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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인"(으)로 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32923178

농인의 눈으로 본 북한

임서희  | 열린책들
11,700원  | 20230310  | 9788932923178
남북 농인들의 평화와 소통을 위한 한 걸음 국립통일교육원과 열린책들이 함께 기획하고 제작한 평화·통일 교육용 책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무엇보다 다양한 주제를 통해 북한을 바로 알고, 독자 스스로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획한 것으로 북한에 관한 새로운 자료로 활용할 뿐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를 위해 한국의 농인 커뮤니티인 〈데프누리〉 대표 임서희는 앞으로 우리가 준비해야 할 남북 농인 교류를 다룬 『농인의 눈으로 본 북한』을 선보인다. 이 책은 통일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가 요구되는 현재,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농인에 대한 인식과 더불어 장애인에 대한 기존의 시선을 부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 1장에서는 북한 장애인을 돕는 한국 대표 단체 〈국제푸른나무재단〉을 소개하면서 남북 장애인이 남북 평화 통일을 대비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2장에서는 4대 독일 농가족의 구성원인 북한에서 농인을 만나고 이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 평양에서 진행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 알아본다. 3장과 4장에서는 영국 농인 〈인삼〉과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히나〉가 각각 다녀온 북한 여행 경험을 담았다. 5장에서는 일본 농인 〈에미〉의 시선으로 바라본 남북 간 모습을 통해 남북 농인의 교류 및 사업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본다. 책에 소개된 외국 농인이 들려준 소중한 북한 경험을 들여다봄으로써 남북 농인 교류 및 협력을 어떻게 준비하고, 남북 관계의 미래를 어떻게 그려 나갈지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방북 경험이 있는 외국 농인의 스토리와 북한 장애인 사업 관련 단체 소개라는 주제로 국립통일교육원에서 처음 출간하는 교재이기도 하다. 또한 수어로 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각 장에 큐알 코드를 수록하였다.
9788930040266

농인의 삶과 수화언어

이준우  | 나남
23,750원  | 20200305  | 9788930040266
언어소수자로서의 농인, 그 삶과 수어 속으로 농문화와 수어통번역의 가장 친절한 지침서 30여 년을 농인과 함께한 이준우 교수가 농문화와 수어통번역을 폭넓게 다룬 책. 《수화언어의 이해와 실제》, 《수화통역 입문》, 《농인과 수화》, 《데프 앤 데프》 등 농인과 농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저서 여러 권을 출간한 이준우 교수는 이 책에서 수화언어를 독립적인 언어로 봐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농인은 ‘듣지 못하는 사람’이 아닌, ‘수화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수어를 다룬 기존 책들이 수어를 소개하고 가르치는 것에 그쳤다면, 《농인의 삶과 수화언어》는 이를 넘어 음성언어와 수어, 두 언어를 이어줄 다리 역할을 하는 수어통번역을 깊이 있게 다루며 농인과 청인이 어울러 살 수 있는 사회를 꿈꾸게 한다. 농사회에서 청인으로서, 목회자로서, 교육자로서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의 고민이 돋보인다. 스티븐 핑커는 ‘언어는 인간 본질로의 창’(Language is a window into human nature)이라고 말했다. 수화언어를 외국어와 동등한 위치를 지닌 하나의 언어로 바라볼 때, 그리고 농인을 수어를 사용하는 언어소수자로 바라볼 때, 농인과 농문화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피어날 수 있을 것이다. 1부 “농인의 삶”에서는 농정체성과 농문화를 다뤘다. 청인 중심사회에서 농인이 겪는 현실과 수화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서의 농정체성, 그리고 농인만의 독특한 문화를 충실히 소개해 청인도 농인을 진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부 “한국수어”에서는 독립된 언어로서의 수화언어를 다룬다. 수어만의 특징을 소개하고 수어사전의 의의를 살폈다. 3부 “수어통역과 수어번역”은 음성언어와 수화언어, 두 언어를 이어줄 전문 영역인 수어통번역을 다룬다. 통번역의 기본 의미와 함께, 음성언어와 수어 사이를 이동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지침과 전문 기술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9791198126559

지수 (큰글자도서) (나는 엄마의 딸이고 농인의 아내고 코다맘입니다)

