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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길"(으)로 9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28518685

두길 천자문 (중국의 역사, 선비의 일생)

김세중  | 민속원
20,700원  | 20230613  | 9788928518685
개벽부터 위진(魏晉)까지 중국의 역사 1천 자 시로 쓴 선비의 평생도(平生圖) 이런 천자문 해설서는 없었다! 「천자문」은 서언(緖言)과 결언(바치는 글)을 갖추고 그 중간 방대한 본문을 두길 서사로 요령 있게 구축했다. 서언이란 인간의 삶의 터전인 대자연의 탄생이다. 본문 ‘두길 서사’ 중 하나는 삼황오제터 위ㆍ진까지 중국의 역사, 다른 하나는 가상의 선비의 일생, 말하자면 시로 쓴 평생도(平生圖)다. 마지막 결언은 황제에게 바치는 대책(對策)과 표문(表文)이다. 초학 아동들의 습자서로나 활용하라고 「천자문」을 지은 것은 아니라고 주흥사 자신도 말할 것임에 틀림없다. 「천자문」에서 습자서의 굴레를 벗겨 주고, 당초 작가가 의도한 대로 ‘재주 부려 쓴 한 편의 문학작품’으로 복권시켜 주고자 이 책을 썼다. -해제 중에서
9788975310300

두 길과 두 운명

 | 전도출판사
7,200원  | 20170210  | 9788975310300
9791195157808

깨달음의 두 길 (두 생명세계)

박기백  | 인간과생명
13,320원  | 20140115  | 9791195157808
인간의 미혹과 죄악, 종교의 분쟁과 갈등을 넘기 위한 『깨달음의 두 길』. 학문과 수행이 병행되어야 한다. 깨달음에는 분수가 있기 때문에 이를 어기는 일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이 두 가지 화두를 가지고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9788932106472

두 길이 만날 때

플로어 맥카티  | 가톨릭출판사
7,200원  | 20021127  | 9788932106472
9788952119681

경제 원리의 두 길 (자연·인성·경제의 상호관계와 변화의 원리 분석)

박우희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19,800원  | 20190315  | 9788952119681
21세기 경제학, 어떻게 이론화하고 정책화할 것인가? 박우희 교수의 경제 원리에 대한 깊이 있는 모색이 담겨 있는 『경제 원리의 두 길』이 출판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경제원리탐구』(2000), 『경제학의 기본원리』(2007), 『답을 주는 경제학: 제2경제원론』(2012), 『경제원리, 물처럼 흐른다』(2014) 등 경제 원리를 탐구한 연구를 총정리하고, 21세기에 필요한 경제학과 경제 원리를 제시한 역작이다. 경제 원리의 특성을 찾아내고 ‘21세기 경제학’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며, 또 남은 과제는 무엇인가를 제언한 이 책은 21세기의 한국 경제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책에서는 철학이라는 터널을 경유하고 지금껏 철학자들이 생각하지 못했고 경제학자들이 멀리해 온, 21세기 과학기술의 특이성이라는 제2의 정글을 경유하지 않고서는 의미 있는 어떠한 경제 원리도 찾을 수 없다고 역설한다. 과학기술계에는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과학을 넘어선, 제3의 과학혁명이 새롭게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21세기 경제 원리의 새로운 모습과 성격 규명에는 이와 같은 점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박우희 교수는 경제 원리를 찾기 위해서는 우선 색안경을 벗고, 자연·사회·인성에 관한 여러 철학·방법론이라는 긴 터널을 경유해야만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한다. 그렇게 찾은 경제 원리의 본질을 ‘물처럼 흐른다’라는 말로 요약하고, 경제 원리의 가변성과 연기성, 다양성과 다의성, 불완전성과 간극성을 경제철학적으로 상세하게 분석하였다. 열 가지 경제 원리의 사례를 분석, 평가한 부분은 특히 노교수의 통찰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9791166666902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길 잘했다

