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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으)로 2,36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67358716

피에 젖은 땅 (스탈린과 히틀러 사이의 유럽)

티머시 스나이더  | 글항아리
39,600원  | 20210305  | 9788967358716
“절대적 필독서! 그 어떤 역사가도 이런 책을 써내지 못했다” 10개 언어, 16개 기록보관소의 자료로 획을 그은 연구 티머시 스나이더의 『피에 젖은 땅』은 이차대전사 연구에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출간된 해에 다섯 개 상을 수여했고, 또 다른 네 개 상의 결선작에 진출했다. 각 나라의 유력 매체 여덟 군데서 ‘올해의 책’으로 꼽았을 뿐 아니라, 앤터니 비버, 새뮤얼 모인, 앤 애플바움 등이 최고의 연구이자 글쓰기라고 상찬했다. 스나이더는 영어, 독일어, 이디시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 폴란드어, 벨라루스어, 우크라이나어, 러시아어, 프랑스어로 쓰인 자료를 섭렵하며 16개 기록보관소를 뒤져 이차대전사의 전모를 그려냈다. 홀로코스트에 대한 국제적인 집단 기억이 1970~1980년대에 등장했을 때 초점은 독일과 서유럽 유대인들의 경험에 두어졌고, 희생자 중에서도 소규모인 아우슈비츠(학살 유대인 6명 중 1명만 관련됨)에만 관심이 집중됐다. 서구와 미국의 역사가 및 기념운동가들은 아우슈비츠 동쪽에서 희생된 500만 명의 유대인과 나치에게 죽은 500만 명의 비유대인 희생자는 간단히 넘겨버렸다. 또 전쟁이 끝날 무렵 미국과 영국군은 블러드랜드에 전혀 이르지 못해 주요 살육 현장을 하나도 목격하지 못했다. 하지만 동방에서 특히 유대인이 많이 죽어간 사실과 서방에서의 지리적 조건을 계산에 넣지 않는다면, 홀로코스트는 유럽사에서 제자리를 찾았다고 볼 수 없다. 그동안 서구인들이 수집한 자료는 블러드랜드에서 일어난 일을 일부조차 밝히지 못했다. 스탈린과 히틀러의 잔학 행위는 하나의 땅에서 하나의 시대에 치러졌다. 1933~1945년 ‘블러드랜드’에서. 블러드랜드는 폴란드 중부에서 러시아 서부,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발트연안국들에 이르는데, 당시 여기서 1400만 명이 죽었다. 블러드랜드는 나치와 소련의 힘 그리고 악의가 얽히고설킨 땅이었다. 이곳이 중요한 이유는 희생자의 대부분이 그 땅 출신일 뿐 아니라 다른 곳 출신들의 살육 정책에도 그 땅이 중심지가 됐기 때문이다. 가령 독일은 540만 명의 유대인을 죽였는데, 400만 명 이상이 블러드랜드 출신이었다. 비유대인 희생자들도 블러드랜드 태생이거나 혹은 그곳에 끌려가 죽었다. 독일은 전쟁포로수용소와 레닌그라드 및 다른 도시에서 끌고 와 400만 명 이상을 굶겨 죽였는데, 고의적 기근으로 죽게 된 사람 대부분은 블러드랜드 태생이었다. 스탈린의 대량학살 정책의 희생자들은 소련 전역에서 모든 땅을 훑으며 나왔지만 그럼에도 결정적 철퇴가 내리쳐진 곳은 소련의 서쪽 변경지대인 블러드랜드였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자료들을 섭렵해 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성사를 포괄하면서 정치적 대량학살의 ‘진실’에 가장 근접하는 방식으로 전체상을 드러내려 시도한다. 특히 ‘심층적인 어둠의 상징’과 같은 한나 아렌트의 말이 담지 못한 실체들, 프리모 레비와 같은 생존자들의 기록 너머에 있는 진실, 히틀러와 스탈린을 떨어뜨려놓고 다뤘을 때 놓치게 되는 허점 등을 보충하며 확실한 ‘팩트체크’를 한다. 연구 방법은 세 가지다. 첫째, 과거의 어떤 사건도 역사적 이해를 초월할 수 없으니 그 틀 내에서 살펴볼 것. 둘째, 당시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확실히 있었는지에 대해 숙고할 것. 셋째, 수많은 민간인과 전쟁포로를 학살한 스탈린과 나치의 정책을 시기순으로 정연히 따져볼 것. 특히 세 번째는 희생자의 지리학을 재구성하는 중요한 문제다.
9791193262801

