 남한산성 신아리랑을 높이 노래하여야 합니다. 남한산성은 새 아리랑으로, 새로운 한류로 온 누리에 새 횃불을 높이 들어야 하고, 세계문화유산에 걸맞은 남한산성 신아리랑을 불러야 합니다. 남한산성 축성 400년 2024년
9791191950205

남한산성을 걷다

유건식  | 형설EMJ(형설이라이프)
18,000원  | 20220916  | 9791191950205
남한산성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계기는 남한산성 성곽이 바라보이는 동네로 이사 오면서부터다. 남한산성에 처음 올랐을 때는 길을 몰라 헤매고 다녔다. 6개월 정도 매주 다니다 보니 남한산성 지도도 그리겠는데, 청나라가 침입해 왔을 때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몽진을 했고, 끝내 삼전도에서 항복했다는 정도의 슬픈 역사적 사실 외에는 별로 아는 게 없었다. 그러면서 남한산성과 병자호란에 엮인 역사에 대해서 새록새록 궁금증이 하나둘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신봉승의 소설 『남한산성』부터 김훈 소설 『남한산성』, 서울대 구범진 교수의 『병자호란, 홍타이지의 전쟁』 등 상당한 양의 책들을 읽으면서 역사까지 나름 체계가 섰다. 매주 주말 남한산성을 오르며 느낀 사실과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보고 싶은 마음이 시나브로 자리를 잡았다. 재미있는 설화도 많이 있다. 매바위, 장경사, 수어장대, 황진이, 효자우물, 서흔남, 숭렬전 등에 얽힌 이야기도 흥미롭다.
9788992479547

남한산성 2 (한 맺힌 겨울, 권가야 역사극화)

권가야  | 거북이북스
11,700원  | 20090320  | 9788992479547
도도한 역사의 흐름을 간직한 <남한산성>을 대서사 만화로 되살려낸 책이다. 전6권으로 기획된 이 작품의 제3권은 '몰락 편이다. 3권의 그림은 지난 1, 2권과는 또 다른 선을 가졌다. ‘몰락’이라는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더욱 거친 선으로 무장했다. 임진왜란부터 병자호란까지를 견뎌냈던 우리 민중들의 격정어린 이야기로 '2009 오늘의 우리만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9788924131482

국가유산 4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소 영선  | 퍼플
18,000원  | 20240815  | 9788924131482
이번 호에는 북한산성과 함께 수도 한양을 지키던 조선시대의 산성인 남한산성을 주제로 하였다. 남한산성은 신라 문무왕 13년(673)에 한산주에 주장성晝長城(일명 일장성日長城)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현재의 남한산성으로 보인다. 고려시대의 기록은 없으나 조선『세종실록지리지』에 일장산성이라 기록되어 있다. 남한산성이 현재의 모습으로 갖춘 것은 후금의 위협이 고조되고 이괄의 난을 겪고 난 인조 2년(1624)이다.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 때 왕이 이곳으로 피신하였는데, 강화가 함락되고 양식이 부족하여 인조는 세자와 함께 성문을 열고 삼전도에서 치욕적인 항복을 하였다. 그 뒤 계속적인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9791191496642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3 (병자호란 편: 남한산성의 겨울)

설민석, 스토리박스  | 단꿈아이
11,700원  | 20221128  | 9791191496642
우리 아이 한국사 첫걸음,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으로 시작하세요!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3권에서는 조선 인조 대에 일어난 병자호란을 재미있는 만화로 담아냈습니다. 병자호란이 일어난 배경과 전개 과정, 결과를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3권에서 확인해 보세요! 23권 줄거리 피란을 떠나는 인조를 만나다! 역사 터널에서 의문의 공격을 받고 낯선 장소로 떨어진 설쌤 일행! 그런데 평강이 보이지 않습니다. 평강을 찾아 헤매던 설쌤과 온달, 로빈은 별안간 군사들에게 포위되는데요. 바로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으로 몸을 피하던 인조의 행렬을 만나게 된 것이죠. 설쌤과 온달, 로빈은 인조와 함께 남한산성으로 들어가고, 온달은 평강을 찾기 위해 남한산성의 안팎을 오가며 정탐꾼 역할을 합니다. 과연 온달은 평강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또 조선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9788992525732

남한산성의 눈물

유타루  | 알마
8,550원  | 20100109  | 9788992525732
『남한산성의 눈물』은 병자년인 1636년 12월 남한산성에서 일어난 병자호란을 겪은 나만갑이 46일간 쓴 일지로 자신이 겪게되는 전쟁의 모든 상황을 기록한 것을 우리말로 다시 다듬어 엮은 것이다. 또한 그 당시 백성과 병사들이 겪은 고통과 불안을 긴박하게 전달하고 전쟁 후의 많은 사건을 담고 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