이승원, 양이숙, 김연우, 윤새봄, 이빛나, 장유경, 윤예쁨, 박정완, 박정완  | 글ego
21,000원  | 20250602  | 9791166666902
다른 순간, 다른 시선, 그리고 하나의 책 우리는 각자의 이야기를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 이야기는 기쁘고 빛나지만, 어떤 이야기는 말없이 스쳐 지나갑니다. 때로는 그 이야기가 너무 사소하게 느껴지거나, 특별하지 않다는 생각에 조용히 마음속에만 간직한 채 흘려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결국 그 작은 이야기들이 모여 만들어집니다. 이 책은 그런 작은 이야기들이 모여 만들어졌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했을 순간, 행복을 떠올리던 감정 무언가를 상실했던 기억, 혼자서 피식 웃음이 나는 생각. 때로는 말로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까지 이곳에는 담겨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토닥이고, 어떤 이야기는 잊고 있던 감정을 조용히 끌어올릴지도 모릅니다. 또 어떤 이야기는 우리의 삶과 겹쳐지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말해주는 이야기가 특별하지 않을 수 있지만 우리의 삶을 이루는 것은, 언제나 그 작은 순간들이니까요.
9788930035286

두길 서양음악사 1 (그리스에서 바로크까지)

홍정수, 김미옥, 오희숙  | 나남
40,500원  | 20060320  | 9788930035286
지난 1997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 음악에 대해 체계적으로 접근하려는 수많은 사람들의 지침서가 되었던 『두길 서양음악사』의 개정판. '자세한 설명'과 '간단 요약'의 '두 길' 포맷은 유지하고, 전체 서양음악사를 간략하게 훑는 '서양음악의 큰 줄기', 서양 음악 용어를 알기 쉽게 정의한 '장르 및 이론'등 새로운 '두 길'을 추가했다. 각 시대의 음악전문가가 집필한 '글' 뿐만 아니라, 관련 사진과 작곡가의 자필악보 등의 풍부한 그림자료 및 중간중간 삽입된 악보와 이에 해당하는 음악을 모은 CD는...
9788930035293

두길 서양음악사 2 (고전에서 20세기까지, 개정판)

홍정수, 김미옥, 오희숙  | 나남
41,400원  | 20060328  | 9788930035293
그리스에서 바로크까지의 서양음악사를 살펴보는 〈두 길 서양음악사〉 제2권. 지난 1997년에 발행된 초판에 새로운 '두 길'을 추가한 개정판이다. '자세한 설명'과 '간단 요약'으로 구성된 기존의 '두 길' 포맷을 유지하면서, 전체 서양음악사를 간략하게 훑는 '서양음악의 큰 줄기'와 서양음악 용어를 알기 쉽게 정의한 '장르 및 이론'을 덧붙였다. 각 시대의 음악전문가가 집필한 글뿐만 아니라, 관련 사진과 작곡가의 자필악보 등의 풍부한 그림자료 및 중간중간 삽입된 악보가 서양음악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악보에 해당하는 음악을 모은 CD를 함께 제공한다.
9791189766238

호수의 두길 도학과 창의

신태수, 권영호, 김원준, 박순교  | 지성인
18,000원  | 20210501  | 9791189766238
호수湖 정세아鄭世雅(1535~1612) 선생은 그렇지 않았다. 남들은 한 길을 가기에도 힘들어하나, 호수 선생은 두 길을 꿋꿋이 걸어갔다. 두 길은 도학 道學과 창의倡義이다. ‘도학’이란 실천적 차원의 성리학이고, ‘창의’란 의병을 일으키는 행위이다. 호수 선생이 도학의 길과 창의의 길을 동시에 가지는 않았다. 애초에는 도학의 길을 걷다가 나중에 창의의 길을 걸었고, 되돌아 와서 다시 도학의 길을 걸었다. 도학의 길을 걷다가 새롭게 창의의 길로 들어서면 도학의 길로 되돌아오기가 어려울 터인데, 호수 선생은 사명감을 가지고 되돌아와서 원래 가던 도학의 길을 걸었다. 어느 길이든 간에 힘들기는 마찬가지이다. 왜 이토록 힘든 길을 걸었을까? 기이할 뿐 아니라 비범하기까지 하다. 세간에서는 호수 선생의 두 길 중 한쪽 길만을 바라보곤 한다. 한쪽 길이란 바로 창의의 길이다. 호수 선생은 창의의 길을 훌륭하게 걸었다. 당시행정 구역상 영천에서 제일 먼저 기병했고 900여 의병을 보름 만에 모았다고 하니, 만인의 칭송을 받을 만하다. 창의의 길이 빛나기는 해도, 그 기간은 불과 3년 안팎이다. 78세의 일생에서 3년 정도를 제외하고 나면, 75년 정도가 된다. 호수 선생이 75년 중의 대부분을 도학에 매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간에서 창의의 길만을 주목하는 까닭은 호수 선생을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즉, 호수 선생이 향촌에 내려간 줄은 알아도, 호수 선생이 향촌에서 도학에 매진한 줄은 모른다. 세간에서 호수 선생을 도학과 연관시키지 못한다는 점이 그 증거이다. ‘세간에서는 왜 호수 선생이 도학에 매진한 줄을 모를까’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 창의만 보고 도학은 보지 못한다. 창의는 시끌벅적하고 수양은 조용한 바이니, 시끌벅적한 창의에 한눈을 파느라고 조용한 도학을 놓쳤다고 할 수 있다. 둘째, 호수 선생의 은거 기간이 도학 연마 기간임을 알지 못한다. 호수 선생은 천도天道를 구현하기 위해 향촌에 은거했고 마침내 도학적 이상향을 제시하기에 이르렀다. 은거생활을 걷어내면 도학생활이 보일 터인데도, 사람들은 은거생활이 무욕無欲을 지향한다고만 여길 뿐이고 은거생활의 이면을 들여다보지 않으려 한다. 두 인식이 매우 비정상적이다. 호수 선생의 진면목을 파악할 수 없게 하기 때문에 이렇게 볼 수 있다.
9791130820545