헤맨 만큼 내 땅이다

김상현  | 필름(Feelm)
17,100원  | 20251118  | 9791193262801
베스트셀러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50만 독자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 준 작가 김상현의 신작 에세이 “시행착오는 자산이고, 성장은 보상이다” 일과 삶에 진심인 모든 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적당한 야망과 높은 행복에 대하여 베스트셀러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으로 수많은 독자에게 위로와 확신을 전했던 김상현 작가가, 신작 《헤맨 만큼 내 땅이다》로 돌아왔다. 이번 책에서 그는 좌절하고, 방황하고, 실패하는 ‘헤매는 시간’이야말로 성장의 본질이자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가는 가장 단단한 과정임을 이야기한다. 저자 김상현은 출판사 대표이자 작가로서, 지금의 자리에 서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다. 좋아서 시작한 일도 있었고, 남들이 옳다고 말하는 길을 따라간 적도 있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방향은 쉽게 보이지 않았다. 끝없이 헤매던 시간 속에서도 그는 멈추지 않았고, 어느새 성공이 뒤따라오며 자신이 걸어온 길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헤매는 시간은 전혀 헛되지 않다. 김상현 작가는 이번 책을 통해, 정답이 없는 세상 속에서도 스스로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야말로 우리를 단단하게 만드는 여정임을 전한다. 불확실함이 일상이 된 시대 그는 차라리 헤매어도 괜찮다고 말한다. 길을 잃는 경험 속에서 우리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방향을 더 선명하게 마주하게 되기 때문이다. 《헤맨 만큼 내 땅이다》는 흔히 말하는 ‘성공의 공식’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헤매는 나’를 믿는 법을 이야기한다. 확신보다 흔들림이 많았던 시간들, 수많은 실패와 시도를 거듭하며 조금씩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온 저자의 믿음이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 스며 있다. 여전히 길을 찾고 있는 당신이라면,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믿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의 헤맴이야말로, 진짜 나를 완성해가는 가장 확실한 과정임을.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클수록 헤매는 시간도 깊어진다. 길을 잃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나아가야 할 방향은 선명해진다.”
9788936443054

푸른 사자 와니니 2 2 (검은 땅의 주인)

이현  | 창비
10,800원  | 20190823  | 9788936443054
1권에서 와니니는 무리에서 쫓겨난 후 떠돌이 사자인 말라이카, 잠보, 아산테와 무리를 이루어 배고픔을 이겨 내고 사냥법을 익히며 초원에서 살아남는다. 이제 와니니와 친구들은 자신들의 영토를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그 길에서 인간에 의해 엄마들과 헤어진 어린 암사자 마이샤와 난폭한 수사자인 무투의 아들 바라바라도 함께한다. 와니니 무리는 비가 내리지 않는 계절을 버티고 들판을 뒤덮은 거대한 불길을 피하는 등 시련을 겪으면서도 날마다 조금씩 성장해 간다. 과연 와니니 무리는 아프리카의 드넓은 초원에서 자신들의 영토를 가질 수 있을까? 커다란 목소리로 포효하는 어엿한 사자가 될 수 있을까?
9791197974137

마땅히 가르치라 시리즈 : 영성을 끌어 올리는 마중물의 책 (달걀이 먼저야 닭이 먼저야? + 아하, 그렇구나! + 엄마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해? + 워크북)