구본순  | 핌
33,000원  | 20240219  | 9791198126559
“나는 엄마의 딸이고, 농인의 아내고, 코다(CODA)맘입니다.” 카피만으로도 가슴 뭉클해지는 이야기, 《지수》 코다(CODA) Child Of Deaf Adult의 약어. 청각장애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를 일컫는 말. 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농인 자녀와 청인 자녀가 모두 해당되지만 보통 청인 자녀를 가리킨다. 수어 표현을 살린 본문 대화와 별첨 [이 글에 등장하는 수어 표현 안내]를 통해 농인과 수어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문학의 표현적 외연을 넓힌다. ‘지수’는 구본순 작가가 작품 속에 등장하는 자신에게 붙인 이름이다. 평범하지만 따뜻한 느낌으로 주인공의 이름이 불렸으면 했다. 지수는 비장애인이지만, 농인 준호를 만나 사랑을 하고 그와 결혼한다. 가족들의 걱정에 ‘잘 사는 모습을 보여 주면 된다.’고 자신했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환경으로 현실의 어려움이 밀려온다. 하지만 지수는 누굴 원망하거나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9788925405858

오디즘과 인간으로서의 농인

Patrik Nordell  | 교육과학사
0원  | 20120530  | 9788925405858
『오디즘과 인간으로서의 농인』은 전 세계적으로 일반 청인들이 농인들을 병신, 벙어리, 장애인 등으로 비하해 보는 것으로부터 청인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할 인간으로 보고 존중하는 인식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오디즘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과학과 객관성, 뮬란토 신분 격의 준청인, 자유를 보는 시각, 인간으로서의 농인의 세 가지 비교 등의 내용을 통해 오디즘의 문제를 어떻게 경험하고 해석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9791138839303

하나의 수어에 다의어가 포함된 수어국어사전 (농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수어사전, 2024 세종도서)

김영미  | 좋은땅
27,000원  | 20250203  | 9791138839303
농인의 제1 언어는 한국수어이다. 한국어에 다의어가 있듯이 한국수어에도 다의어가 있다. 수어 하나에 이렇게 다양한 의미가 있음에도 농인들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청인과의 소통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가슴 아픈 현실이 집필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농인은 수어에 담긴 다의어를 이해하고, 청인은 수어라는 언어가 가지는 무한한 다양성을 발견하여 농인과 청인 간의 소통에 물꼬가 터지기를 소망한다.
9791138829168

하나의 수어에 다의어가 포함된 수어국어사전 (농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수어사전)

김영미  | 좋은땅
0원  | 20240420  | 9791138829168
농인의 제1 언어는 한국수어이다. 한국어에 다의어가 있듯이 한국수어에도 다의어가 있다. 수어 하나에 이렇게 다양한 의미가 있음에도 농인들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청인과의 소통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가슴 아픈 현실이 집필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농인은 수어에 담긴 다의어를 이해하고, 청인은 수어라는 언어가 가지는 무한한 다양성을 발견하여 농인과 청인 간의 소통에 물꼬가 터지기를 소망한다.
9788964361283

수화로 말해요 (농인 아내, 청인 남편이 살아가는 이야기)

아키야마 나미  | 삼인
11,700원  | 20170525  | 9788964361283
아키야마 나미 에세이 『수화로 말해요』. 크게 4장으로 나뉜 이 책은 농인 아내, 청인 남편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9788991097971

수화로 말해요 (농인 아내 청인 남편이 살아가는 이야기)

아키야마 나미, 가메이 노부다카  | 삼인
0원  | 20090814  | 9788991097971
농인 아내와 청인 남편의 공용어는 손으로 말하는 수화! 농인들의 권리를 위해 달려온 일본인 부부의 속 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농인 아내, 청인 남편이 살아가는 이야기 『수화로 말해요』. 청인들이 대다수인 사회에서 수화를 쓰며 살아가는 ‘농인’들에 대한 정보와 이해는 매우 부족하다. 아키야마 나미와 가메이 노부다카는 이러한 현실에 자신들의 경험담을 살려서 농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야기를 비롯해 자신들의 소소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일상을 그대로 그려낸다.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나누어진다. 1장은 저자들의 일상을 보여준다. 2장은 들리는 세계 속에 살아가면서 농인이 겪게 되는 일상의 문제들을 주로 다루며, 청인이 체험해보지 못한 농인의 세계를 담담하게 풀어낸다. 3장은 아키야마가 나미가 일본에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겪은 불편부당한 사건을 털어놓는다. 마지막으로 4장은 미국과 프랑스를 여행하면서 느낀 전 세계적인 농인 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두 저자는 미국인 농인의 홈스테이, 실용영어기능 검정 시험 개선 활동, 농인의 수강권 보장 요구 활동을 함께 하면서 더욱 친해지게 된다. 그래서 그 둘은 결혼을 하고, 누구나 결혼을 하게 되면 겪게 되는 서로 다른 환경과 문화를 비롯해 성격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애를 먹는다. 그러나 둘은 크고 작은 사건을 겪어가며, 더욱 더 큰 사랑을 확인하게 되고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농인’의 일상을 담담하게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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