김일엽, 완전한 인간이 되고자 두 길을 가다

이화형  | 푸른사상
14,400원  | 20230626  | 9791130820545
김일엽은 최초의 여성 언론 주간이었으며 문인이었고 여성운동가였으며 나중에 승려가 되었다. 치열하게 현실에 맞서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바를 당당하게 실천해나간 선각자이자 문화인이었다. 많은 남성을 만나 자유로이 연애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진아(眞我) 찾기이자 완인(完人) 즉 문화인에 이르는 과정이었다. 김일엽은 “이 몸과 혼 / 생명인 줄 그릇 알고 / 몸과 혼 사라질 제 / 몸부림쳐 우짖더라”(「몸과 혼(魂)」)고 간절히 목놓아 시를 읊은 바 있다. 김일엽은 인생 문제의 해결을 위해 세속에서 열정을 쏟아부었으나 다 채워질 수 없음을 알고 마침내 스스로 불교 수행의 길로 들어서야 했던 것이다. 이렇듯 김일엽은 고통을 짊어지고 세상에 태어나서 고통을 벗어나 입적할 때까지 평생을 완인 즉 문화인이 되고자 고군분투했던 한국 여성사의 푯대 같은 인물이라 할 수 있다.
9791190276054

어나더레벨 (두 갈래 길)

강민호  | 인생책
18,900원  | 20240302  | 9791190276054
“결국 치열했던 삶의 순간만 살아남는다” ★★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 ★★ 10만 독자가 기다려온 강민호 작가의 신간! “왜 누구나 성공하지 못하는가?” “무엇이 우리 삶을 위험에 빠뜨리는가?” “어떻게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할 것인가?” 〈어나더레벨〉은 우리가 가진 잠재력에 관한 이야기를 펼친다. 그리고 이를 발견하기 위한 구체적인 연습과 훈련의 방법을 제안한다. 부와 성공을 얻고 싶다면, 그리고 삶의 기적을 맞이하고 싶다면 불편한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여기에 쉽고 빠른 길은 없다고 말한다. 책의 본문에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다. “손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의심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달콤한 속임수가 있습니다.” 누군가 쉽게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며 당신을 유혹하는가? 빠르게 돈을 벌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을 알려주겠다는 사람이 있는가? 돈을 번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삶의 가치를 높였을 때 얻을 수 있는 선물이다. 또한 성공은 치열한 삶의 순간 가운데 얻게되는 부산물일 뿐이다. 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볼 것을 권한다.우리 삶은 결코 돈과 성공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삶을 그 자체로 목적이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기회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순간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잊지말자. “결국 치열했던 삶의 순간만 살아남는다”
9791197985126

두 개의 길 (대한민국의 정체성 전쟁)