허은혜  | 꿈땅
27,000원  | 20231215  | 9791197974137
다음세대가 하나님을 아는 지혜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기독교인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언22:6)하신 말씀을 되새기며 가장 중요한 3가지 의미를 담았습니다. “달걀이 먼저야 닭이 먼저야?” 하는 질문으로 1권에서 아이들의 정체성과 관련하여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도록 자존감 향상을 위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진화론을 과학으로 배우는 아이들에게 세상의 모든 물건에는 이름이 있고 반드시 만든 사람이 있듯이 한 생명이 존재하기까지는 그의 엄마, 아빠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가는 일이지요. 그의 엄마, 아빠의 조상의 개념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담과하와가 최초의 사람으로 인류의 시작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더 나아가 1권에서 당당하게 “닭이 먼저지?” 하고 말할 수 있는 아이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확장된 사고로 창조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아하, 그렇구나!” 하고 2권에서 6일 동안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날 안식하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릴 수 있는 순간이지요. 하지만 완벽했던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는 자신을 높이려는 욕심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죄를 범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시고 동물의 이름을 짓게 하여 “세상을 다스리라.” 하셨지만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영원히 살 수 있었던 에덴동산은 영영 사라진 것일까요? ‘코코’는 “엄마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해?” 라고 질문하며 3권에서 구원의 방법을 찾기 위해 조력자 시조새를 만납니다. 그를 통하여 여러 가지 과제를 만나게 되지요.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 없게 된 이 세상에서 ‘코코’는 죽음이란 한정 된 시간 속에 영원히 사는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바라보는 기회임을 가르쳐줍니다. ‘코코’는 소망 중에 하나님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사람들과 영원히 함께 살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과연 이 책의 조력자는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마땅히 가르쳐야하는 것을 3가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내가 누구인가? 하고 물으면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과 모든 물건에는 만든 사람이 있듯이 “세상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이지요. 또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다면 이 세상에서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지? ”라고 했을 때 “내 이웃을 사랑하는 거야.“ 라고 마음을 다짐하는 결단을 이끌어 냅니다.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 밭을 가꾸며 이타적인 아이들로 자랄 수 있는 교훈을 심어줍니다.
9791197974113

달걀이 먼저야 닭이 먼저야?

허은혜  | 꿈땅
13,500원  | 20220930  | 9791197974113
동물과 사람은 세상에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이와 같은 의문을 고양이 ‘코코’가 “달걀이 먼저야 닭이 먼저야?” 의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가운데 각자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제한적인가를 알게 되며 근본적인 생명의 시작과 취지를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러한 질문 앞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을 향한 도전이기도 하다. 흙으로 만든 동물은 암수 한 마리씩 같은 기준으로 만들어졌으나 사람은 남자 아담을 만들고 그에게 생기를 불어 하나님과 같은 영적인 존재가 되게 하셨다. 또 사람에게는 스스로 문제를 깨닫고 해결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시며 아담이 자신에게 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자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다고 말씀하시며 그의 갈비뼈를 취하여 여자를 만들어 주신 것이다. 곧 동물과 사람은 어떤 경로로든 같은 경지에 둘 수 없다는 논리이다.
9791197974151

엄마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해?

허은혜  | 꿈땅
13,500원  | 20220930  | 9791197974151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종교가 있다. 모두 세상에서 잘 살아야 하는 것이 목적으로 눈에 보이는 물질로 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일반적인 상식은 돈과 명예와 권력과 같은 보이는 것이 기준이 되어 아이들은 누구나 같은 방법의 같은 목적지를 향해 경쟁하며 달려가야만 한다. 마치 세상에서의 삶이 전부라고 믿는 무신론자이거나 신을 잘 섬겨야 이 땅에서 잘 살 수 있다고 하는 다른 많은 종교의 교리와 다르지 않다. 모든 종교는 세상에서의 복을 빌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것이 분명하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은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즉 이 세상은 하나님나라를 준비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세상을 창조하신 이 세상의 주인이신 그분이 구원을 위해 섬겨 주시고 죽기까지 했다. 또 한 그분은 세상에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의 소망을 안겨 주셨다. 고양이 ‘코코’는 하나님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해 보리라 마음먹었다.
9791197974175

아하, 그렇구나!

허은혜  | 꿈땅
13,500원  | 20220930  | 9791197974175
이 책은 성경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창조 이야기를 고양이 ‘코코’의 궁금증을 통해 풀어가는 이야기이다. 원작의 성경은 약 40명의 저자가 1,600년을 걸쳐 완성된 역사책으로 오늘날까지 스테디셀러이다. 창조 이야기는 성경의 첫 번째 장으로 모세가 저자이지만 세상에서는 불가사이 한 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으로 완성되었으며 실제 저자는 하나님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코코”가 질문하며 시조새가 풀어가는 창조 이야기는 오늘날 다음 세대를 향한 기독교적 세계관을 확실하게 심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질서 속에 원인과 결과를 통하여 이론과 법칙을 발견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앞으로의 세상은 다음 세대가 세상을 이끌어 가는 주역이 될 것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에서 자라나야 한다는 중요한 과제가 있다. 시조새는 사전적으로 ‘조상새’라는 진화론적 과점에서 만들어진 동물의 이름이다.
9791129715623

머리에 콕 입에 착 붙는 어휘 스도쿠 관용어

하늘땅  | 메가스터디북스
12,000원  | 20251013  | 9791129715623
머리가 좋아지는 말랑말랑 공부 습관 신나는 공부 게임, 어휘 스도쿠로 일상생활부터 학교 공부에 필요한 어휘를 한 번에! 어휘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은 생활 속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경험하기 쉽습니다. 친구에게 솔직하게 기분을 표현했다가 얼굴을 붉히기도 하고, 선생님한테 숙제를 깜빡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다가 말이 뒤엉켜 버리기도 하지요. 이때, 어휘의 이미와 쓰임을 제대로 알면 하기 어렵거나 듣기 싫은 말도 간결하고, 재치 있게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북스에서는 어휘 스도쿠를 통해 똑똑하게 의사소통하고, 다양한 어휘를 익힘으로써 공부의 기본기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머리에 콕 입에 착 붙는 어휘 스도쿠 관용어』를 출간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관용어 100개를 재밌는 만화로 만나고, 신나는 공부 게임 어휘 스도쿠로 익힐 수 있지요. 또 말과 글 속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도 훈련할 수 있습니다. 엘리하이 국어과 대표 강사, 맹지현 선생님이 초등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관용어 100개를 중요도에 따라 선정하며 노하우를 꽉꽉 담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어휘 학습의 바이블로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9791128209215

콧구멍 동굴 (세이펜 적용, 세이펜 미포함)

하늘땅  | 아람
11,700원  | 20250904  | 9791128209215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이야기 도와주고 토닥이며 이해하는 도토리 인성동화 손가락으로 콧구멍을 후비면 나쁜 세균이 콧구멍으로 들어가서 아프거나, 콧구멍이 점점 커질지도 몰라요.
9791128209338

이젠 화 풀렸니?(세이펜지원)

하늘땅  | 아람
11,700원  | 20250904  | 9791128209338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이야기 도와주고 토닥이며 이해하는 도토리 인성동화 화가 나서 참기 힘든가요? 숨을 깊이 들이쉬고 내쉬어 봐요.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 봐요. “왜 화가 난 거야?”
9791128209062

다나았네 병원으로 오세요 (세이펜 적용, 세이펜 미포함) (도토리 인성동화 06)

하늘땅  | 아람
11,700원  | 20250904  | 9791128209062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이야기. 도와주고 토닥이며 이해하는 도토리 인성동화. 병원은 무서운 곳이 아니다. 착착뿅으로 진찰하고 톡톡쏙 한 방, 꼴깍냠냠 먹으면 낫는 곳이다. “치료해 주어서 고마워!”
9791128209017

여자 남자가 할 일?

하늘땅  | 아람
11,700원  | 20250904  | 9791128209017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이야기 도와주고 토닥이며 이해하는 도토리 인성동화 여자 남자가 할 일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아요. 여자 남자 모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자유롭게 하면 돼요!”
9791128209567

도서관에 간 햄스터(세이펜지원)

하늘땅  | 아람
11,700원  | 20250904  | 9791128209567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이야기 도와주고 토닥이며 이해하는 도토리 인성동화 도서관에 가면 책 읽근 사람들을 생각해야 해요. 뛰어다니거나 떠들면 방해되니까요. “도서관에서는 쉿!”
9791128209628

지니 주니의 하루 (세이펜지원)

하늘땅  | 아람
16,200원  | 20250904  | 9791128209628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이야기 도와주고 토닥이며 이해하는 도토리 인성동화 지니 주니의 하루 일과를 살펴보면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여러 가지 습관과 예의범절을 배울 수 있어요. 직접 지니 주니를 입혀 보고, 재미있게 이쪽저쪽 움직여 보며 좋은 생활 습관을 몸에 익혀 보세요.
9791128209420

구름 떡 먹으러 가자 (세이펜지원)

하늘땅  | 아람
11,700원  | 20250904  | 9791128209420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이야기 도와주고 토닥이며 이해하는 도토리 인성동화 여럿이 하는게 협동! 혼자서는 못 해낼 일도 친구들이 모이면 쉽게 해낼 수 있어요. “같이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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