도태우, 이효령, 박소영, 이은혜, 전혜성, 이영풍  | 청사진
16,200원  | 20231004  | 9791197985126
문재인 정권 시기는 한편으로 자유 레지스탕스들의 대분출기였다. 투쟁하지 않고 자유의 적들에게 모든 진지를 내어 준 기존의 흐름을 거부하고 과감히 자유의 적들과 투쟁을 시작한 전투적 자유민주주의자들이 문재인 정권에 맞서 대한민국 역사에 대규모로 출현하게 된 것이다. 저자들은 20대 부터 50대 까지 걸친 20-50 세대로서 우리 사회의 허리에 해당하는 연령대이다. 운동권 패러다임에 부대끼며 오랜 세월 잘못된 패러다임의 극복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노력해 왔다. 이들은 미래 세대에 운동권 패러다임의 지배가 아닌 자유 체제와 대한민국 긍정의 패러다임 전환을 물려주고자 한다.
9788920050084

두 갈래의 길 (내일을 열어야 하는 중국, 어제를 넘어야 하는 인도)

박번순  | 지식의날개
17,820원  | 20240330  | 9788920050084
중국을 넘어 세계 최대의 인구대국으로 등극한 인도 인도경제는 정말 오랜 잠재력을 발휘해 중국경제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중국경제는 피크차이나론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고도성장을 이어 나갈까? 개혁개방 이후, 중국은 역사적으로 경험한 적 없는 고도성장의 기적을 보여주었다. 30년 넘는 시간 동안 빠른 경제성장을 이어 왔고, 이제 세계는 중국경제의 성장에 두려움과 함께 질시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오랫동안 인도는 중국의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중국에 맞먹는 인구, 세계 최대의 민주주의 국가라는 인도의 자부심은 세계인으로 하여금 기대감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2023년, 인도는 중국을 뛰어넘어 세계 최대의 인구대국으로 등극했다. 인도경제는 정말 민주주의 진영의 기대대로 오랜 잠재력을 발휘해 중국경제를 뛰어넘는 성장세를 보여줄 수 있을까, 중국은 과연 지금을 정점(peak)으로 중진국 함정에 빠져들게 될까. 《두 갈래의 길》은 이 오랜 질문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여 줄 것이다.
9788952240446

두 갈래 길

라울 니에토 구리디  | 살림어린이
10,800원  | 20190415  | 9788952240446
2018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을 길에 비유했다. 감각적인 그림과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글이 어우러져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 것과 같다. 인생을 길에 비유한 아름다운 그림책 『두 갈래 길』은 2014년 마드리드 서점 조합이 선정한 ‘최고의 그림책 상’을 받은 에스파냐의 유명한 작가 라울 니에토 구리디의 그림책으로, 2018년 ‘볼로냐 국제어린이 도서전’ 픽션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두 컬러의 대비만으로도 아름답고 감각적으로 표현된 그림은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 것처럼 느껴지고, 인생을 길에 비유하는 간결하면서도 짧은 글을 마치 시를 읽는 것처럼 느껴지지요. 한국 그림책에서는 에스파냐 그림책과 달리 맨 뒷장에 따로 글만 실어, 글이 주는 깊은 울림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책장을 펼치면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길을 따라 각자의 집을 떠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두 사람은 때로는 빠른, 때로는 느린, 또는 밤처럼 캄캄한 길을 지나가지요. 장애물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그들은 잠시 멈춰 고민에 잠기거나, 장애물을 뛰어넘기도 하며 저마다의 방법으로 계속 길을 나아갑니다. 그 길의 끝은 어디로 닿아 있을까요? 『두 갈래 길』은 그들이 지나온 모든 길들이 우리 인생을 찬란하게 만들어 주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9791161431390

두 갈래 길 (예화 없는 설교집)

최재명  | 쿰란출판사
11,700원  | 20180410  | 9791161431390
예화 없는 설교는 성도들에게 어렵고 지루할 수 있지만, 본문을 깊이 해석하고 성경을 성경으로 풀어갈 때 깨닫는 재미와 감동이 있다. 이 설교집은 본문에 충실하게 오직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것을 전하기 위해 예화 없이 오직 말씀만으로 쓰여졌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충분히 성경의 진리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다. 특별히 에스더, 시편, 요나서 본문은 강해 형태로 쓰여져 있어, 예화 없이도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분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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